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최고관리자 0 860 2023.01.28 04:22

bbdef49f35d60a3b02b0291ca0cf2d5f_1674908422_5201.jpg 

美 소방당국, 아파트 방화범에 ‘천문학적 화재 진압비’ 청구 예고 © 제공: 서울신문  임지연 통신원
미국 로스앤젤러스의 한 아파트에서 고의로 불을 질러 소방관 1명을 죽게 한 용의자에 대해 화재 진압 비용 등 천문학적인 배상액을 시 당국이 청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출처 트위터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웨스트레이크 디스트릭트 인근 웨스트 100번가 교차에 위치한 11층 규모의 아파트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100여명의 소방관들이 현장에 투입돼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그중 1명의 소방관이 연기에 질식해 사망했다고 폭스 뉴스 등 외신은 27일 보도했다.

다만 아파트에 남아 있었던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는 아파트 거주민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고의로 낸 불을 질렀고, 불길이 아파트 건물 전체로 옮겨붙으면서 대형 화재로 이어졌다. 

용의자는 자신의 거실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낸 뒤, 발코니 등을 이용해 불길이 옆집으로 옮겨붙도록 유도했다. 또,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내부 진입을 시도하자, 아파트 현관문을 걸어 잠근 채 화재 진압을 막아선 혐의도 받고 있다. 

특히 이 용의자는 아파트 주민들이 화재 직후 현장을 무사히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의로 아파트 1층 현관문을 걸어잠궜고, 그 과정에서 날카로울 식칼로 주민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칼로 무장한 이 용의자는 대형 소파로 아파트 현관문을 막아선 뒤 소방관들이 진입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기도 했다.

불길이 빠르게 번지자 불길 진압용 도구를 등에 둘러멘 정예의 소방관들이 창문을 깨고 아파트 안으로 진입을 시도했는데, 이 과정에서 용의자는 불이 붙은 소형 가구들을 소방관들을 향해 던져 생명을 위협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용의자는 체포돼 현재 구금돼 있다. 

화재 이튿날인 지난 26일, 화마는 아파트 건물을 모조리 집어삼킨 후에야 진화됐다. 하루 아침에 살 곳을 잃은 아파트 주민들은 로스앤젤러스 캐런 배스 시장과 시 위기대응팀 등의 안내를 받아 인근에 마련된 비상 거처로 옮긴 상태다.

캐런 배스 시장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숨진 소방관과 가족, 친구, 동료 소방관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위로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소방 당국은 고의로 화재를 낸 남성에게 재정적, 형사적 책임을 묻고 형사 고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화재 진압 시 소요된 천문학적인 비용에 대한 배상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당국의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렸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스타벅스 커피 2만5200병 리콜
    840 2023.02.21
    2023.02.21
    840
  • 뉴욕 도심 공원에 악어가 나타났다... 주민들 '화들짝’
    703 2023.02.21
    2023.02.21
    703
  • 텍사스 하늘 가로지른 불덩어리 ‘로또 운석’이었다
    694 2023.02.21
    2023.02.21
    694
  • '백년 살아보니…' 103세에 회고록 낸 수녀
    988 2023.02.21
    2023.02.21
    988
  • 올해 데스밸리 봄 꽃 만개, 사막에서 일어나는 희귀한 현상
    1058 2023.02.20
    2023.02.20
    1058
  • 5500만원 ‘풍선개’ 박살…“깨진 조각이라도 사겠다”
    776 2023.02.20
    2023.02.20
    776
  • '따서 갚으면 돼'…도박자금 130억 빌린 간 큰 변호사
    995 2023.02.20
    2023.02.20
    995
  • 소셜연금기금 고갈 1년 앞당겨져
    872 2023.02.20
    2023.02.20
    872
  • 기후변화에 들썩이는 생필품 가격들
    674 2023.02.19
    2023.02.19
    674
  • '21명 성폭행' 걸린 포르노 전설, 재판 중 정신병원 간 까닭
    915 2023.02.19
    2023.02.19
    915
  • ‘총격사건 애도 성명’을 챗GPT가 쓰다니... 미국 대학 뭇매
    699 2023.02.19
    2023.02.19
    699
  • 98세 카터, 뇌로 암 전이…"치료 멈추고 가족 곁으로"
    717 2023.02.19
    2023.02.19
    717
  • 탈가주 네바다행에 거주민 타격
    766 2023.02.18
    2023.02.18
    766
  • 60%가 비상금 1000불도 없어…25%는 "카드 사용" 역대 최다
    869 2023.02.18
    2023.02.18
    869
  • 혼자 운동하는 여성 노렸다… 보디빌더 성폭행 시도 남성 최후
    875 2023.02.18
    2023.02.18
    8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3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4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5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6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7 하우스 방 렌트
  • 8 한국어 과외
  • 9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10 3BR & 3.5BA House 89148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40 명현재 접속자
  • 22,612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42,924 명전체 방문자
  • 31,110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