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공격 생존자들, 미국 친팔 단체 고소 "대학가 테러선동"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로라메르시에 아이파우더/시크릿브라이트닝 트랜스루텐트/내돈내산/아이 세팅 …
  • 자유게시판 > 광양 더네일 출장네일 전문샵에서 봄 프렌치네일 받고 왔어요
  • 자유게시판 >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7월 쿠폰 확실하게 적용하려면?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하마스 공격 생존자들, 미국 친팔 단체 고소 "대학가 테러선동"

최고관리자 0 736 2024.05.03 07:56

40259bcd27c03725a42a863bfef016fd_1714748079_8102.jpg

실랑이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지자들 / (로스앤젤레스 로이터=연합뉴스) 각각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캠퍼스에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아이비리그에서 시작된 대학가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타나고 있다. 2024.04.29


"하마스의 선전 조직…미국 내 수십개 대학 점거 계획 중" 


미국 대학가에서 가자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작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서 살아남은 이스라엘 생존자들이 미국 내 친팔레스타인 단체를 고소했다.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스라엘 생존자들은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연방법원에 '팔레스타인을 위한 미국 무슬림'(AMP)과 '팔레스타인의 정의를 위한 전국 학생회'(NSJP) 등 두 단체를 상대로 금전적 손해 배상 소송을 냈다.

고소인은 모두 9명으로, 이 중 6명은 하마스 공격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다. 다른 1명은 형제가 공격으로 사망한 유족, 나머지 두 명은 하마스의 공격은 받지 않았지만, 키부츠의 보금자리를 잃은 사람들이다.

당시 하마스는 이스라엘로 수천발의 로켓을 발사했고, 민간인과 군인을 가리지 않고 살해와 납치를 자행했다. 이로 인해 1천200명 안팎이 숨지고 약 250명이 넘는 인질이 가자지구로 끌려갔다.

원고 측은 이 두 단체가 "무고한 (팔레스타인)지지 단체가 아니라 잘 보이는 곳에서 작업하는 테러 단체의 선전 조직"이라며 "정보가 없고 잘못 판단하고 외부의 영향을 쉽게 받는 학생들을 하마스의 보병으로 일하도록 모집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AMP가 미국 대학들에 수백개 지부가 있는 NSJP를 정보 센터로 이용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이 두 단체가 "미국 전역의 수십 개 대학 캠퍼스 점거를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고 측은 AMP와 NSJP가 실시간으로 하마스와 소통하고 있으며 하마스의 선전을 소셜미디어에 신속하게 반영하거나 지구 반바퀴 떨어진 곳에서 만들어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NSJP의 메시지와 소통이 외국 테러단체에 대한 물질적 지원에 해당한다고도 지적했다. 하마스는 수십년간 미국 정부에 의해 테러 단체로 지정돼 있다.

이들은 소장을 통해 "NSJP를 통해 AMP가 대학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하다"며 "관념으로서의 시오니즘, 실체로서의 이스라엘, 사람인 시오니스트들에 대한 폭력적인 공격은 정당화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메시지의 목적은 하마스와 그 연계 단체의 테러를 미국 학계와 사회에서 정당화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유대인, 이스라엘과 연관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용인되고, 정당화되고, 심지어 영웅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고 측은 "(작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 몇시간 뒤 하마스가 작성한 허위 정보가 소셜미디어와 대학 캠퍼스를 통한 NSJP의 선전에 나타났다"며 이런 사실 등을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하템 바지안 AMP 회장은 학생들의 언론과 집회의 자유에 대한 공격이라며 반발했다.

바지안 회장은 "우리는 스스로를 방어할 것"이라며 "이 소송은 반팔레스타인 인종차별이며 가자지구에서의 대량 학살을 피하기 위한 명예훼손이며, 이슬람 혐오주의적이다"이라고 비난했다.

AMP의 변호인 크리스티나 점프는 하마스 공격의 피해자들과 친척들은 그들이 겪은 트라우마에 대한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소송의 방향이 "잘못됐다"라고 말했다.

NSJP는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최대 고용주인데…월마트도 결국 대규모 구조조정 돌입 '충격'
    777 2024.05.14
    2024.05.14
    777
  • 18살 트럼프 막내아들 정치무대 데뷔 불발, 왜?
    1072 2024.05.14
    2024.05.14
    1072
  • 66세 배우, 대낮에 도심서 '묻지마 폭행' 당해...병원 이송 '충격'
    657 2024.05.13
    2024.05.13
    657
  • “드레스가 10달러”…웨딩업계 덮친 패스트패션
    1023 2024.05.13
    2024.05.13
    1023
  • 소득세 환급 평균 2850불…3.5% 증가
    969 2024.05.13
    2024.05.13
    969
  • 미국 실리콘밸리 '애국 투자'…군사기술 스타트업 투자 늘려
    1036 2024.05.13
    2024.05.13
    1036
  • "여드름팩" 해명 안듣고 퇴학시킨 학교, 결국 100만 달러 배상
    1132 2024.05.12
    2024.05.12
    1132
  • “거짓말하는 AI”…갈수록 정교해지는 속임수 능력
    1046 2024.05.12
    2024.05.12
    1046
  • 유전자변형 돼지신장 이식받은 60대 환자 두달만에 숨져
    1000 2024.05.12
    2024.05.12
    1000
  • 이래도 안 태워줘? 비행기 시간에 늦자 폭탄 테러 위협한 승객
    1035 2024.05.12
    2024.05.12
    1035
  • "술마시려고"…7세 손녀 노숙자에 맡긴 할아버지 최후는
    912 2024.05.11
    2024.05.11
    912
  • 미국 민간 의료시스템에 사이버 공격…구급차 운행·진료 차질
    996 2024.05.11
    2024.05.11
    996
  • ‘불륜녀’ 따라 러시아 갔다가 붙잡힌 주한미군…소식들은 아내가 한 말
    998 2024.05.11
    2024.05.11
    998
  • ‘21년만에 최강’ 태양폭풍 지구 덮쳤다…미국 “정전·전파교란 위험”
    1038 2024.05.11
    2024.05.11
    1038
  • 남의 결혼식서 기어다니며 '야옹'…민폐 하객 화제
    1044 2024.05.10
    2024.05.10
    10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로라메르시에 아이파우더/시크릿브라이트닝 트랜스루텐트/내돈내산/아이 세팅 파우더/내돈내산/다크서클 눈가주름 커버 파우더 추천/쿠팡럭스추천템
  • 2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3 광양 더네일 출장네일 전문샵에서 봄 프렌치네일 받고 왔어요
  • 4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7월 쿠폰 확실하게 적용하려면?
  • 5 PERM 처리 기간 개선 조짐, 그러나 안심은 이르다.
  • 6 하우스 방렌트
  • 7 매스터베드룸 렌트
  • 8 ASD SHOW 전시회 통역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프론 데스크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9 명현재 접속자
  • 18,422 명오늘 방문자
  • 23,96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07,198 명전체 방문자
  • 30,981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