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34개 혐의 모두 유죄…‘박빙승부’ 미국 대선판 흔들리나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인천송도 헤어메이크업출장 한복 행사 날, 무대 헤어 메이크업 출장을 받으…
  • 자유게시판 > 업비트/빗썸에서 바이낸스로 못 보낸다고요 이렇게 하세요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방문하신 어머님이 갑자기 아프셔요 ㅜ
  • 자유게시판 > 부리타치즈 냉동해도 될까요?
  • 자유게시판 > 당이 무지하게 떨어질떄.. 뭐드시나요?
  • 자유게시판 >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34개 혐의 모두 유죄…‘박빙승부’ 미국 대선판 흔들리나

최고관리자 0 815 2024.05.31 07:53

d555cb904151d2983f4fcda28d0930f7_1717166979_145.jpg
3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욕시티에 있는 맨해튼 형사법원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그의 형사재판 유죄 평결에 반발하며 시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서울경제] 


배심원단 '입막음 돈' 혐의 유죄 평결

공화단 전대 직전 7월 11일 형량 선고

수감 가능성 높지 않지만 지지 이탈 변수

이코노미스트 설문서 트럼프 1%P 우위

트럼프 “나는 무죄···진짜 재판은 11월 대선”

지지층 접속 몰려 선거자금 사이트 마비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등과 관련한 형사재판에서 기소된 모든 혐의에 대해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다. 미국 역사상 전직 대통령이 형사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가 구체화되면서 지지표 이탈 여부가 초박빙 구도인 이번 대선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뉴욕 맨해튼 주민 12명으로 구성된 맨해튼 형사법원 배심원단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제기된 34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직 성인영화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의 성관계 폭로를 막기 위해 당시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을 통해 13만 달러(약 1억 7000만 원)를 지급하고 이를 법률 자문비로 위장해 회사 기록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평결 이후 법원 앞에서 “나는 무죄이고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며 조작된 재판”이라며 “진짜 판결은 11월 대선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d555cb904151d2983f4fcda28d0930f7_1717167171_7191.jpg
 

배심원제를 채택하는 미국은 배심원이 유죄 평결을 내리면 판사가 이에 따른 형량을 결정하게 된다. 재판을 담당하는 후안 머천 판사는 7월 11일 형량을 선고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들은 최대 4년의 실형까지 범위에 두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과가 없고 고령에, 유력한 대선 후보라는 점에서 수감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이번 평결이 7월 15~18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결정될 대선 후보 지명에는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당내 경쟁자가 없는 데다 지지층 다수는 이번 재판을 일종의 정치적 모함으로 보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의 지난달 조사에서 공화당 지지자의 81%는 이번 형사재판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답했다.

다만 자택 연금 등이 선고될 경우 선거운동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일부 지지표 이탈이 예상된다. 앞서 ABC방송의 여론조사에서는 4%, 퀴니피액대 여론조사에서는 6%의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가 그가 유죄일 경우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도 유죄판결 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이 2%포인트 정도 하락한다며 이는 1%포인트 차이로 승패가 갈린 경합주에서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봤다. 


실제로 두 후보의 대선 지지율은 박빙이다. 이날 이코노미스트가 유고브와 함께 유권자 1748명을 대상으로 실시(25~28일)해 발표한 다자 대결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이 41%의 지지율로 조 바이든 대통령(40%)을 1%포인트 차로 앞섰다. 이번 평결에 따라 지지율이 1%포인트 이상 하락할 경우 대선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셈이다.

이에 트럼프 캠프에서는 평결 직후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캠프는 “대대적인 반격으로 바이든을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며 재판 결과를 정치 대결 구도로 몰고 갔다. 지지층도 호응하는 분위기다.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자금 사이트는 평결 이후 지지자들의 후원이 몰리며 마비됐다.

바이든 캠프는 성명을 통해 “뉴욕 판결은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며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는 자유의 박탈, 정치적 폭력 조장이라는 혼란을 의미하며 미국 국민은 11월 이를 거부할 것”이라며 트럼프의 사법 리스크를 강조했다.
 

뉴욕=김흥록 특파원ⓒ 서울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야근하던 사람들이 발견한 '토끼' 크기가 비현실적...'자이언트 사이즈'
    1043 2024.06.10
    2024.06.10
    1043
  • "단골도 등 돌렸다"…스타벅스 '좋은 시절' 끝났나
    1225 2024.06.10
    2024.06.10
    1225
  • 바이든, 시민권자의 '불법 입국' 배우자에 추방금지 혜택
    1034 2024.06.10
    2024.06.10
    1034
  • 시총 3조 달러 찍은 엔비디아…젠슨 황, 세계 10대 갑부도 눈앞
    1089 2024.06.09
    2024.06.09
    1089
  • 2008∼2018년 10년 캘리포니아 산불 연기로 최소 5만2000명 조…
    1135 2024.06.09
    2024.06.09
    1135
  • 우표 한장에 69억원?…경매에 나온 `월가 채권왕` 희귀 우표
    1320 2024.06.09
    2024.06.09
    1320
  • '비시민권자 투표권'에 두쪽난 미국…“불법 선거 막자” “트럼프 음모론”
    1364 2024.06.09
    2024.06.09
    1364
  • 미 소비자, 여전히 내연기관차 선호…전기차 충전시간 최대 불만
    876 2024.06.09
    2024.06.09
    876
  • '아찔한 사파리 체험'...미국 동물원서 2세 여아 낚아챈 기린
    1042 2024.06.08
    2024.06.08
    1042
  • 아폴로 8호 탑승 90세 우주비행사, 소형 비행기 조종중 추락사
    1246 2024.06.08
    2024.06.08
    1246
  • 연봉 6억 받던 '오타니' 전 통역사..안타까운 근황 "LA서 음식배달"
    1079 2024.06.08
    2024.06.08
    1079
  • 고용 경쟁 점화…월마트 파트 타임도 보너스 받는다
    1237 2024.06.08
    2024.06.08
    1237
  • 미 정부 “2050년까지 원전 3배로 늘린다”
    1277 2024.06.08
    2024.06.08
    1277
  • 내주 발표 애플 새 AI시스템 이름은 '애플 인텔리전스'
    1163 2024.06.07
    2024.06.07
    1163
  • "바이든, 노트에 의존해 대화"…직무 수행 '빨간 불'?
    1218 2024.06.07
    2024.06.07
    12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인천송도 헤어메이크업출장 한복 행사 날, 무대 헤어 메이크업 출장을 받으신 일본 고객님 후기새 창 열림
  • 2 공주월송 진아레히 분양|공주 3년 만의 신규 아파트, 세종 생활권 프리미엄까지새 창 열림
  • 3 업비트/빗썸에서 바이낸스로 못 보낸다고요 이렇게 하세요새 창 열림
  • 4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새 창 열림
  • 5 방문하신 어머님이 갑자기 아프셔요 ㅜ [5]
  • 6 부리타치즈 냉동해도 될까요? [2]
  • 7 당이 무지하게 떨어질떄.. 뭐드시나요? [2]
  • 8 코스코 푸드코트 신상 메뉴 [3]
  • 9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4]
  • 10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970 명현재 접속자
  • 64,404 명오늘 방문자
  • 650,467 명어제 방문자
  • 650,467 명최대 방문자
  • 24,858,656 명전체 방문자
  • 31,598 개전체 게시물
  • 6,78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