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만원 ‘풍선개’ 박살…“깨진 조각이라도 사겠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선불폰 유심 개통 5분 진짜 편의점 무제한요금제
  • 자유게시판 > 강남안마❤️OlO-7593-9850❤️친절문의24시 강남안마방24시 남성…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5500만원 ‘풍선개’ 박살…“깨진 조각이라도 사겠다”

최고관리자 0 772 2023.02.20 06:55

45ac3bdef03f7199f774ab4769658ab9_1676904771_3378.jpg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페어에서 한 VIP 고객 실수로 산산조각 난 제프 쿤스의 '풍선개'.

사진 벨에어파인아트 갤러리 홈페이지· 트위터 캡처 ©국민일보 



생존 작가 중 최고가 판매 기록을 보유한 미국의 유명 현대미술가 제프 쿤스의 작품이 ‘VIP 관객’의 실수로 산산조각이 났다. 깨진 작품의 조각을 사겠다는 사람도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아트 윈우드’ 아트페어 개막을 맞아 열린 VIP 프리뷰 행사에서 16일 한 여성 방문객이 쿤스의 ‘풍선개’(Ballon Dog) 받침대를 발로 건드려 깼다고 전했다.

4만2000 달러(약 5500만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 도자기 작품은 완전히 산산조각이 났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장 관객들은 맨 처음엔 계획된 행위예술인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직원들이 황급히 달려오고 이 여성의 얼굴이 새빨개지는 것을 보고 그제야 사고라는 사실을 알아챈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장면을 목격한 미술작가 겸 수집가 스티븐 갬슨은 지역 언론에 “다른 작품보다 깨진 ‘풍선개’ 조각들을 보려는 관객들이 훨씬 많았다”고 전했다. 다른 목격자는 “조각을 깨뜨린 여성이 ‘너무 죄송하다’는 말을 연발했다”고 말했다.

쿤스가 만든 ‘풍선개’ 작품은 모두 수천점으로 다양한 색깔과 크기, 재료로 만들어졌다. 이번에 깨진 작품은 높이 40㎝, 길이 48㎝의 파란색 자기 조각상이다.

쿤스의 또 다른 작품 ‘토끼’는 2019년 5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9100만 달러(약 1183억원)에 팔려 살아있는 작가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아트페어에서 박살이 난 ‘풍선개’는 보험사에서 손해를 보상할 예정이다. 갤러리 측에서 상자에 보관 중인 깨진 조각은 이번 소동으로 유명세를 얻어 비싸게 팔릴 수 있을 전망이다.

갬슨은 갤러리에 깨진 조각을 팔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고, 갤러리는 같은 제안을 한 사람이 일부 있어 현재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세드릭 보에로 벨에어파인아트갤러리 프랑스 지역 책임자는 이번 사고로 쿤스의 파란색 ‘풍선개’ 에디션이 799개에서 798개로 줄어 희소성과 가치가 높아졌다며 “수집가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쿤스의 작품이 깨진 일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6년에는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에서 분홍색 ‘풍선개’ 고정장치가 풀려 작품이 산산조각 났다.


김은초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악관, 현대·기아차 법 위반 사례 언급하며 "아동 노동은 학대"
    855 2023.02.28
    2023.02.28
    855
  • '초콜릿 캐릭터 관'에 잠든 미국 할머니
    941 2023.02.28
    2023.02.28
    941
  • 중국 범죄조직, 아시아계 미국인 신분 훔쳐 불법이민자들에게 판매…“비슷한…
    667 2023.02.28
    2023.02.28
    667
  • '아이폰 자부심'이 지옥으로…폰 잃고 1300만도 잃은 미국 여성
    898 2023.02.28
    2023.02.28
    898
  • 겉보기 멀쩡해도...오래된 주택서 '발암물질 라돈' 검출 주의
    759 2023.02.27
    2023.02.27
    759
  • 게임기 압수했다고 교사 무차별 폭행
    778 2023.02.27
    2023.02.27
    778
  • "75세 넘는 정치인 정신감정 시험" 미국인 77%가 찬성했다
    704 2023.02.27
    2023.02.27
    704
  • "내가 불법 이민자였다니"…미국 공무원 '출생의 비밀'
    997 2023.02.27
    2023.02.27
    997
  • 빚더미 오른 미국 30대… 채무부담 3조6000억 달해
    693 2023.02.26
    2023.02.26
    693
  • 80대, 맹견들에 물려 숨져…견주 체포, 개들 모두 안락사
    961 2023.02.26
    2023.02.26
    961
  • 미국 인기 만화 '딜버트', 작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퇴출
    1030 2023.02.26
    2023.02.26
    1030
  • 버핏, 순손실 30조원에도 보유기업 영업익은 신기록
    711 2023.02.26
    2023.02.26
    711
  • 기상이변 덮친 미국…LA 34년 만에 눈보라 경보
    971 2023.02.25
    2023.02.25
    971
  • 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612 2023.02.25
    2023.02.25
    612
  • "사지마세요" 인플루언서 지고 '디인플루언서' 뜬다
    639 2023.02.25
    2023.02.25
    6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테무 쿠폰 할인코드 쇼핑 꿀팁 최대 150만원 할인쿠폰
  • 2 선불폰 유심 개통 5분 진짜 편의점 무제한요금제
  • 3 강남안마❤️OlO-7593-9850❤️친절문의24시 강남안마방24시 남성힐링휴식
  • 4 라스베가스 방 장/단기렌트
  • 5 아름다운 호놀룰루 중심가
  • 6 매년 오르는 QuickBooks 가격, 부담스러우시죠?
  • 7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1]
  • 8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9 105만불 직접투자이민(EB-5)
  • 10 야외 주말 스왑밋 용 땅 매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28 명현재 접속자
  • 2,797 명오늘 방문자
  • 49,77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03,575 명전체 방문자
  • 31,02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