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 헤이거, 화려한 밴드 라인업과 함께 2026년 라스베가스 레지던시 공연 발표
록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자 새미 헤이거(Sammy Hagar)가 2025 iHeartRadio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라스베가스로 돌아오기 전날, 파크 MGM의 Dolby Live에서 열리는 히트 레지던시 공연 The Best of All Worlds의 귀환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레지던시는 2026년 3월 11일부터 21일,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총 11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레지던시에는 헤이거와 함께하는 Best of All Worlds Band가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라인업에는 같은 명예의 전당 멤버이자 오리지널 반 헤일런 베이시스트 마이클 앤서니(Michael Anthony), 그래미상 15회 후보에 오른 기타의 거장 조 새트리아니(Joe Satriani), 파워풀한 드러머 케니 애러노프(Kenny Aronoff), 그리고 멀티 연주자 라이 시슬스웨이트(Rai Thistlethwayte)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헤이거의 전설적인 음악들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선보이며, 그의 반 헤일런 시절까지 깊이 다룰 예정입니다.
헤이거의 라스베가스 레지던시는 “일생에 한 번 있을 법한 기회”로, 전설적인 히트곡들로 가득 찬 라이브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흥분을 더하는 소식으로, 헤이거는 2025년 10월 10일, 첫 Dolby Live 공연에서 녹음한 19곡이 수록된 라이브 앨범 Sammy Hagar & The Best of All Worlds Band – The Residency를 Big Machine Rock을 통해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 앨범에는 희귀한 심화 곡들과 반 헤일런 인기곡들이 포함되며, 선공개 트랙 **Summer Nights (Live)**는 이미 모든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팬들은 **9월 16일(화)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부터 시작되는 사전 판매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