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프리카에 다 걸었다” 중국 견제 총력 쏟는 바이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아프리카에 다 걸었다” 중국 견제 총력 쏟는 바이든

최고관리자 0 781 2022.12.15 06:33

98db74cd3e9767f7ee1e20c1b0d09f3d_1671114749_0937.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워싱턴 | EPA연합뉴스


8년 만에 AU와 정상회의

550억달러 지원방안 발표

EU는 동남아에 투자 약속



8년 만에 아프리카 국가들과 정상회의를 개최한 조 바이든 미국 정부가 재정 지원과 투자 확대 등을 약속하며 아프리카 정상들의 환심 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같은 날 유럽연합(EU)도 동남아시아 국가의 인프라에 100억유로(약 13조8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 아프리카와 동남아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차단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 연설에서 “미국은 아프리카의 미래에 ‘올인’하고 있다”며 아프리카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미 정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미·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프리카에 3년간 총 550억달러(약 72조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아프리카연합(AU)의 주요 20개국(G20) 가입 지지 등 외교적 지지도 약속했다.

바이든 정부는 이번 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중국을 견제하는 것이 초점이 아니며 미국과 아프리카의 관계를 심화하려는 목표에서 출발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이 연설에서 미국은 아프리카와 ‘의존도를 키우는 파트너십’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것은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은 중국이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대해 엄청난 국가채무를 지우고도 채무 탕감은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해 왔다.

뉴욕타임스는 시스코가 지역 사이버 안보 위협 대응을 위해 8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것 역시 아프리카 전역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중국 기업 화웨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했다.

미국이 이처럼 ‘아프리카 끌어안기’에 나선 것은 아프리카에 소홀한 사이 중국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졌다는 인식 때문이다. 반도체, 배터리 등 미·중 경쟁이 첨예한 핵심 산업 주도권을 쥐려면 아프리카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중국의 대아프리카 무역 규모는 지난해 기준 2540억달러로 미국보다 4배가량 많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미·중 사이 선택 압박이 가중되는 것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모크위치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은 전날 브루킹스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과거) 아프리카에 대한 식민화가 이제는 식민주의 딱지는 없지만 일정한 정복의 형태가 되었다”면서 “그들(강대국)이 우리 위에 군림하거나 우리를 통해 뭔가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쪽으로 관계를 맺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4일 벨기에에서 열린 EU·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담에서 2027년까지 동남아시아 국가의 에너지 인프라 발전 등을 위해 100억유로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투자 계획은 중국이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아세안에 물량 공세를 쏟아붓고 있는 것에 대한 견제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성명에는 남중국해에서 동남아 일부 국가와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중국에 대한 우회적 압박 메시지도 담겼다. 성명은 “우리는 2002년 체결된 ‘남중국해 분쟁 당사국 행동선언(DOC)’의 완전하고 효과적인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EU는 이번에 대만 관련 내용도 포함하려 했지만 양측의 의견 불일치로 대만에 대한 언급은 빠졌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보도했다.

김유진 기자 ⓒ 경향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란 시위 희생자 사진으로 뒤덮인 미국 의사당 앞마당
    1014 2022.12.18
    2022.12.18
    1014
  • 12시간만에 58억어치 완판…트럼프 "중대발표"라며 꺼낸 '이것'
    986 2022.12.17
    2022.12.17
    986
  • 미국 51번째주 탄생?…민생고에 캘리포니아와 일단 '헤어질 결심'
    1162 2022.12.17
    2022.12.17
    1162
  • 올해 미국 사형 집행 중 3분의 1에서 문제 생겨
    1019 2022.12.17
    2022.12.17
    1019
  • 독립기념일 총기난사범 부친도 중범죄 기소
    854 2022.12.17
    2022.12.17
    854
  • 나스닥 3.2% 급락…통화긴축·소매판매 부진 겹쳐
    731 2022.12.16
    2022.12.16
    731
  • 연말 온라인 쇼핑 배송 사기·절도 급증
    898 2022.12.16
    2022.12.16
    898
  • 미국 정부, 코로나19 검사 키트 무료 배포 재개…겨울 재유행 대비
    1024 2022.12.16
    2022.12.16
    1024
  • 하버드대, 첫 흑인 여성 총장 탄생…이민자 가정 출신 클로딘 게이
    708 2022.12.16
    2022.12.16
    708
  • 애완견 사냥했다 생포된 LA 명물 야생 퓨마…안락사 관측도
    680 2022.12.15
    2022.12.15
    680
  • 미국 10년래 최악 원유 유출…키스톤 송유관 폐쇄 후 유가 상승
    768 2022.12.15
    2022.12.15
    768
  • 펠로시 남편 습격범 '표적명부'에 톰 행크스·바이든 아들
    790 2022.12.15
    2022.12.15
    790
  • “미국, 아프리카에 다 걸었다” 중국 견제 총력 쏟는 바이든
    782 2022.12.15
    2022.12.15
    782
  • 코미디쇼 오르자 야유 쏟아졌는데…머스크 "90%는 환호였다"
    816 2022.12.14
    2022.12.14
    816
  • "7분에 1명씩 사망"...멕시코산 '죽음의 마약' 펜타닐, 미국 공습
    853 2022.12.14
    2022.12.14
    8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렌트
  • 2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3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4 한국에 미사일 떨어져요
  • 5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6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7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8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9 쌈밥집 [1]
  • 10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7 명현재 접속자
  • 25,032 명오늘 방문자
  • 23,76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07,010 명전체 방문자
  • 30,486 개전체 게시물
  • 6,27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