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보석금 3200억원 한 푼도 안내고 비즈니스석 타고 귀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FTX 창업자, 보석금 3200억원 한 푼도 안내고 비즈니스석 타고 귀가

최고관리자 0 746 2022.12.25 05:17

981a0bb7d27973851b3c563370a6fc0b_1671974139_0801.jpg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보석 처분을 받은 샘 뱅크먼 프리드 암호화폐 거래소 FTX 최고경영자(CEO)가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블룸버그 "보석금, 중범죄 뜻하는 상징일 뿐…10% 담보 제공하면 돼"


세계적 암호화폐 거래소였지만 파산한 FTX의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30)가 2억5000만 달러(약 3200억원)에 달하는 보석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석방된 뒤 비즈니스석 항공기를 타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뱅크먼 프리드는 뉴욕 연방법원에서 보석을 허가받은 뒤 부모님의 거주지인 캘리포니아주(州) 팰로앨토로 갔다.

법원은 뱅크먼 프리드에게 보석금 2억5000만 달러를 책정했다. 그는 FTX의 파산 보호 신청 이후 재산이 10억 달러(약 1조2840억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해왔다.

블룸버그통신은 2억5000만 달러라는 보석금은 미국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큰 금액이나, 실제로 그가 보석금을 전부 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처럼 큰 규모의 보석금은 피고인의 범죄가 중범죄에 해당한다는 것을 상징하는 의미로, 보석금의 10%에 해당하는 자산이 담보로 뒷받침될 경우 보석이 허용된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뱅크먼 프리드의 부모 소유 집이 담보로 설정됐다. 뱅크먼 프리드가 법정에 출석하지 않는 등 보석 허가 조건을 어길 경우 이 집은 정부에 압류될 수 있다.

뱅크먼 프리드는 친척이 아닌 1명을 포함해 4명의 보증인을 세워야 한다. 이 중 2명은 뱅크먼 프리드의 부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FTX 홍보를 지원한 스탠포드 법대 교수다. 나머지 2명의 보증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뱅크먼 프리드는 고객 예치금 사적 사용 등으로 FTX 파산을 야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민사 고발을 당한 뒤 도주하다 지난 12일 바하마에서 체포됐다. 이어 사기 및 돈세탁 모의, 금융법 위반 등 8가지 혐의로 뉴욕남부지검에 기소됐다.

검찰은 뱅크먼 프리드가 FTX 고객 예치금을 알라메다 부채 상환 등에 사적으로 사용하려고 FTX 설립 첫해인 2019년부터 지난달 파산 직전까지 실행 또는 계획해왔다고 보고 있다.

사건을 수사해온 뉴욕남부지검에 따르면 현재 뱅크먼 프리드에게 제기된 8가지 혐의가 모두 유죄로 판결날 경우 그는 최대 11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 뉴스1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셸 오바마 "10년 동안 남편 참을 수 없어…결혼 불화 겪었다"
    754 2022.12.30
    2022.12.30
    754
  • 미시간 주지사 납치·내전 음모한 민병대원에 징역 19년 7개월
    859 2022.12.30
    2022.12.30
    859
  • 계속 늘어나는 폭설 사망자…당국 부실대응 비판론 확산
    685 2022.12.29
    2022.12.29
    685
  • 고객센터 통화 어려워…‘환불용병’ 등장
    778 2022.12.29
    2022.12.29
    778
  • 무장강도에 총격 응징했던 미국 80세 노인 저하늘로
    805 2022.12.29
    2022.12.29
    805
  • 학력·경력 깡그리 가짜…하원의원 당선인, 결국 거짓말 시인
    759 2022.12.29
    2022.12.29
    759
  • 폭설로 차에 갇혀 숨진 20대... 마지막으로 남긴 영상엔
    1002 2022.12.28
    2022.12.28
    1002
  • 보조금 혼란 언제까지, 전기차 사? 말아?
    746 2022.12.28
    2022.12.28
    746
  • 100m 협곡 추락하고도 멀쩡…현대차·아이폰 덕에 살았다
    1062 2022.12.28
    2022.12.28
    1062
  • '최악의 연휴여행' 공항서 노숙 속출
    863 2022.12.28
    2022.12.28
    863
  • "도둑질 영상 SNS로 생중계"…미국에서 눈폭풍 속 절도범 기승
    792 2022.12.27
    2022.12.27
    792
  • 아마존·월마트 할인 공세에 미국 연말 소비 7.6% 늘었다
    746 2022.12.27
    2022.12.27
    746
  • 미국 ‘블레저’ 대세… 원격 근무로 일·여가 경계 무너졌다
    756 2022.12.27
    2022.12.27
    756
  • 디샌티스 미 대선 행보 본궤도…공화 펜스·폼페이오도 '몸 풀기'
    815 2022.12.27
    2022.12.27
    815
  • 영국서 온 한국식 치킨집 '서울버드' 베이거스 진출
    775 2022.12.25
    2022.12.25
    7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렌트
  • 2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3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4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5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6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7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8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9 쌈밥집 [1]
  • 10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6 명현재 접속자
  • 25,047 명오늘 방문자
  • 23,76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07,025 명전체 방문자
  • 30,486 개전체 게시물
  • 6,27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