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로드웨이 살아나나…팬데믹 후 3년만 최고 연말 수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브로드웨이 살아나나…팬데믹 후 3년만 최고 연말 수익

최고관리자 0 838 2023.01.05 05:24

b329be955dae4daffbf007438a7b1ac2_1672924921_8088.jpg 

美 브로드웨이 살아나나…팬데믹 후 3년만 최고 연말 수익 © 제공: 아시아경제

세계 공연 문화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고의 수익을 올리며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고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로드웨이는 지난해 마지막 주(지난해 12월 26일~1월 1일)에 뮤지컬 22개와 연극 11개 등 총 33개 공연으로 5190만달러(약 661억200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말 이후 최대다. 이 기간에 31만2878명의 관객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봤다.

NYT는 브로드웨이 공연제작자·극장주 협회인 브로드웨이 리그를 인용해 "관객 수로는 역사상 27번째로 기록을 세운 건 아니지만 관객 수가 26만명 수준이었던 추수감사절 주와 비교했을 때 좋은 성적"이라고 평가했다.

역대 기록으로 봐도 2018년 마지막 주(5780만달러·37만8910명)와 2019년 마지막 주(5580만달러·35만714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관객 수와 수익 기록이다. 다만 지난해 마지막 2주의 수익은 8670만달러로 전년대비 115% 증가했으나 2019년에 비해서는 1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말에 브로드웨이가 이처럼 흥행한 배경에는 크리스마스와 신정이 모두 일요일이라는 점이 있었다. 이로 인해 뉴욕을 찾은 관광객이 많았고, 휴일이 많아 평상시보다 1회 많은 주 9회 공연을 한 작품이 20개나 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평균 티켓 가격이 4주 전 128달러에서 지난주 166달러로 크게 뛰어오른 것도 흥행 수익에 도움을 줬다.

단일 공연으로는 뮤지컬 '라이온킹'이 뮤지컬 '해밀턴'을 제치고 사상 최대 주당 수익 기록을 세웠다. 해밀턴이 2018년 말 한 주에 8회 공연을 해 총 400만달러의 수익을 냈는데, 라이온킹은 한 주에 9회 공연해 이를 넘어섰다고 NYT는 전했다.

연말 연휴 시즌은 브로드웨이의 성수기다. 2021년에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공연이 잇따라 취소됐지만, 올해는 서서히 회복세를 보인다. NYT는 뮤지컬 '시카고'도 연말에 26년 역사상 가장 큰 수익을 기록하는 등 업계 전반이 살아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샬럿 세인트 마틴 브로드웨이 리그 회장은 "우리가 지속해서 일어서고 관객들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당신은 보고 있다"면서 "아직 우리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진 못했지만, 불확실성의 시기에 우리는 잘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TKTS 할인티켓판매소를 운영하는 TDF의 빅토리아 베일리 전무도 "우리는 '비포 코로나' 이후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고 말했다.

아직 중국인 관광객들은 뉴욕에 많이 돌아오지 않았지만, 다른 주(州)와 중국 외 다른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브로드웨이를 많이 찾았다는 전언이다. 브로드웨이는 비수기인 1~2월을 보낸 뒤 3~4월에는 예년처럼 많은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세인트 마틴 회장은 전했다.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실리콘밸리 CEO의 나락…여자 화장실 훔쳐보다 교도소행
    773 2023.01.06
    2023.01.06
    773
  • “67억원 있지만 고양이 캔 먹어요”…가장 궁핍한 억만장자
    770 2023.01.06
    2023.01.06
    770
  • 미 델타 항공 2월부터 기내 와이파이 무료 서비스
    759 2023.01.06
    2023.01.06
    759
  • “반려견 안 된다” 탑승거부에… 주인, 공항에 묶어두고 가버렸다
    785 2023.01.06
    2023.01.06
    785
  • 속도내는 에어택시 생산…스텔란티스가 아처 수직항공기 만든다
    826 2023.01.05
    2023.01.05
    826
  • 미국 연초부터 총기 비극…주택가·도로·쇼핑몰서 사망 속출
    736 2023.01.05
    2023.01.05
    736
  • 역대 미국 최고령 영부인 질 바이든, 병변 제거 수술 예정
    862 2023.01.05
    2023.01.05
    862
  • 미국 브로드웨이 살아나나…팬데믹 후 3년만 최고 연말 수익
    839 2023.01.05
    2023.01.05
    839
  • 아마존 현금 확보 나섰다…10조원 신용대출
    1013 2023.01.04
    2023.01.04
    1013
  •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미국 입국심사 뚫은 한마디…"CES 갑니다"
    1101 2023.01.04
    2023.01.04
    1101
  • 시신 560구 맘대로 절단해 팔아넘긴 미국 장례업자 모녀
    978 2023.01.04
    2023.01.04
    978
  • 미국서 사상 첫 트랜스젠더 사형 집행…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1025 2023.01.04
    2023.01.04
    1025
  • 새해 라스베이거스→가주, 18마일 교통 지옥
    765 2023.01.03
    2023.01.03
    765
  • 미국 항공사 직원, 비행기 엔진에 빨려 들어가 사망
    768 2023.01.03
    2023.01.03
    768
  • 3살 아이 선로로 갑자기 떠밀친 노숙자
    707 2023.01.03
    2023.01.03
    70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2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3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4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5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6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7 쌈밥집 [1]
  • 8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아리조나 K sushi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05 명현재 접속자
  • 21,799 명오늘 방문자
  • 23,76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03,777 명전체 방문자
  • 30,486 개전체 게시물
  • 6,27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