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전역 웹 사이트 제작 해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최고관리자 0 848 2023.01.28 04:22

bbdef49f35d60a3b02b0291ca0cf2d5f_1674908422_5201.jpg 

美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 제공: 서울신문  임지연 통신원
미국 로스앤젤러스의 한 아파트에서 고의로 불을 질러 소방관 1명을 죽게 한 용의자에 대해 화재 진압 비용 등 천문학적인 배상액을 시 당국이 청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출처 트위터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웨스트레이크 디스트릭트 인근 웨스트 100번가 교차에 위치한 11층 규모의 아파트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100여명의 소방관들이 현장에 투입돼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그중 1명의 소방관이 연기에 질식해 사망했다고 폭스 뉴스 등 외신은 27일 보도했다.

다만 아파트에 남아 있었던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는 아파트 거주민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고의로 낸 불을 질렀고, 불길이 아파트 건물 전체로 옮겨붙으면서 대형 화재로 이어졌다. 

용의자는 자신의 거실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낸 뒤, 발코니 등을 이용해 불길이 옆집으로 옮겨붙도록 유도했다. 또,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내부 진입을 시도하자, 아파트 현관문을 걸어 잠근 채 화재 진압을 막아선 혐의도 받고 있다. 

특히 이 용의자는 아파트 주민들이 화재 직후 현장을 무사히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의로 아파트 1층 현관문을 걸어잠궜고, 그 과정에서 날카로울 식칼로 주민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칼로 무장한 이 용의자는 대형 소파로 아파트 현관문을 막아선 뒤 소방관들이 진입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기도 했다.

불길이 빠르게 번지자 불길 진압용 도구를 등에 둘러멘 정예의 소방관들이 창문을 깨고 아파트 안으로 진입을 시도했는데, 이 과정에서 용의자는 불이 붙은 소형 가구들을 소방관들을 향해 던져 생명을 위협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용의자는 체포돼 현재 구금돼 있다. 

화재 이튿날인 지난 26일, 화마는 아파트 건물을 모조리 집어삼킨 후에야 진화됐다. 하루 아침에 살 곳을 잃은 아파트 주민들은 로스앤젤러스 캐런 배스 시장과 시 위기대응팀 등의 안내를 받아 인근에 마련된 비상 거처로 옮긴 상태다.

캐런 배스 시장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숨진 소방관과 가족, 친구, 동료 소방관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위로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소방 당국은 고의로 화재를 낸 남성에게 재정적, 형사적 책임을 묻고 형사 고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화재 진압 시 소요된 천문학적인 비용에 대한 배상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당국의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렸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FBI, 랜섬웨어 갱단 '하이브' 해킹해 사이트 압수
    736 2023.01.29
    2023.01.29
    736
  • 미국 소비지출 15개월 만에 최소폭 상승…Fed '베이비 스텝' 밟나
    1036 2023.01.29
    2023.01.29
    1036
  • ‘엄마’ 외치며 맞았다…경찰 5명, 흑인 운전자 집단폭행에 미국 ‘발칵’
    712 2023.01.28
    2023.01.28
    712
  • 미국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849 2023.01.28
    2023.01.28
    849
  • 증시는 웃는데…제조업까지 미국 해고 '피바람' 확산
    702 2023.01.28
    2023.01.28
    702
  • 미 고위장성 "중국과 2년내 전쟁" 발언 논란
    686 2023.01.28
    2023.01.28
    686
  • “일반 메신저로 정보 샜다”... 월가, 직원에 12억원대 벌금
    954 2023.01.27
    2023.01.27
    954
  • “18세 몸 만들래” 45세 개발자, 매년 몸에 25억 투자
    799 2023.01.27
    2023.01.27
    799
  • 미군 자원 입대한 중국 엘리트 엔지니어…'간첩'이었다
    838 2023.01.27
    2023.01.27
    838
  • “후룸라이드 물 판매합니다”…미국 디즈니 놀이기구 폐쇄되자 벌어진 일
    949 2023.01.27
    2023.01.27
    949
  • “음식 시키신 분?”…농구 경기장 난입한 배달원 ‘황당 소동’
    836 2023.01.26
    2023.01.26
    836
  • “저 좀 떼어주세요”…꽁꽁 언 철로에 딱 붙어버린 너구리
    1032 2023.01.26
    2023.01.26
    1032
  • 미국 하원의원, AI센터 창립법안 제안하며 챗GPT 작성 연설문 읽어
    762 2023.01.26
    2023.01.26
    762
  • 자산 줄어도 기부에는 펑펑 쓴 美부자들…워런 버핏이 1위
    1043 2023.01.26
    2023.01.26
    1043
  • "누굴 체포해야 하나"…개가 총 밟아 격발, 남성 사망
    668 2023.01.25
    2023.01.25
    6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서울대 출신 강사의 수학과외(무료 시범수업 있습니다.)
  • 2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3 해외배송 쉽고 빠르게 보내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 4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5 이민국 정책 메모(PM-602-0199), 시민권자 직계가족 영주권은 어떻게 되나?
  • 6 라스베가스 전역 웹 사이트 제작 해드립니다:)
  • 7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2]
  • 9 이민국 정책메모, F-1 유학생들에게 무엇이 가장 위험한가?
  • 10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79 명현재 접속자
  • 7,350 명오늘 방문자
  • 20,95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13,222 명전체 방문자
  • 30,552 개전체 게시물
  • 6,28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