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치마 밑으로…” 성추행 주장 미국 여성, 러시아 시민권 간청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홈카페 쪼아
  • 자유게시판 > 순하면서 세척력 좋은 세제 필요햐요?? 구람
  • 자유게시판 > 오리지널약 vs 제네릭약
  • 자유게시판 > 집단 소송걸린 코스코 제품 이것 !!!!
  • 자유게시판 > 올리브유 불티 나겠네 ….
  • 자유게시판 > 아보카도가 안익어요 ㅠㅠ
  • 자유게시판 > 미국산삼 한국으로 가져가도 될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이 치마 밑으로…” 성추행 주장 미국 여성, 러시아 시민권 간청

최고관리자 0 893 2023.06.01 06:43

fde4219f12d535b16140ffe9e697ada8_1685626855_4355.jpg 

“바이든이 치마 밑으로…” 성추행 주장 미국여성, 러시아 시민권 간청  © 제공: 서울신문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미국 여성 타라 리드(59·왼쪽)는 최근 러시아로 건너갔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시민권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 2023.5.31 스푸트니크 캡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미국 여성 타라 리드(59·사진 왼쪽)가 러시아로 건너가 시민권을 요청했다.

리드는 31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에 있으면 감옥에 가거나 죽는 선택만 할 수 있다”며 이같이 간청했다.

리드는 2020년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바이든을 겨냥,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다. 1993년 바이든 상원의원실에 근무하던 시절 국회의사당 복도에서 바이든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바이든이 자신을 벽에 밀친 후 셔츠와 치마 밑으로 손을 넣었다고 했다.

당시 대선 후보였던 바이든은 MSNBC와의 인터뷰에서 “결단코 그런 일은 없었다”고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리드는 바이든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맞섰다.

최근 러시아에 입국한 리드는 스푸트니크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살해 위협 때문에 러시아행을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리드는 공화당 소속 정치인으로부터 누군가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말을 듣고 미국에서 탈출했다고 했다. 그는 “내겐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었다. 감옥에 갇히거나 죽거나. 하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주는 러시아 시민권을 얻고 싶다. 성실한 러시아인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러시아와 유럽을 잇는 노르트스트림 해저 천연가스관 폭발 사건은 미국의 ‘전쟁 범죄’이며, 미국이 극단주의자와 신나치즘을 지원하고 있다는 러시아 선전을 읊었다.

그러자 인터뷰 진행을 맡은 러시아 여성 마리아 부티나(34)는 리드의 시민권 취득을 적극 돕겠다고 공언했다. 부티나는 미국에서 전미총기협회(NRA) 및 정계 고위인사를 대상으로 불법 로비를 했다가 스파이 혐의로 기소, 2019년 4월 징역 1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같은해 10월 러시아로 추방된 인물이다. 2021년 집권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소속으로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원 선출됐다.

한편 리드 외에 다른 여성들도 2020년 대선 당시 바이든으로부터 부당한 신체 접촉이나 포용, 키스 등을 당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바이든 측은 일련의 의혹을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권윤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팀 쿡 애플 CEO "비전프로는 '내일의 공학'…애플 전환점 될 것"
    780 2023.06.07
    2023.06.07
    780
  • “술·담배 싹 끊었다”… 미국에서 난리난 ‘살 빼는약’, 마약 중독도 치…
    962 2023.06.07
    2023.06.07
    962
  • 5월 라스베이거스 주택 가격의 점진적 상승을 보여주는 새로운 보고서
    915 2023.06.06
    2023.06.06
    915
  • 신차 리스 비용 폭등…한인들 “사는 게 낫다”
    954 2023.06.06
    2023.06.06
    954
  • 가상화폐에 칼 뽑은 SEC…바이낸스 이어 코인베이스도 제소
    783 2023.06.06
    2023.06.06
    783
  • 달리는 차 창문에 서서 ‘타이타닉 포즈’… 고속도로 천태만상
    868 2023.06.06
    2023.06.06
    868
  • ‘미국 역사상 가장 파괴적 스파이’… 감옥에서 숨진채 발견
    806 2023.06.06
    2023.06.06
    806
  • 미국 SEC, 바이낸스·CEO 제소…“고객 돈 빼돌려”
    1063 2023.06.06
    2023.06.06
    1063
  • 시청률 16% 폭락·수익 6500억 급감... 흔들리는 '뉴스의 제국',…
    860 2023.06.06
    2023.06.06
    860
  • 미국 대학가 ‘AI 커닝’ 막으려... 2400년 전 ‘소크라테스식’ 구…
    926 2023.06.05
    2023.06.05
    926
  • 돌싱녀, '월 40만'에 꽃미남 남편과 재혼했는데..그 정체가 '충격'
    847 2023.06.05
    2023.06.05
    847
  • 허가 없이 미국 워싱턴DC 지나간 경비행기 추락
    863 2023.06.05
    2023.06.05
    863
  • 미 주택 소유자, '좀비 모기지'에 발목…집 압류 위기 처해
    842 2023.06.05
    2023.06.05
    842
  • 태어난 지 3일 만에 기어다니는 아기 모습 화제
    1058 2023.06.04
    2023.06.04
    1058
  • '사냥터 살인' 억울한 옥살이 21년... 진범은 오하이오 연쇄살인범?
    1002 2023.06.04
    2023.06.04
    100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품질좋고 가격좋은 무공해 고춧가루 와 자연산 생꿀-
  • 2 식품위생 매니저 자격증, Food Safety Manager Certification
  • 3 홈카페 쪼아 [2]
  • 4 순하면서 세척력 좋은 세제 필요햐요?? 구람 [3]
  • 5 오리지널약 vs 제네릭약 [1]
  • 6 집단 소송걸린 코스코 제품 이것 !!!! [2]
  • 7 올리브유 불티 나겠네 …. [2]
  • 8 (칼럼)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으려면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9 아보카도가 안익어요 ㅠㅠ [3]
  • 10 미국산삼 한국으로 가져가도 될까요?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346(2) 명현재 접속자
  • 405,895 명오늘 방문자
  • 565,519 명어제 방문자
  • 565,519 명최대 방문자
  • 23,910,948 명전체 방문자
  • 31,578 개전체 게시물
  • 6,67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