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인줄 알았다” 목격자 진술…피로 얼룩진 독립기념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10개월 살아본 후기
  • 자유게시판 >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불꽃놀이인줄 알았다” 목격자 진술…피로 얼룩진 독립기념일

최고관리자 0 1040 2024.07.06 07:56

1e53a3da996a9f810322aaf0ce7f4174_1720277771_3043.jpeg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은 미국 전역에서 총격과 폭력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이 10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 출처 = AP, 연합뉴스] © 제공: 매일경제


미국 전역서 총기 사건·사고 발생

시카고서 26명 죽고 80여명 다쳐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은 미국 전역에서 총격과 폭력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이 10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 독립기념일은 1년 중 미국에서 가장 총격 사건이 많은 날로 꼽힌다.

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공휴일인 지난 4일을 전후로 시카고 등에서 발생한 총격과 폭력으로 최소 26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다.

시카고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들만 해도 11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55명이 다쳤다. 이날 오전 6시 15분께 시카고 사우스 사이드 지역 그레이터 그랜드 크로싱의 한 가정집에서는 총격 사건이 발생해 8살 어린이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또 다른 어린이 2명이 중태에 빠졌다.

사건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 이웃은 “불꽃놀이인 줄 알았는데 불꽃놀이가 아니었다”며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마스크를 쓴 2명이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총격범은 범행을 저지른 뒤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개인 다툼에 의해 총격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총격범을 추적 중이다.

같은 날 자정을 갓 넘긴 0시 14분께는 시카고 리틀 이탈리아(Little Italy)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70대 여성 등 8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두 명 사이의 총격전으로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총격범은 달아났다고 설명했다.

약 1시간 30분 뒤에는 시카고 오스틴 지역에서도 총격 사건이 벌어져 6명이 숨졌다.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은 “일련의 폭력 사태가 우리 도시를 비통한 상태로 만들었다”며 “엄청난 충격을 받았으며, 피해를 본 가족과 지역 사회에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시카고 외 지역에서도 각종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오후 11시께는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해변에서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고, 범행 동기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오하이오주 나일스시에서는 10대가 쏜 총에 20대가 머리를 맞아 숨졌고, 클리블랜드에서는 10살 소녀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필라델피아에서도 총격으로 19살 남성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보스턴에서는 3건의 총격 사건이 벌어졌고 1명이 사망했다.

코네티컷주에서는 한 여성이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세인트루이스에서도 2건의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지난해에도 미국에서는 독립기념일을 전후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 지난 2022년에는 시카고 인근에서 퍼레이드 중 총기 난사가 발생해 7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뉴욕 맨해튼 로우어 이스트 사이드 지역 콜리어스 훅 파크에서는 40대가 운전하던 차량이 갑자기 공원으로 돌진해 행인들을 치는 일도 있었다. 50대와 30대 모자 등 3명이 숨졌고, 7명이 다쳤다.

이 차량은 정지 신호를 지나쳐 도로 경계석을 넘어 공원으로 돌진했다. 경찰은 음주 운전으로 추정하고 운전자를 붙잡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매일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93분 트럼프쇼'로 채운 대관식 …"김정은, 날 그리워할 것"
    647 2024.07.19
    2024.07.19
    647
  • 'AI 대모' 미 스탠퍼드대 교수, 1조4천억원 가치 스타트업 창업
    1025 2024.07.19
    2024.07.19
    1025
  • 버드 라이트, 미국 맥주 3위로↓…트랜스젠더 협찬 논란 파장
    644 2024.07.19
    2024.07.19
    644
  • 미국서 기소된 수미 테리, 탈북 다큐로 에미상 후보
    624 2024.07.18
    2024.07.18
    624
  • 아이폰도 결국 ‘접는다’… 애플 폴더폰 2026년 출격
    637 2024.07.18
    2024.07.18
    637
  • 트럼프 지지자들, 총알 빗겨간 상처 ‘귀 붕대’ 부착 유행
    1003 2024.07.18
    2024.07.18
    1003
  • ‘역대 최고가’ 스테고사우루스 화석, 경매서 616억원에 낙찰
    1229 2024.07.18
    2024.07.18
    1229
  • 미국 래퍼 미시 엘리엇 노래, 14분 날아 금성에
    1187 2024.07.17
    2024.07.17
    1187
  • "종이 한장 차로 스쳤다" 트럼프 피격 순간 3D 영상 화제
    616 2024.07.17
    2024.07.17
    616
  • "가톨릭 밖에선 의미없는데"…미국 마들렌 대성당 '성녀유물' 도난
    709 2024.07.17
    2024.07.17
    709
  • `방귀 사업`으로 떼돈 번 여성 "미 상원의원과 비밀 연애" 폭로
    636 2024.07.17
    2024.07.17
    636
  • 미 전역 덮친 최악 폭염에 등산객 부녀 등 3명 사망
    618 2024.07.16
    2024.07.16
    618
  • “왜 당신만 일등석이야!”…좌석 승급된 아내 머리 ‘퍽퍽’ 때린 목사
    640 2024.07.16
    2024.07.16
    640
  • 피격 후 귀에 흰붕대 붙인 트럼프, 미 공화 전대 등장
    651 2024.07.16
    2024.07.16
    651
  • "궐련형 전자담배도 유해"…'아이코스' 미국 재출시에 견제구
    639 2024.07.16
    2024.07.16
    6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6년 5월 일상-2새 창 열림
  • 2 제품 리뷰 체험단 모집합니다!
  • 3 흥신소 심부름센터 디텍티브 코리아 이용 솔직 후기새 창 열림
  • 4 중국배대지 넥스트배송 중국 구매대행 중구대 결제대행 배송대행 포워딩 업체새 창 열림
  • 5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6 한정 수량 프로모션 7월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7 ❤️❤️❤️ 마케팅 / 광고 홍보 / 각종 디자인 필요하신 분! ❤️❤️❤️
  • 8 함께 일 할 보험 에이전트를 모집합니다.
  • 9 베가스 10개월 살아본 후기 [1]
  • 10 초장집 후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218(1) 명현재 접속자
  • 15,627 명오늘 방문자
  • 431,123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250,678 명전체 방문자
  • 31,196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