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최악의 토론, 민주당 패닉, 후보교체론 봇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치과 추천합니다 ~ Elite Care Dental!!!
  • 자유게시판 > 강남라이징❤️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쩜오 역삼동쩜오 …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 강남룸싸롱 / 셔츠룸 / 강남하이퍼블릭 / 강남풀사롱 분위기 좋…
  • 자유게시판 > 아고다 할인코드 - 2026년 최신 업데이트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창원출장마사지 부경샵 보고 예약해 보세요~
  • 자유게시판 > 따뜻한 봄이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 최악의 토론, 민주당 패닉, 후보교체론 봇물

최고관리자 0 564 2024.06.28 13:23

0b31537fda997f9ca10aa368c08b1990_1719606196_0613.png
 


조 바이든 대통령이 첫 대선 토론에서 거친 목소리로 더듬대고 멈칫 거리는 최악의 토론을 벌여 민주당 진영이 공포와 공황에 빠졌으며 후보교체론이 불거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후보사퇴 요구를 일축하고 있으나 민주당 원로 지도부, 특히 질 바이든 여사의 태도에 따라 중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령 리스크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려 했던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진영이 최악의 퍼포먼스로 절망과 공포, 공황에 빠져들면서 후보 교체론까지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2024 대선을 4개월 앞두고 27일 밤 90분동안 열린 첫 토론 맞대결에서 온통 시선이 쏠렸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최악의 퍼포먼스로 고령 리스크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바람에 대재앙을 초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주 기침하며 거친 목소리로 더듬거리거나 흔들리며 멈칫거리는 토론을 벌여 민주당 진영을 절망과 공포, 공황 상태에 몰아넣었다고 뉴욕 타임스 등 대부분의 언론들이 평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때때로 설명해야 할 정확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고 멈칫했다가 결국 “우리는 마침내 메디케어를 패배시켰다”는 등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4년전에 끼어들기와 막말 등으로 토론패배, 결국 대선패배를 자초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상대적으로 여유만만하고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전대통령은 이번에도 과장 또는 허위 주장을 서슴지 않고 쏟아내고 심지언 자신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유죄평결에 대해서도 “나는 폰스타와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의사당 점거사태를 부추킨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물가와 국경 문제 등에서 대부분 수세에 몰리고 방어하며 머뭇거리는 바람에 효과적인 반박이나 반격을 취하지 못했다

토론이 끝난후는 물론 토론이 끝나기도 전에 민주당 진영에서 실망감을 넘어 절망감, 공포와 공황상태에 빠졌으며 곳곳에서 바이든을 사퇴시키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를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가 커지 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 등 대부분의 미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

하지만 바이든의 포기를 설득하기가 쉽지 않고 후보를 교체하기에는 너무 때가 늦었으며 마땅한 대안 인물을 찾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한계에 부딛혀 민주당 진영의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은 지적했다

1968년 대선 경선에서 민주당 린든 존슨 대통령이 베트남 전쟁과 국내소요 등으로 지지율이 급락해 뉴햄프셔 등에서 저조한 경선 결과가 나오자 3월 31일 “재선을 모색하지도 않고 후보지명을 수락 하지도 않을 것”이라며 현직 대통령의 재선도전 포기라는 기록을 세웠으나 지금보다 석달이나 빠른 시기였다

더욱이 조 바이든 대통령은 토론이 끝난후 후보 사퇴를 고려하겠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토론을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 진영의 사퇴 요구를 일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바이든 대안인물로 꼽혀온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나는 바이든 대통령의 기록을 부정하고 그로부터 돌아서지 않을 것”이라고 아직 후보 교체설에 동조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민주당 진영에서는 척 슈머 상원대표,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제임스 클레이번 전 하원대표 등 당 원로 지도부가 백악관으로 가서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포기를 강하게 설득해야 한다는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미 언론들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은 오랜기간 트럼프를 물리칠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는 옹고집을 부려왔고 단한사람을 제외하고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으려 할 것이므로 질 바이든 여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으로 미 언론들은 지적하고 있다 

한면택 워싱턴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NWS 라스베가스 기상학자들이 역대 최고 기록인 120도에 반응
    1325 2024.07.08
    2024.07.08
    1325
  • 1 바이든 대통령, 다음주 네바다로 출국 1
    2573 2024.07.08
    2024.07.08
    2573
  • 폭염 미국 곳곳 최고기온 경신…인구 10% 3600만 거주지역에 폭염 경…
    1034 2024.07.08
    2024.07.08
    1034
  • 미국 국경 넘는 반려견 여행 규정 강화
    597 2024.07.08
    2024.07.08
    597
  •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직원들의 안드로이드폰 사용금지 “아이폰만 허용”
    567 2024.07.08
    2024.07.08
    567
  • "득표수가 같다? 그럼 동전 던져"…지금도 존재한다는 미국 선거법
    1051 2024.07.08
    2024.07.08
    1051
  • '98도 폭염' 차안에 세자녀 방치한 엄마 체포
    996 2024.07.07
    2024.07.07
    996
  • "BTS 굿즈 정기배송 해드려요"…미국 '젠지'들 환호한 별별 '구독서비…
    682 2024.07.07
    2024.07.07
    682
  • “코스코 물티슈에 유해물질” 주장
    995 2024.07.07
    2024.07.07
    995
  • “돈 많이 든다, 하객 줄이자”…결혼식 비용 부담에 ‘스몰 웨딩’ 뜬다
    981 2024.07.07
    2024.07.07
    981
  • “불꽃놀이인줄 알았다” 목격자 진술…피로 얼룩진 독립기념일
    1017 2024.07.06
    2024.07.06
    1017
  • 점심 먹던 변호사가 맨손 강도 제압…알고보니 주짓수 고수
    654 2024.07.06
    2024.07.06
    654
  • “재산 무려 2조원 집안 딸”…여자 테니스 돌풍 20대 선수, 아버지 누…
    1042 2024.07.06
    2024.07.06
    1042
  • 인지력 검사 제의 거절한 바이든 "트럼프와 토론 또 할것"
    575 2024.07.06
    2024.07.06
    575
  • 10분 만에 핫도그 58개 '꿀꺽'…미국서 새 챔피언 탄생
    1133 2024.07.05
    2024.07.05
    11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KT 선불폰 셀프 개통 바로유심 요금제 총정리!
  • 2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3 치과 추천합니다 ~ Elite Care Dental!!!
  • 4 강남라이징❤️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쩜오 역삼동쩜오 강남라이징위치 역삼동라이징
  • 5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6 광명산후마사지 출장관리 붓기 탈출한 후기
  • 7 ???? 강남룸싸롱 / 셔츠룸 / 강남하이퍼블릭 / 강남풀사롱 분위기 좋은 밤자리 찾을 때
  • 8 KCP 중공업 현지 직원 채용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아고다 할인코드 - 2026년 최신 업데이트 총정리!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9(3) 명현재 접속자
  • 31,527 명오늘 방문자
  • 24,778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62,969 명전체 방문자
  • 30,966 개전체 게시물
  • 6,3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