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 '머스크 마을' 생긴다...직원들에 임대주택 제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텍사스에 '머스크 마을' 생긴다...직원들에 임대주택 제공"

최고관리자 0 833 2023.03.10 05:34

66733e5fb1864ee056a8b73f8c3c21b2_1678455139_1634.jpg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사진=로이터 뉴스핌] © 뉴스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텍사스 주도 오스틴 외곽에 자신의 마을을 짓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3년간 오스틴에서 약 56㎞ 떨어진 위치에 있는 농지와 초원 약 3500에이커(14.16㎢)를 매입했다. 이는 뉴욕 센트럴파크의 4배에 해당하는 면적이며, 우리나라 서울 동대문구 면적(14.2㎢)과 비슷하다.

매입한 토지는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지하터널 굴착 업체 보링컴퍼니의 시설과 인접할 뿐만 아니라 테슬라 '기가 텍사스' 공장과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머스크는 이곳에 스페이스X와 보링컴퍼니 직원들이 머물 수 있도록 임대 주택 110채를 지을 예정이다.

그는 텍사스로 테슬라 본사를 이전하기 전 캘리포니아 실리콘벨리의 비싼 주택 임대료가 자사 직원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바를 지적한 바 있는데, 자신이 건설한 임대 주택을 월 800달러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인근 지역의 평균 월세(2200달러)보다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

WSJ가 확인한 부지 사진과 소식통들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는 이미 여러 채의 주택이 들어섰고, 일부 주택에는 수영장과 체육시설도 갖췄다.

마을 입구에 설치된 팻말에는 "어서오세요, 텍사스주 스네일브룩(Snailbrook)에. 2001년 설립"이란 문구가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머스크는 이 부지를 스네일브룩으로 명명한 것 같다고 매체는 전했다. 스네일브룩은 보링컴퍼니의 회사 마스코트다.

머스크는 단순히 직원 기숙사를 마련하기 위해 마을을 설립한 게 아니다. WSJ가 입수한 스티브 데이비스 보링컴퍼니 CEO 등 경영진이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머스크는 아예 도시로 마을을 확장하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 보링컴퍼니 회의에서는 시장 선거도 하는 안건이 논의됐다.

현재 보링컴퍼니 경영진은 매입한 부지를 바스트롭 카운티로의 편입을 추진 중이다. 텍사스주법에 따르면 마을이나 소도시가 카운티에 편입되려면 최소 201명의 주민이 사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편입 여부는 카운티 법원이 결정하는데 WSJ가 법원 측에 문의하니 아직 신청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차기 에어포스원 색상 공개…'트럼프 색' 뺐다
    755 2023.03.13
    2023.03.13
    755
  • 미, SVB 사태 긴급 진화…예금전액 보증, 유동성 지원
    669 2023.03.13
    2023.03.13
    669
  • 스페이스X 팀은 5개월만에 지구귀환…러시아 팀은 1년 '귀양살이'
    798 2023.03.12
    2023.03.12
    798
  • '올해의 교사'상 받은 30대 여교사...'아동성착취' 범행 드러나
    747 2023.03.12
    2023.03.12
    747
  • '배곯는 아이들, 가난 낙인찍기'... 미국 무상급식 중단 후 학교 대혼…
    1039 2023.03.12
    2023.03.12
    1039
  • 살인죄 뒤집어쓰고 옥살이, 18년 인생 절반 날린 청년
    1001 2023.03.12
    2023.03.12
    1001
  • '불체자 영주권 부여' 재추진…7년 이상 거주자 대상
    1070 2023.03.11
    2023.03.11
    1070
  • 가주, 주말 폭풍 비상사태 선포…13개 지역 9000명 대피령
    904 2023.03.11
    2023.03.11
    904
  • 개에 800번 물려 코·입술 잃은 여성 “여전히 개 사랑해”
    717 2023.03.11
    2023.03.11
    717
  • “직원 임금 줄 돈도 묶였다”...패닉에 빠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
    1009 2023.03.11
    2023.03.11
    1009
  • 미국 '여대생 실종사건' 27년만에 살해 용의자에 종신형 선고
    854 2023.03.11
    2023.03.11
    854
  • “손쓸 틈 없이 당했다”..미국 10대 청소년 몰려와 중식당 부수고 도주
    1015 2023.03.10
    2023.03.10
    1015
  • "미국 텍사스에 '머스크 마을' 생긴다...직원들에 임대주택 제공"
    834 2023.03.10
    2023.03.10
    834
  • 화재 신고 받고보니 ‘내 집’…야근 중 가족 잃은 소방대원 사연
    883 2023.03.10
    2023.03.10
    883
  • JP모건, 엡스타인 성범죄 도운 전 간부에 소송 제기
    803 2023.03.10
    2023.03.10
    8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4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5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6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7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8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9 하우스 방 렌트
  • 10 한국어 과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50 명현재 접속자
  • 55,372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88,735 명전체 방문자
  • 31,11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