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포함 65억 챙긴 CEO, 보너스 달라는 직원들에 한 말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과급 포함 65억 챙긴 CEO, 보너스 달라는 직원들에 한 말이…

최고관리자 0 1080 2023.04.18 06:12

d396e0893d77ccdf505f5df05725520b_1681823459_5793.jpg 

성과급 포함 65억 챙긴 美 CEO, 보너스 달라는 직원들에 한 말이…  © 제공: 서울신문
성과급 포함 65억 챙긴 美 CEO, 보너스 달라는 직원들에 한 말이… / 사진=유튜브
 

미국 한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성과급을 바라는 직원들에게 얼토당토않는 훈계를 한 후 분노를 일으켰다. 자신은 지난해 129만 달러(약 17억원)의 성과급을 챙겼지만, 정작 직원 8000명은 아무런 성과급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바이스 등에 따르면, 미 가구 대기업 밀러놀 CEO이자 사장인 앤드리아(앤디) 오언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유출된 내부회의 영상에서 자신에 대해 익명으로 불만을 털어놓는 직원들을 질타했다. 밀러놀은 ‘사무용 의자계의 샤넬’이란 별명이 붙은 고가의 사무용 의자 등을 파는 브랜드 허먼밀러가 경쟁업체 놀과 합병에 탄생한 가구 디자인 대기업이다.

오언은 해당 영상에서 “보너스를 받지 못하면 어떡하냐, 보너스 없이 업무 의욕을 어떻게 유지하냐와 같은 질문이 쏟아졌다”며 자신의 성과급 지급 보류 결정에 대해 해명한다. 그는 “누구도 코로나를 예측할 수 없었고 공급망을 예측할 수 없었으며 은행 파산을 예측할 수 없었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오언은 침착함도 잠시, 이내 돌변하고 만다. 그는 “보너스를 받지 못하면 어떡하냐고 묻지 마라”고 언성을 높이면서 “당신의 시간과 노력을 우리가 필요로 하는 2600만 달러에 대해 생각하고, 보너스를 받지 못하면 어떡하냐는 생각에 쓰지 마라”고 말한다. 그가 말한 2600만 달러는 일종의 매출 목표로 알려졌다.

오언의 훈계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연민의 도시를 방문할 수는 있지만, 그곳에서 살 수는 없다고 말한 옛 상사가 있었다. 그러니 여러분, 연민의 도시에서 떠나라!”며 “이만 끝내자”고 말한다.

이후 논란이 일자 밀러놀 측은 “영상은 (편집으로) 맥락에서 벗어났다”며 “75분간 진행된 회의에서 대부분은 긍정적인 대화가 오갔다”고 주장했다.

지난 1년 10개월 동안 밀러놀에서 CEO로 재직한 오언은 지난해 성과급을 포함해 499만 달러(약 65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챙겼다.


윤태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8㎏ 거대 '뚱냥이' 입양한 여성 "같이 살 빼자"
    1171 2023.04.25
    2023.04.25
    1171
  • “스타워즈 광선검 사는 여성 손님이 표적” 6년간 몰카 찍은 디즈니월드 …
    811 2023.04.25
    2023.04.25
    811
  • "여성 전성기 40대까지" 발언한 CNN 유명 앵커 해고
    783 2023.04.25
    2023.04.25
    783
  • 트랜스젠더 광고모델 쓴 맥주 브랜드, 불매운동 일어나… 담당자 휴직 조치
    1049 2023.04.25
    2023.04.25
    1049
  • 미국 중학교 농구 경기 중 관객 패싸움…1명 사망
    960 2023.04.24
    2023.04.24
    960
  • "쇼인 줄 알았는데"... 디즈니랜드 '불 뿜는 용' 진짜 불탔다
    793 2023.04.24
    2023.04.24
    793
  •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일본 투자는 OK, 일본 음식은 다신 안 먹…
    881 2023.04.24
    2023.04.24
    881
  • '사내 여성과 부적절 관계' 미 NBC 셸 CEO 사임
    781 2023.04.24
    2023.04.24
    781
  • 아파트 몰래 들어와 잠든 여성 빤히 쳐다본 남성
    820 2023.04.23
    2023.04.23
    820
  • 마당에 공 주우러 온 6세 아이 총으로 쏜 미국 20대 남성
    934 2023.04.23
    2023.04.23
    934
  • 악수 대신 '얼굴 강펀치'…패배한 10대 레슬러 행동
    995 2023.04.23
    2023.04.23
    995
  • CNN, 편향 논란에 시청률 급락하자 “정치색 빼겠다”
    730 2023.04.23
    2023.04.23
    730
  • 미 배심원단 "삼성전자, 특허 침해 맞다"...4000억 원 배상 평결
    911 2023.04.22
    2023.04.22
    911
  • "코로나 백신 안 맞겠다" 해고됐던 공무원들, 모두 복직한다
    761 2023.04.22
    2023.04.22
    761
  • “XX 애 데리고 타지마”…비행기서 아기 운다고, 폭언난동
    820 2023.04.22
    2023.04.22
    8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 일산출장마사지 리얼후기|고양출장마사지 직접 받아본 솔직 후기새 창 열림
  • 2 강남풀사롱❤️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풀싸롱 선릉풀싸롱 역삼동풀사롱위치
  • 3 청주임플란트|잇몸뼈가 부족하면 임플란트를 못 할까요?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하우스 방렌트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8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9 미국 내 E-2 신분변경 후 한국에서 비자 재발급…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10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87 명현재 접속자
  • 96,715 명오늘 방문자
  • 367,710 명어제 방문자
  • 373,900 명최대 방문자
  • 17,213,936 명전체 방문자
  • 31,192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