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위스콘신서 화물열차 탈선…화차 2량 미시시피강에 전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전역 웹 사이트 제작 해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위스콘신서 화물열차 탈선…화차 2량 미시시피강에 전복

최고관리자 0 994 2023.04.30 06:44

400adba00460f8a2b97385a65a5b1ef4_1682862145_3561.jpg 

미국 미시시피강변 화물열차 탈선사고 현장 © 제공: 연합뉴스

미국에서 화물열차 탈선 사고 소식이 끊기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위스콘신주 미시시피강변 철로에서 페인트·리튬이온배터리·산소탱크 등을 싣고 가던 'BNSF 철도' 소속 화물열차가 탈선, 화차 2량이 미시시피강으로 빠지고 승무원 최소 4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과 지역언론들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12시15분께 위스콘신 중부 서단의 크로포드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BNSF 대변인은 "탈선한 화차 일부에 페인트와 리튬이온배터리 등이 실려있으나 미시시피강에 전복된 2대의 화차에는 유해 물질이 실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페인트를 실은 화차 2대가 미시시피강으로 굴러떨어졌으나 강둑에 걸렸다. 리튬이온배터리와 산소탱크가 실린 화차들은 강가에 놓여있다"며 "강물이나 지역사회에 위험을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당국은 "강가에 열차 연료가 누출됐으나 오염물질 흡수용 '붐'(Boom)을 설치, 강물로 흘러들지 못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BNSF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모른다"면서 "지역 최초대응요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고 연방 철도청(FRA)이 안전 전문요원들을 보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열차가 총 몇 대의 화차로 이뤄졌는지, 탈선한 화차는 모두 몇 대인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사고 열차를 끌고 가던 3대의 기관차 중 2대가 탈선한 사실만 알려졌다.

크리스 머사티 소방청장은 "BNSF는 수많은 종류의 화학물질과 위험물질을 운반한다. 주민들은 실제 사고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어떤 물질이 누출됐는지 등에 대해 관심과 우려가 높다"고 전했다.

하지만 크로포드 카운티 비상관리책임자 짐 해켓은 "공공안전을 위협할만한 유해 물질이 누출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은 금주 초 시작된 미시시피강 봄 홍수의 영향을 받은 곳이다. 미시시피강 발원지인 미네소타주 북부에 겨우내 쌓였던 거대한 눈더미들이 봄 날씨에 빠르게 녹아내리며 강물이 범람, 위스콘신·아이오와·일리노이주에 피해를 안겼다.

강물 범람이 탈선의 직접적 원인이 됐는지는 분명치 않으나 침수로 인해 사고 현장 인근 드소토와 아이오와주 랜싱을 연결하는 다리가 폐쇄됐다고 지역매체 밀워키 저널 센티널은 전했다.

당국은 현장 인근 도로를 폐쇄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 대피령은 내려지지 않았으나, 철로 양방향이 열차에 막혀 철도교통이 중단된 상태다.

BNSF가 이 지역에서 탈선 사고를 일으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에는 하루 635mm의 비가 내려 미시시피강물이 범람한 후 2대의 기관차와 6대의 화차가 탈선하며 연료 저장 탱크에 균열이 가 경유 4천600리터가 강에 흘러들었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지난해 미 전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는 총 1천173건에 달한다.

올들어서 지난 2월 오하이오주 이스트 팔레스타인에서 '노퍽서던철도' 소속 장대 화물열차가 탈선하며 유독성 화학물질을 대량 방출하는 대형 사고가 있었다. 특히 당국이 폭발을 막기 위해 염화비닐 등 발암물질이 든 5대의 유조화차를 불태워 동물이 집단 폐사하고 지역주민 2천여 명이 대피하는 사태를 빚었다.

이로 인해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 사퇴 요구까지 일고 연방 당국이 안전 강화를 약속했으나 사고 소식은 쉽게 줄지 않고 있다.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구글 떠난 AI 대부 “내 일생 후회한다…킬러로봇 탄생할 수도”
    750 2023.05.02
    2023.05.02
    750
  • "월세 못 내요"…미국 명문대생들이 노숙하는 이유
    800 2023.05.02
    2023.05.02
    800
  • 반려견 산책시키다 손가락 골절에 뇌 손상까지… 응급실 '북적'
    762 2023.05.02
    2023.05.02
    762
  • 미, 모래폭풍 덮쳐 90중 추돌사고…최소 6명 사망
    773 2023.05.02
    2023.05.02
    773
  • 폭설에 쌓인 눈 녹으며 '대홍수' 온다…캘리포니아 위기 관측
    749 2023.05.01
    2023.05.01
    749
  • “뉴욕의 역사” 한인 사장 떠나는 날, 브로드웨이 배우들이 준비한 이벤트
    799 2023.05.01
    2023.05.01
    799
  • 스쿨버스 기사 기절하자 운전대 잡고 차 세운 13세 미국 소년
    942 2023.05.01
    2023.05.01
    942
  • 펜타닐 중독 엄마 때문에…금단현상 시달리는 신생아
    855 2023.05.01
    2023.05.01
    855
  • “사격 연습 멈춰달라” 요구 이웃집에 총기난사… 텍사스서 5명 사망
    812 2023.04.30
    2023.04.30
    812
  • 미, 위스콘신서 화물열차 탈선…화차 2량 미시시피강에 전복
    995 2023.04.30
    2023.04.30
    995
  • 바이든, '트럼프 성 추문 입막음' 우회 풍자
    781 2023.04.30
    2023.04.30
    781
  • CIA 국장, 대학 총장, 석학도 연루됐다…앱스타인 일정표서 나온 기록
    851 2023.04.30
    2023.04.30
    851
  • “사과도 안 하네?” 애플 전 직원, 회삿돈 227억원 빼돌려
    813 2023.04.29
    2023.04.29
    813
  • “장난친건데”…달리는 차에 돌던진 10대들, 여성 운전자 사망
    1033 2023.04.29
    2023.04.29
    1033
  • "JP모건·PNC, 파산설 퍼스트리퍼블릭 인수 경쟁" WSJ
    856 2023.04.29
    2023.04.29
    8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2 해외배송 쉽고 빠르게 보내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이민국 정책 메모(PM-602-0199), 시민권자 직계가족 영주권은 어떻게 되나?
  • 5 라스베가스 전역 웹 사이트 제작 해드립니다:)
  • 6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7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2]
  • 8 이민국 정책메모, F-1 유학생들에게 무엇이 가장 위험한가?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zelle에 있는 4천달러 팝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02 명현재 접속자
  • 18,367 명오늘 방문자
  • 22,78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03,289 명전체 방문자
  • 30,551 개전체 게시물
  • 6,28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