일본 배경 미드 '쇼군', 에미상 18관왕…"외국어드라마 새 역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일본 배경 미드 '쇼군', 에미상 18관왕…"외국어드라마 새 역사"

최고관리자 0 1092 2024.09.16 07:55

bac3f68dfcc1dd5d0d5029c4d23a8e7f_1726498355_5518.jpg
사나다 히로유키(오른쪽)와 사와이 안나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6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17세기 일본이 무대인 미국 드라마 '쇼군'으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녀주연상을 받은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남녀 주연상 등 휩쓸어

코미디 시리즈 '더 베어' 11관왕·미니시리즈는 '베이비 레인디어' 선전

작년 남우주연상 스티븐 연, 시상자로 무대에…그레타 리는 조디 포스터에 트로피 건네


일본의 17세기 정치적 암투를 그린 미국 드라마 '쇼군'이 미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 시상식을 휩쓸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6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쇼군'은 주요 부문인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사나다 히로유키), 여우주연상(사와이 안나) 등 1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전 '오징어 게임'으로 같은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정재에 이어 사나다 히로유키는 아시아계 배우로는 역대 두 번째로 이 상을 거머쥐었다.

사나다와 사와이 모두 일본 배우로는 처음으로 에미상 주연상을 받는 기록을 썼다.

미 CNN 방송은 "'쇼군'이 비영어권 시리즈로 에미상 25개 부문 후보에 오른 데 이어 작품상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역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쇼군'은 17세기 초 일본의 정치적 음모를 다룬 제임스 클라벨의 동명 역사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대사 대부분이 일본어로 촬영됐으며 미국 디즈니 계열인 FX 채널에서 자막을 달고 방영됐다. 제작자와 감독 등 주요 스태프는 미국인이었지만, 출연진은 주연부터 조연, 단역까지 대부분 일본인이었다.

미 언론은 이 드라마가 올해 방영된 첫 시즌부터 에미상 다관왕을 차지하면서 후속 시즌의 흥행 전망을 한층 더 밝게 했다고 평가했다.

코미디 시리즈 부문에서는 요리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더 베어'(The Bear)가 11관왕을 차지했다. 이 드라마의 주연배우인 제러미 앨런 화이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가져갔다.

다만 코미디 시리즈 부문의 작품상은 '나의 직장상사는 코미디언'(원제 Hacks)에 돌아갔다.

미니시리즈(Limited·Anthology Series·Movie)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히트작 '베이비 레인디어'가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선전했다.

할리우드 명배우 조디 포스터는 '트루 디텍티브: 나이트 컨트리'(True Detective: Night Country)로 미니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포스터는 과거 영화 '양들의 침묵' 등으로 오스카(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2차례나 받았지만, 에미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이나 한국계 배우가 참여한 작품은 이번 에미상 시상식에서 수상이 불발됐다.

박찬욱 감독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기획·연출·각본 등 제작을 총괄한 '동조자'는 조연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미니시리즈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의 영광은 안지 못했다.

탈북 관련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도 다큐멘터리 영화제작 부문

(Exceptional Merit In Documentary Filmmaking) 후보에 지명됐으나 수상에 실패했다.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는 애플TV+의 드라마 '더 모닝 쇼'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다만 '패스트 라이브즈'의 그레타 리는 미니시리즈 여우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조디 포스터에게 트로피를 건넸다.

지난해 '성난 사람들'로 미니시리즈 남우주연상을 탔던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은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나와 일본 배우 사나다에게 트로피를 안겼다.

한국계를 비롯해 아시아계 배우의 한층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졸업생 연봉으로 본 2025년 미국 대학 1위는?
    1157 2024.09.21
    2024.09.21
    1157
  • 미 대선 사전 투표 돌입…"미국 운명 걸린 역사적 선거"
    516 2024.09.21
    2024.09.21
    516
  • "방탄 책가방·필통 사세요" 미 교내 총기 난사 때마다 불티나게 팔린다
    542 2024.09.21
    2024.09.21
    542
  • 미국 법원에서 보안관이 판사 총격 살해
    619 2024.09.20
    2024.09.20
    619
  • 와플하우스, 임금 아끼려 꼼수 부리다 망신
    498 2024.09.20
    2024.09.20
    498
  • 미국 여권 ‘온라인’ 갱신 전면 확대
    634 2024.09.20
    2024.09.20
    634
  • "어린이도 탈탈 털었다"…상상초월 129쪽 보고서에 '발칵'
    1161 2024.09.20
    2024.09.20
    1161
  • 보컬이 기타리스트에 주먹 날려…미국 록밴드, 활동 중단한 사연
    501 2024.09.19
    2024.09.19
    501
  • "노동력 착취"...세계 1위 유튜버 피소, 왜?
    1142 2024.09.19
    2024.09.19
    1142
  • “지미 카터 100세 생일 축하해요” 폭스극장서 축하 콘서트 열려
    686 2024.09.19
    2024.09.19
    686
  • 합병증 20대 임산부 낙태수술 지연 사망
    611 2024.09.19
    2024.09.19
    611
  • "두 눈 잃은 사람도 볼수있게"…머스크의 야심작 뭐길래
    549 2024.09.19
    2024.09.19
    549
  • ‘차박’ 넘어선 ‘비행기박’ 뜬다…미 공항서 ‘플램핑’ 유행
    518 2024.09.18
    2024.09.18
    518
  • 155년 역사 캠벨수프 사명서 '수프' 뗀다…"다양한 제품군 반영"
    680 2024.09.18
    2024.09.18
    680
  • 아마존, 재택근무 없앤다…"내년 1월부터 주5일 회사 출근"
    1173 2024.09.18
    2024.09.18
    117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2 zelle 3500불 환전 원해요 ( 제가달러 )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 베이비시팅 서비스
  • 6 헨더슨 카이스시에서 풀타임 스시 쉐프 구합니다.
  • 7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8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9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10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2 명현재 접속자
  • 6,485 명오늘 방문자
  • 21,95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48,338 명전체 방문자
  • 30,692 개전체 게시물
  • 6,29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