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총기 구매 부추겼나'…미국 학교 총격 피해 유족, SNS·총기회사 고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누가 총기 구매 부추겼나'…미국 학교 총격 피해 유족, SNS·총기회사 고소

최고관리자 0 980 2024.05.25 08:38

aaf7f3f4d95133a61e20018e5d258679_1716651433_7786.jpg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범죄·테러·국토 안보에 관한 하원 사법 소위원회에서 페이스가 증인석에 섰다. 페이스의 어깨 너머로 그의 

부모님은 영정 사진을 들고 울고 있다. 페이스 가족은 텍사스주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딸 테스를 잃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텍사스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피해 유족들이 총기 제조업체와 비디오게임 회사, 소셜미디어 기업 '메타'를 24일(현지시간) 고소했다.

유족들은 2년 전, 유밸디 소재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가족을 잃었다. 해당 사건으로 아동 19명과 교사 2명이 숨졌으며, 당시 18세였던 범인은 AR-15형 돌격 소총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 교내 총기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AFP통신에 따르면 유족들은 총기 제조업체인 '대니얼 디펜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 범행에 사용된 총기가 등장하는 게임을 개발한 '액티비전' 등을 부당 사망 및 중과실 혐의로 고소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성명을 통해 "총기를 구매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 훨씬 전부터" 인스타그램, 액티비전, 다니엘 디펜스가 온라인을 통해 "그(범인)를 무기에 노출시키고, 문제 해결을 위한 도구로 여기게 했으며, 사용법을 훈련했다"고 주장했다.

즉, 세 회사가 미성년자에게 총기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비디오게임 속 폭력적 행위를 현실에서 실행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변호인은 "진실은 총기회사와 다니엘 디펜스가 단독으로 행동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스타그램이 없었다면 그들은 이 아이(범인)에게 접근할 수 없었을 것"이라라고 지적했다.

그는 범인이 합법적 총기 구입이 가능한 18세가 되자마자 무기를 구입했기 때문에 세 회사와 유밸디 총격 사건 사이에 직접적 연관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상으로 사람을 죽이는 도파민의 루프"에 범인을 노출시킨 것은 액티비전이 개발한 게임, "콜 오브 듀티"였다고 꼬집었다.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는 액티비전의 게임 배급사이기도 하다. 워싱턴포스트(WP)는 "메타가 소셜 미디어 및 게임 플랫폼의 공격적 총기 마케팅 전술을 통해 대중의 (공격적) 행동을 촉발한 최초의 회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논평했다.

액티비전 측은 유밸디 총격 사건이 "끔찍하고 가슴 아픈 사건"이라고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면서도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끔찍한 행동을 저지르는 일 없이 비디오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에둘러 책임을 회피했다.

메타와 다니엘 디펜스는 AFP의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한편 유족이 세 회사를 고소한 24일은 유밸디시가 지정한 총기 사건 연례 추모일이다.

유족 측은 앞서 현장에 출동한 주 경찰과 텍사스 공공안전부 소속 직원 92명을 상대로도 늑장 대응에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다.

권진영 기자ⓒ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집주인마저 월세에 팁 요구"…갈때까지 간 팁문화
    667 2024.06.01
    2024.06.01
    667
  • 미국 시장서 '닥터페퍼' 부상…코카콜라 이어 펩시콜라와 공동 2위
    674 2024.06.01
    2024.06.01
    674
  • 트럼프 34개 혐의 모두 유죄…‘박빙승부’ 미국 대선판 흔들리나
    787 2024.05.31
    2024.05.31
    787
  • “콘서트가 아니라 포르노”…마돈나 보러 갔다가 소송 건 관객
    999 2024.05.31
    2024.05.31
    999
  • 산책 갔다 돌아오지 않은 아내…악어 입에서 시신으로 발견
    675 2024.05.31
    2024.05.31
    675
  • 미국 예일대 첫 여성 총장 탄생
    934 2024.05.31
    2024.05.31
    934
  • 피지워터 ‘190만병’ 리콜, 박테리아 오염 위험
    1213 2024.05.30
    2024.05.30
    1213
  • 소녀 4명 찌른 금발 미치광이…범행 후 맥도날드서 저지른 짓
    983 2024.05.30
    2024.05.30
    983
  • 아시안 65%, 대입 항목에 SAT 점수 지지
    649 2024.05.30
    2024.05.30
    649
  •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집이 에어비앤비에?”…넷플릭스 임원도 당했다
    817 2024.05.30
    2024.05.30
    817
  • 미국서 재판 중 도주해 16년간 도피생활 하던 성폭행범 붙잡혀
    1021 2024.05.30
    2024.05.30
    1021
  • 벨라지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Higher Love' 여름 디스플레…
    911 2024.05.29
    2024.05.29
    911
  • 입에 파리가 '쏙'…돌발 상황에 미국 앵커 행동은
    1013 2024.05.29
    2024.05.29
    1013
  • 중국, 미국에 올해 판다 세쌍 보낸다…"우의 증진"
    1008 2024.05.29
    2024.05.29
    1008
  • 미 FDA "전자담배 속 니코틴 대체 물질, 니코틴보다 중독성 강하다" …
    951 2024.05.29
    2024.05.29
    95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6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7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8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97 명현재 접속자
  • 15,532 명오늘 방문자
  • 181,14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730,040 명전체 방문자
  • 31,11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