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14세 천재 공대생 입사 화제 누구길래…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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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06:35
14세 천재 소년 카이란 콰지 모습. [사진 = 본인 SNS]
두살 때 문장 읊고, 11세에 공대 입학
미국의 14세 천재 소년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세운 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에 입사해 화제다. 그는 다음달부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일을 시작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카이란 쿼지(14)를 스타링크 부서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신규 채용했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다.
쿼지는 구인·구직 플랫폼인 링크트인 계정에 입사 예정 사실을 알리며 “다음 목적지는 스페이스X다! 스타링크 엔지니어링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회사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더에 따르면 쿼지는 이미 두 살 때 완벽한 문장을 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한국 기준 초등 4학년) 때 수업이 재미없다고 느낀 그는 자신이 사는 캘리포니아주의 라스 포시타스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하게 된다.
쿼지는 이후 인텔 랩에서 인공지능(AI) 연구협력자로 인턴 경험을 쌓았고, 11세 나이에 실리콘밸리에 있는 샌터클래러라대에 편입해 컴퓨터 과학 및 공학을 전공했다.
대학 측은 쿼지에 대해 “172년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로 학부를 졸업하는 학생”이라고 밝혔다.
콰지는 링크드인 페이지에 자신에 대한 소개로 “나는 재미있고 두려움이 없으며 강한 지적 호기심을 갖고 있다”며 “내 꿈은 어려운 이슈를 해결하고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것”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카이란 쿼지(14)를 스타링크 부서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신규 채용했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다.
쿼지는 구인·구직 플랫폼인 링크트인 계정에 입사 예정 사실을 알리며 “다음 목적지는 스페이스X다! 스타링크 엔지니어링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회사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더에 따르면 쿼지는 이미 두 살 때 완벽한 문장을 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한국 기준 초등 4학년) 때 수업이 재미없다고 느낀 그는 자신이 사는 캘리포니아주의 라스 포시타스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하게 된다.
쿼지는 이후 인텔 랩에서 인공지능(AI) 연구협력자로 인턴 경험을 쌓았고, 11세 나이에 실리콘밸리에 있는 샌터클래러라대에 편입해 컴퓨터 과학 및 공학을 전공했다.
대학 측은 쿼지에 대해 “172년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로 학부를 졸업하는 학생”이라고 밝혔다.
콰지는 링크드인 페이지에 자신에 대한 소개로 “나는 재미있고 두려움이 없으며 강한 지적 호기심을 갖고 있다”며 “내 꿈은 어려운 이슈를 해결하고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