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109구 방치·부패시킨 엽기 장례식장 ‘철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시신 109구 방치·부패시킨 엽기 장례식장 ‘철퇴’

최고관리자 0 931 2024.08.08 07:53

38868a9aba2223f187d896b94fcfd5c2_1723128663_5704.jpg 

지난해 10월 부패한 시신 109구가 발견된 미 콜로라도 장례식장 Parker Seibold/The Gazette 연합뉴스 자료사진.


총 9억5천만불 배상 판결


시신 109구를 매장하거나 화장하지 않고 방치해 부패하게 만든 장례식장 업자가 피해 유족들에게약 10억달러의 금액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7일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콜로라도 지방법원의 르넷 웨너 판사는 장례 서비스 제공을 대가로 돈을 받은 뒤 시신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리턴 투 네이처'(Return to Nature) 장례식장 업주 캐리 홀포드와 존 홀포드 부부에게 총 9억5천600만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이에 따라 집단소송에 참여한 각 가족은 700만달러 이상의 배상금을 받을 자격이 주어졌다.


하지만 장례식장 업자 홀포드 부부는 이 소송에 전혀 응하지 않았으며 수년간 심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어온 탓에 피해자들에게 이 배상금을 실제로 지급할 가능성은 작다고 이들의 변호사는 전했다.


다만 홀포드 부부는 지난해 콜로라도 수사국에 체포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상태여서 형사 처벌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0월 콜로라도주 프레몬트 카운티에서는 ‘리턴 투 네이처’ 장례식장 일대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조사 결과 이 장례식장 내부에서 총 109구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시신들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


이 장례식장을 운영한 홀포드 부부는 웹사이트 등에 ‘친환경 장례'(Green Burial)를 치른다고 홍보해 피해 유족들로부터 총 13만달러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시신을 그냥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숨진 아들의 유해를 화장하기 위해 이 장례식장에 의뢰했던 크리스티나 페이지는 “그들로부터 (배상을) 한 푼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점에 좌절하게 된다”며 “그래도 사람들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이번 판결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고 측 변호사는 유족들이 처음부터 금전적 배상을 받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홀포드 부부를 법정으로 끌어내 답변을 듣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장례식장 운영과 관련해 가장 느슨한 규정을 두고 있던 콜로라도주는 이 사건 이후 업계에 대한 규제를 전보다 강화하는 법안을 마련했다.



<출처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뉴욕 명문단과대, 4학년 전원에 깜짝 개학 선물…"학비 반환"
    548 2024.09.04
    2024.09.04
    548
  • US스틸 "일본제철에 매각 무산되면 공장 폐쇄할 것" 맞불
    611 2024.09.04
    2024.09.04
    611
  • 법정서 판사 동창 만나 오열한 범죄자…9년 후 다시 감옥행
    583 2024.09.03
    2024.09.03
    583
  • “자동차 낚는줄”…미국서 4.2m 363kg 초대형 악어 잡혀
    560 2024.09.03
    2024.09.03
    560
  • 아메리카노는 찾기 힘들 정도…미국의 이상한 ‘커피 전쟁’
    528 2024.09.03
    2024.09.03
    528
  • "Z세대, 직장내 주류로 부상…미국 기업들 '세대교체' 준비"
    549 2024.09.03
    2024.09.03
    549
  • “딸, 커서 뭐가 되고싶어?”…10년간 첫 등교 영상 찍은 아버지
    670 2024.09.02
    2024.09.02
    670
  • "아침은 맥모닝, 콜라 5잔"…94세 워런 버핏 건강 장수 비결은
    649 2024.09.02
    2024.09.02
    649
  • 신체 '이곳'에 미세 플라스틱 가장 많이 쌓인다
    575 2024.09.02
    2024.09.02
    575
  • 제2의 '인어공주' 사태?…라틴 '백설공주'에 '싫어요' 폭탄
    701 2024.09.02
    2024.09.02
    701
  • 캘리포니아, 딥페이크 아동 성착취 원천 차단 추진
    579 2024.09.01
    2024.09.01
    579
  • 월마트와 트레이더조, 같은 제품 10가지 가격 비교해봤더니
    1415 2024.09.01
    2024.09.01
    1415
  • "약먹었나"…미대선 앞 쪼개진 실리콘밸리 거물들 '막말 전쟁'
    685 2024.09.01
    2024.09.01
    685
  • 미국인 3분의1만 ‘아메리칸드림’ 믿어
    690 2024.09.01
    2024.09.01
    690
  • 사무실서 숨졌는데 4일만에 발견…사측은 SNS에 “나눔=긍정” 홍보물
    573 2024.08.31
    2024.08.31
    57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모든일을 해결해드립니다. 사설탐정 흥신소
  • 2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3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줄이는 방법 할인 비교
  • 4 낭만의 섬 하와이 호놀룰루
  • 5 7월 10일부터 달라지는 USCIS 신청서 심사…
  • 6 매일 반복되는 통증과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 7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8 방 렌트합니다.
  • 9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54 명현재 접속자
  • 34,111 명오늘 방문자
  • 275,466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5,809,015 명전체 방문자
  • 31,159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