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꺼리는 미국 젊은이들 "위험한 건 싫어요"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운동러버님들 크레아틴 먹어보셈
  • 자유게시판 > 울집에 필수 쟁여템들은??
  • 자유게시판 > 잘 체하는 인들 모여봐영
  • 자유게시판 > 여름나기 추천템 ~
  • 자유게시판 > 30-40 여자라면 꼭 사둬야 할 쟁여템 LIST
  • 자유게시판 > 월마트에서 곱창이~
  • 자유게시판 > 이 떡볶이 드셔보신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입대 꺼리는 미국 젊은이들 "위험한 건 싫어요"

최고관리자 0 826 2023.02.14 05:11

fa1ca563be31c786174479bbac2c6a0d_1676380015_751.jpg 


죽음에 대한 두려움, PSTD 걱정, 친구·가족과 헤어짐 등이 주요 요인
"코로나19 백신이나 '워크'는 주요 요인 아니다"
 


최근 미국 젊은이들이 입대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전쟁터에 끌려가 전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미군 육군 고위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최근 미국 내 젊은 층에서 입대를 꺼리는 경향이 강해져 작년 미군은 수십 년 만에 최악의 모병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은 육군 신병 모집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이나 '워크'(woke)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실상과는 전혀 다르다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 


'깨어있음', '각성' 정도로 번역되는 신조어인 '워크'는 인종차별·성차별 등 이슈에 민감한 감수성을 지녔다는 뜻으로 보수파 사이에서는 이런 이슈들에 과잉반응하는 사람을 비꼬는 의미로 쓰인다.

육군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스 핑크 소장은 육군이 외부 민간 기관에 맡겨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인용하면서 "요즘 젊은이는 군대가 자신의 삶과 동떨어진 곳이라고 여긴다"고 전했다.

핑크 소장은 젊은이들이 입대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 3가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걱정', '친구와 가족을 떠나는 것'이며 이는 육·해·공군 모두 공통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육군은 이 3가지에 이어 다른 이유 중에서는 '내 인생을 보류해야만 한다'는 점이 많이 꼽혔다고 설명했다.

이런 응답률은 20%가 넘었다.

젊은이들은 군대를 안전한 곳이나 좋은 직업 경로로 생각하지 않으며, 입대하면 인생과 사회경력을 '보류'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게 핑크 소장의 설명이다. 


약 10%는 최근 사건이나 임무가 처리된 방식을 근거로 군 지도부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여기에는 아프가니스탄 철군이나 미국 내 인종차별 항의 시위 진압에 군을 투입한 일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AP통신은 설명했다.

군사 기지의 생활 환경에 대한 우려, 원치 않는 업무에 배치되는 것이나 코로나19 백신, '워크' 문제 등을 꼽은 이는 그보다도 적었다. 


응답자 중 입대를 꺼리는 이유로 '워크'를 꼽은 이는 4∼5%에 불과했다. 


'여성과 소수파가 군에서 차별을 받고 동등한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이보다는 더 높았으나 13%에 그쳤다.

이 설문조사는 작년 봄과 여름에 도합 4개월에 걸쳐 실시됐으며, 매월 16∼28세 응답자 약 600명씩이 참여했다.

미국 육군의 작년 신병 모집 실적은 수십 년 만에 최악이었다.

당초 6만 명 모병이 목표였으나 4만5천 명에 그쳤다.

해군과 공군도 모병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육군이 가장 심했다.

이런 상황에서 채용 시장에서 구인난까지 심해짐에 따라, 육군은 각종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마련했다.

육군은 모집 실적을 초과 달성하는 담당자에게 분기당 최대 4천500달러(570만 원)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다.

또 이미 입대한 젊은 병사(하위 3개 계급)가 다른 사람을 추천해 입대시키면 추천자를 진급시켜 주는 시범사업도 하고 있다.

크리스틴 워머스 육군장관은 올해 육군 모병 목표를 6만5천 명으로 잡았으며, 이는 상당히 어려운 목표라고 설명했다.

워머스 장관은 이번 설문조사 데이터는 일각에서 '워크'나 백신 의무화(현재는 철회됨)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이런 것들이 군이 겪고 있는 채용 문제의 주요 원인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미국 연방하원 군사위원회 군인력소위원장인 짐 뱅크스(인디애나주) 의원 등 공화당 정치인들은 올해 '워크'를 집중적 공격 목표로 삼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뱅크스 의원은 바이든 행정부의 '워크' 의제가 "모병과 (군의) 인력 유지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겉보기 멀쩡해도...오래된 주택서 '발암물질 라돈' 검출 주의
    794 2023.02.27
    2023.02.27
    794
  • 게임기 압수했다고 교사 무차별 폭행
    798 2023.02.27
    2023.02.27
    798
  • "75세 넘는 정치인 정신감정 시험" 미국인 77%가 찬성했다
    973 2023.02.27
    2023.02.27
    973
  • "내가 불법 이민자였다니"…미국 공무원 '출생의 비밀'
    1024 2023.02.27
    2023.02.27
    1024
  • 빚더미 오른 미국 30대… 채무부담 3조6000억 달해
    1015 2023.02.26
    2023.02.26
    1015
  • 80대, 맹견들에 물려 숨져…견주 체포, 개들 모두 안락사
    991 2023.02.26
    2023.02.26
    991
  • 미국 인기 만화 '딜버트', 작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퇴출
    1063 2023.02.26
    2023.02.26
    1063
  • 버핏, 순손실 30조원에도 보유기업 영업익은 신기록
    886 2023.02.26
    2023.02.26
    886
  • 기상이변 덮친 미국…LA 34년 만에 눈보라 경보
    999 2023.02.25
    2023.02.25
    999
  • 살인죄 복역 임신부, 석방 청원 이유가…"태아는 죄 없어"
    1300 2023.02.25
    2023.02.25
    1300
  • "사지마세요" 인플루언서 지고 '디인플루언서' 뜬다
    1121 2023.02.25
    2023.02.25
    1121
  • 미국 빅테크 '감원' 칼바람…전문직 비자 이민자들 추방 되나
    1125 2023.02.25
    2023.02.25
    1125
  • 애즈버리 대학생들이 지핀 기도 불씨
    1050 2023.02.24
    2023.02.24
    1050
  • 중고 음악 CD 샀는데…케네디 암살 직전 미공개 사진 발견
    921 2023.02.24
    2023.02.24
    921
  • '미투 촉발' 와인스틴, 징역 23년에 16년 추가…"여생을 감옥서"
    1076 2023.02.24
    2023.02.24
    10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방법 2026 최신 KYC 인증부터 수수료 할인까지새 창 열림
  • 2 모든일을 해결해드립니다. 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3 운동러버님들 크레아틴 먹어보셈 [1]
  • 4 울집에 필수 쟁여템들은??
  • 5 잘 체하는 인들 모여봐영 [1]
  • 6 강남풀싸롱 OlO-8655-OO53 강남풀사롱 역삼동풀사롱 선릉풀싸롱 강남미러초이스
  • 7 믿을수 있는 차량 리스 & 구매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8 여름나기 추천템 ~ [3]
  • 9 30-40 여자라면 꼭 사둬야 할 쟁여템 LIST [5]
  • 10 월마트에서 곱창이~ [7]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384 명현재 접속자
  • 389,183 명오늘 방문자
  • 638,732 명어제 방문자
  • 638,732 명최대 방문자
  • 24,532,968 명전체 방문자
  • 31,592 개전체 게시물
  • 6,73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