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드림스쿨' 1위는 MIT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학생들의 '드림스쿨' 1위는 MIT

최고관리자 0 1292 2023.03.18 07:06

801325d20b1a7df24897e41bd5cea84f_1679148277_6639.jpg

MIT 캠퍼스 [출처 셔터스톡] 



4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입시 브랜드 '프린스턴 리뷰'가 2023년도 전국 대학 신입생(당시 고교 시니어)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인 것으로 나타났다.  
 
MIT의 뒤를 잇는 신입생들의 '드림 스쿨'은 스탠포드대학(2위), 하버드대학(3위), 뉴욕대학(NYU·4위), 캘리포니아 대학-로스앤젤레스(UCLA·5위), 프린스턴대학(6위), 펜실베니아대학(UPenn·7위), 콜롬비아대학(8위), 미시간대학(9위), 텍사스대학-오스틴(10위)순이다.  
 
또 프린스턴 리뷰는 학부모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부모들의 드림 스쿨이 학생들의 리스트와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들의 1위 학교는 프린스턴대학으로, 2, 3위는 각각 하버드와 스탠포드대학이 차지했다. 이후 4위는 NYU, 5위는 MIT가 랭크됐다. 학생 리스트에는 없었던 듀크대학, 예일대학, 브라운대학이 각각 7, 8, 9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UCLA가 10위를 차지했다. 


두 리스트를 통해 학부모들은 전형적인 아이비리그를 더 선호하는 반면, 학생들은 학교의 명성과 더불어 캠퍼스의 위치를 더 고려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학 원서접수 플랫폼인 '커먼앱'이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2020학년도보다 올해 전반적으로 대학 지원자가 약 30% 늘었으며,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소수의 인기 대학 지원자수는 더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입학시험
같은 설문조사에 참여한 학생의 99%가 '대학 진학이 가치가 있다'고 답했으며, 33%가 대학 입시 과정 중 SAT, ACT, AP와 같은 시험을 치르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답했다. 32%는 대학 입학 원서와 파이낸셜 에이드 신청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답했다.  
 
최근 실효성 논란이 되고 있는 SAT와 ACT 시험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었다.  
 
가장 많은 44%의 학생이 '시험 점수가 입시 원서에 차별점을 둘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을 본다고 답했으며, 33%는 '장학금과 파이낸셜 에이드를 받기 위해 필요해서'라고 답했다. 따라서 약 56%의 학생이 대학에서 요구하지 않아도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답한 셈이다.  
 
디지털 SAT 시험에 대한 문항도 있었다. 가장 많은 42%의 학생이 디지털 SAT가 더 나은 시험이 될 것이라고 답했으며, 25%는 시험이 더 어려워질까 걱정된다고, 25%는 디지털 버전 외에 직접 종이에 치르는 시험을 볼 것이라고 답했다.        
 
 
▷학비
MIT 입학처에 따르면 지난해 합격률은 4%가 채 되지 않았다. 또 콜롬비아, 하버드 대학 등과 가장 비싼 대학 순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2년 MIT의 학비와 기숙사비 등을 합하면 한해에 8만 달러 가까운 비용이 든다.
 
같은 프린스턴리뷰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파이낸셜 에이드, 즉 학자금 지원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극도로(Extremely)'라고 답한 학생이 54%, '매우(Very)' 필요하다는 학생이 28%, '어느 정도(Somewhat)'라는 학생이 16%였다.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답한 학생은 고작 2%밖에 되지 않았다.  
 
대학을 가기 위해 파이낸셜 에이드가 꼭 필요한 학생이 82%에 달하는 가운데, 비단 MIT와 같이 비싼 대학에 가기 위해서만 지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대학 학비가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2022~2023년 4년제 사립대학의 평균 학비, 기숙사비, 교통비 등을 포함한 총 드는 비용은 5만7570달러이며, 주 거주민이 인스테이트 4년제 공립학교에 갔을 때 드는 비용은 2만 7940달러, 다른 주 4년제 공립을 갔을 때는 4만5240달러다.    
 
그러나 높은 학비에 겁을 먹고 드림 스쿨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 로버트 프라넥 프린스턴리뷰 에디터는 "특히 사립학교는 파이낸셜 에이드와 장학금 옵션이 많다"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버핏 34년간 보유해 수익률 1000만%인 주식은?
    1098 2023.03.26
    2023.03.26
    1098
  • 수십만 팔로어 틱톡 스타들 미 의회 찾아 “규제 부당” 호소
    1055 2023.03.25
    2023.03.25
    1055
  • 미, 토네이도로 23명 사망…희생자 눈덩이 예상
    803 2023.03.25
    2023.03.25
    803
  • 퍼스트리퍼블릭, 창업주 일가 돈잔치…일감 주고 거액 급여
    966 2023.03.25
    2023.03.25
    966
  • 화염 치솟은 초콜릿 공장...폭발로 최소 11명 사망·실종
    1020 2023.03.25
    2023.03.25
    1020
  • 한 달 동안 10번 체포된 남성…혐의는 33개
    790 2023.03.24
    2023.03.24
    790
  • 너무 커버린 ‘머스크 제국’, 미국 정부 불안도 커진다
    641 2023.03.24
    2023.03.24
    641
  • "이번이 마지막" 다섯 번째 결혼하는 '언론재벌' 머독
    1019 2023.03.24
    2023.03.24
    1019
  • 미 유타주 청소년, 부모 허락 없이 인스타·틱톡 못한다
    959 2023.03.24
    2023.03.24
    959
  • 백악관, 3년만에 오는 5월 코로나19 대응팀 해체
    999 2023.03.23
    2023.03.23
    999
  • 상어한테 물린 채로 180m 헤엄처…목숨 건진 남성
    978 2023.03.23
    2023.03.23
    978
  • “칫솔로 벽 열심히 뚫어 탈옥했지만”…팬케이크 먹다 잡힌 웃픈 죄수들
    766 2023.03.23
    2023.03.23
    766
  • “외식하기 겁나요” 미국에서 레스토랑이 사라진다
    959 2023.03.23
    2023.03.23
    959
  • “학점 받고 싶으면 먹어”... 학생들에 억지로 ‘벌레’ 먹인 교사
    810 2023.03.22
    2023.03.22
    810
  • ‘납작 코·입’ 반려견 인기 1위 프렌치 불도그의 아픔
    887 2023.03.22
    2023.03.22
    88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창원흥신소 남편증거수집 상간녀찾기 후기 진실은
  • 3 깨끗하고 맛있는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세일!
  • 4 초, 중, 고 1대1 과외 - 여름방학 특별 맞춤수업 - 확실한 성적향상 - 수학, 영어, PSAT, SAT 등등
  • 5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6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7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8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9 출장안마
  • 10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7(1) 명현재 접속자
  • 18,338 명오늘 방문자
  • 22,38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34,116 명전체 방문자
  • 30,778 개전체 게시물
  • 6,2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