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세게 때릴 것…MOU는 시험이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삼성 시스템에어컨 청소 원주 춘천 충주 제천 여주 홍천 남양주 서울 출장…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세게 때릴 것…MOU는 시험이었다"

베가스조아 0 68 07.14 07:48

'이란 지도부가 어딨는지 알고, 제거할 수 있나' 질문에 "그렇다"

"이란, 100% 합의 성사될 상황서 전화 한통에 뛰쳐나가"…협상 여지 남겨

종전 MOU에는 "큰 의미 없어"…호르무즈 통행료 징수는 "비용 보전"

핵시설 공격 시사도…"이란 곡괭이산 공격할 것"



a8300bb8d94aa769de59c5fd9933bbec_1784040486_4395.png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을 겨냥해 "오늘 밤에도, 내일도 세게 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미군이 사흘째 공습에 나선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이라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며 해상 봉쇄와 군사 공격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수성향 라디오 채널 '휴 휴잇 쇼'에 출연해 이란 공격을 예고하면서 "그들이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들은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거라곤 큰소리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란 지도부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가. 그들을 제거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다"고 답하면서도 "그 문제에 관해선 얘기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그들을 제거하는 대신) 하나의 본보기로 공격하는 것"이라면서 "그들은 미친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대로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날 오후 4시 45분(이란 시간 14일 0시 15분)을 기해 최고 사령관인 대통령 지시에 따라 이란을 대상으로 3일 연속 야간 공습을 개시했다고 엑스를 통해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은 계속해서 이란군에 큰 대가를 치르게 하고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고한 민간인과 상선을 공격할 능력을 약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이란의 '곡괭이 산'(Pickaxe Mountain)을 제거할 것이다. 이란인들에게 준비하라고 전하라"고 언급했다.

공격 시점에 대해서는 "비교적 곧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곡괭이산은 이란의 나탄즈 우라늄 농축시설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는 요새화된 지하 핵시설이 구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이란 공습 영상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이란 공습 영상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하던 중 교전 재개에 이른 상황에 대한 설명도 내놨다. 그는 "어제 합의를 하고, 100% 성사될 상황이었는데, 그들(협상단)이 갑자기 전화를 한 통 받더니 모두 방을 뛰쳐나갔다"며 "그들에게 합의란 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들은 극도로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어제 또는 그제 합의를 했다. 어제는 모든 게 마무리됐는데, 그들은 합의 내용 중 그(이란 최고지도자 지칭)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걸 알고는 즉시 합의를 깨버렸다"고 주장했다.

다만 여전히 이란과 합의가 가능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이다"라고 답했다.

앞서 라디오 출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교전 재개에 따라 파기될 위기에 놓인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가리켜 "(이란을) 시험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주장도 폈다.

이 같은 표현은 트럼프 대통령과 사회자 휴 휴잇이 최근 붕괴 위험이 노출된 뉴욕 맨해튼의 한 고층 건물을 종전 MOU에 비유하며 나눈 대화 도중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건물은 구조적으로 약하다. 매우 가벼운 구조로 설계됐다"고 지적하자 휴잇은 "MOU도 그런 식으로 설계된 것인가"라고 물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시험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MOU가 종전이라는 '본 계약'으로 가기 전 단계에 맺는 것이어서 "큰 의미는 없다"며 "나는 처음부터 본 계약으로 바로 가자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것(MOU)은 일종의 시험이었다"며 이란을 향해 "그들은 그 시험을 존중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것을 한 번도 지키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에 미국이 이란 공습에 나서고 해상봉쇄도 재개하는 현 상황에 이른 것은 이란이 MOU 핵심 조항들을 파기했기 때문이라는 인식으로 읽힌다.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봉쇄 재개 조치에 따라 "이란과 거래하는 누구든 그곳을 통과할 수 없다"며 "봉쇄는 아마 그들을 직접 공격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일 것이지만, 나는 (봉쇄와 공격의) 조합이야말로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선적된 화물의 20%를 안전 보장 통행료 명목으로 받겠다는 방침에 대해선 "비용 보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세계에서 매우 부유한 지역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돌려받고 싶다"며 "우리는 돈을 쓰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이 제공하는) 보호에 대한 대가를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데이터센터發 전기요금 폭탄'…美 13개주서 9조원 추가
    49 07.15
    07.15
    49
  • 라스베이거스 남부에 새로운 네바다 DMV 사무소, 올가을 개소 예정
    70 07.14
    07.14
    70
  • Terrible’s 리모델링 본격화… 프림 상점들 재개장 임박
    72 07.14
    07.14
    72
  • 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세게 때릴 것…MOU는 시험이었다"
    69 07.14
    07.14
    69
  • 연준 의장 "높은 인플레, 용납않겠다…물가급등 과거 일 될 것"
    55 07.14
    07.14
    55
  •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 상인들, 새 도로 공사로 인한 영향에 대비
    87 07.13
    07.13
    87
  • 라스베이거스 북서부에서 뺑소니 사고로 보행자 사망
    76 07.13
    07.13
    76
  • 오픈AI·메타·스페이스X, 저비용 AI 각축전
    90 07.13
    07.13
    90
  • 그레이엄 사인, 심혈관 질환에 따른 대동맥 박리 잠정 결론
    84 07.13
    07.13
    84
  • 네바다, 서부 전력망 강화를 위한 지역 협력체 합류
    89 07.12
    07.12
    89
  • 암협회, 네바다주에 담배·전자담배·니코틴 파우치 세금 인상 촉구
    81 07.12
    07.12
    81
  • '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의원 별세…트럼프 "진정한 애국자"
    93 07.12
    07.12
    93
  • "美, 이란전쟁에도 침체확률 하락…인플레 전망은 악화"
    90 07.12
    07.12
    90
  • 라스베이거스 상점 밖에서 남성 집단 폭행으로 사망…용의자 2명 도주 중
    125 07.11
    07.11
    125
  • 사기 행각 위해 클라크카운티에서 여러 남성과 결혼한 여성 기소
    128 07.11
    07.11
    1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방법 2026 최신 KYC 인증부터 수수료 할인까지새 창 열림
  • 2 삼성 시스템에어컨 청소 원주 춘천 충주 제천 여주 홍천 남양주 서울 출장가능새 창 열림
  • 3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4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4]
  • 5 쌀에서 비소검출 … [3]
  • 6 강쥐 펫보험 어찌 ? [3]
  • 7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3]
  • 8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9 남자 헤어샵 ? [4]
  • 10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908 명현재 접속자
  • 352,120 명오늘 방문자
  • 449,431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20,494,798 명전체 방문자
  • 31,246 개전체 게시물
  • 6,36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