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다리·도로, 모두 미국제품으로 만들 것”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자유게시판 >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자유게시판 >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 “미국 다리·도로, 모두 미국제품으로 만들 것”

최고관리자 0 930 2023.02.08 05:50

49a9b519f2c150fe5b36886fd96f5dde_1675864070_5467.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 참석해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3.02.08.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국정 연설을 통해 “사회기반시설 사업에 쓰이는 모든 건설 자재에 ‘메이드 인 아메리카‘를 요구하는 새 기준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집권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에도 미국산 제품 구매 정책, 즉 ‘바이 아메리카’를 강조해 지지 기반인 노동자, 서민 등을 공략할 뜻을 밝혔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2024년 재선 도전 여부를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집권 민주당을 상징하는 푸른색 넥타이를 매고 일자리 창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통과 등 취임 후 경제 성과를 부각했다. 대통령의 국정연설 후 야당 인사가 곧바로 반박 연설을 하는 미 전통에 따라 공화당은 이날 ‘대응 연설자’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대변인을 지낸 새라 허커비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를 내세웠다. 1982년생으로 공화당 소속 주지사 중 가장 젊다. 바이든 대통령보다 40살 어린 그를 앞세워 대통령이 고령이라는 점을 간접 공격한 셈이다.

연설 절반 경제 할애…재선플랜 가동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약 73분의 이날 연설에서 절반에 가까운 약 35분을 경제 현안에 할애했다. 이는 역대 최장 기록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2000년 연설보다 약 15분 짧다.특히 1200만 개의 일자리 창출, 물가 상승세 둔화,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IRA의 의미 등을 강조하며 자신의 집권 후 미 경제가 나아졌다고 주장했다. 이번 국정연설을 재선을 위한 경제 성과 및 비전을 강조하는 무대로 활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CBS는 ‘재선 도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산 목재, 유리, 석고보드, 광섬유 케이블 등을 ‘바이 아메리카’ 대상이라고 언급했다. 또 “미국 도로, 다리, 고속도로는 미국 제품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며 집권 내내 이 정책을 고수하겠다고 했다. 그는 철강, 건설 자재의 미국산 비율을 2029년 75%까지 높이겠다고 이미 밝혔다.
부채한도 증액을 둘러싼 공화당과의 대치로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가 높아지는 것을 두고 “공화당 일부가 경제를 인질로 잡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공화당의 연방정부 지출 감소 주장에는 “억만장자가 세금을 내도록 하는 내 제안을 통과시켜달라”며 ‘증세’로 맞받았다. 그는 지난해 연소득 1000만 달러(약 125억 원) 이상 고소득자에 최소 20%의 소득세를 신설하는 법안을 제안했지만 공화당은 반대하고 있다. 이 외 빅테크 기업의 아동 대상의 온라인 광고 금지,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밀매 규제 등도 촉구했다.

공화당 일부 의원 “거짓말” 야유
공화당은 이날 연설 내내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이자 ‘여자 트럼프’로 불리는 마저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은 바이든 행정부의 정찰풍선 대응이 늦었다는 비판의 의미로 이 풍선을 상징하는 하얀색 옷을 입었다.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도 재정적자가 늘었다고 언급하자 일부 공화당 의원은 “거짓말쟁이”라고 야유하며 반발했다.샌더스 주지사 또한 바이든 대통령이 미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임을 거론하며 “그의 약점이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 북한, 이란에서 미국과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몰아붙였다. 바이든 행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철군 난맥상을 조사하고 있는 마이클 매콜 공화당 하원 외교위원장 또한 트럼프 행정부 시절 아프간의 첫 여성 미국주재 대사를 지낸 로야 라흐마니 전 대사를 이날 연설장에 초청했다.

워싱턴=문병기 특파원 ⓒ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뉴욕 한복판서 가슴에 총 맞았다…퇴근길 시민들 혼비백산
    1000 2023.02.11
    2023.02.11
    1000
  • 미 하원의원, 엘리베이터서 피습…뜨거운 커피 던지며 대항
    695 2023.02.10
    2023.02.10
    695
  • 텍사스 '중국 부동산' 금지법 검토…'아시아인 혐오·차별 심화' 우려도
    949 2023.02.10
    2023.02.10
    949
  • 미 법원 "버킨백 이미지 NFT, 상표법 위반"…에르메스 승소
    748 2023.02.10
    2023.02.10
    748
  • 시카고 공항서 하루 7억원 상당 짝퉁명품·위폐 적발
    757 2023.02.10
    2023.02.10
    757
  • 셰브런·엑손모빌 등 '빅오일' 역대급 실적에…횡재세 압박 커졌다
    637 2023.02.09
    2023.02.09
    637
  • 팩트 틀린 구글 챗봇 '바드'에 실망... 하루만에 시총 126조 증발
    747 2023.02.09
    2023.02.09
    747
  • IRS "세금 보고 잠정 보류"…인플레 지원금 과세 관련
    738 2023.02.09
    2023.02.09
    738
  • 계란값 이달 말께 떨어진다 …도매가, 최고치서 52% 급락
    770 2023.02.09
    2023.02.09
    770
  • '낸 세금 또 내라' IRS 실수에 이중 납세
    774 2023.02.08
    2023.02.08
    774
  • 159명 탄 비행기서 노트북 베터리 폭발해 화재 발생
    917 2023.02.08
    2023.02.08
    917
  • 바이든 “미국 다리·도로, 모두 미국제품으로 만들 것”
    931 2023.02.08
    2023.02.08
    931
  • ‘폭발 직전’ 미국 축구 시장, 심상치 않다
    755 2023.02.08
    2023.02.08
    755
  • 미국 가정집 벽 뚫었더니... 도토리 300㎏이 와르르, 무슨 일?
    927 2023.02.07
    2023.02.07
    927
  • "인종차별적 메뉴"…급식에 '치킨·수박' 나오자 미국 격분
    791 2023.02.07
    2023.02.07
    7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2 갑자기 고장 난 도어락 때문에 당황하셨나요? 신속하고 친절한 해결 방법을 추천해 드려요
  • 3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4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5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6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7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8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9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10 [구인] UPS & FEDEX 비즈니스 쉽핑 캐시백 프로그램 에이전트 모집 (파트타임/프리랜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18 명현재 접속자
  • 7,861 명오늘 방문자
  • 19,35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80,268 명전체 방문자
  • 30,745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