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마약범 등 6명 사면…트럼프와 달리 정치인·측근 없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 마약범 등 6명 사면…트럼프와 달리 정치인·측근 없어

최고관리자 0 1069 2022.12.31 05:40

24c653c9c42239fe235afd3d1d2ec0b4_1672493923_317.jpg 

휴가 가는 바이든  © 제공: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가정폭력 남편 죽인 여성도 포함…"미국은 다시 한번 기회 주는 나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마약 관련 전과자와 수십 년 전 폭력적인 남편을 죽인 여성 등 6명을 사면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이 가운데 5명은 마약·알코올 관련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으며 형을 마친 뒤 지역사회 등을 위해 봉사했다.

22세 때 코카인 거래를 도와 6개월을 감옥에서 보낸 이후 사업가로 성장한 66세 남성, 23세 때 대마초를 유통해 1년 9개월을 복역했지만 이후 육군에서 명예롭게 복무한 50세 남성, 18세 때 위스키를 불법으로 팔아 5개월 보호 관찰 처분을 받았지만 이후 수십 년을 교회에서 봉사한 77세 남성 등이다.

나머지 1명은 33세 때 남편을 살해한 80세 여성 베벌리 앤 이븐-타마스다.

그녀는 남편이 임신 중이었던 자신을 때리고 협박했다며 재판에서 정당방위를 주장했는데 이 주장은 법원이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여성이 겪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일종인 '매 맞는 여성 증후군'(BWS)을 인정하게 되는 주요 계기가 됐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그녀는 형을 마친 뒤 죽은 남편과 함께 낳은 두 자녀를 홀로 키웠으며 현재 의료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날 사면한 6명 모두 오래전에 형을 마쳤기에 사면은 범죄기록을 삭제한다는 의미가 있다.

백악관 당국자는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나라이며 전과자를 구제하고 사회에 복귀할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 이들이 생산적이며 법규를 준수하는 사회 구성원이 되는 것을 돕는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면에 대해 워싱턴포스트(WP)는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일반인을 사면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날에도 측근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와 후원자인 사업가 엘리엇 브로이디, 여야 정치인, 연예인 등 144명을 사면·감형해 논란이 일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지금까지 사면권을 세 차례 사용했다.

지난 10월에는 대마초를 단순히 소지했다는 이유만으로 전과자가 된 수천 명을 사면했다.

이미 여러 주(州)에서 사용을 허용한 대마초를 소지한 것만으로 감옥으로 보내 너무 많은 인생을 망가뜨렸고 백인과 유색인종 모두 대마를 비슷하게 사용하는 데도 사법 체계가 유독 유색인종에게 더 가혹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지난 4월에는 3명을 사면하고 75명의 형량을 줄였는데 이때도 마약 소지, 운반, 유통 관련 전과자가 다수였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은 법치주의 국가이면서도 범죄자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줘 구제하고 사회 복귀를 돕는 나라라는 입장을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8세 몸 만들래” 45세 개발자, 매년 몸에 25억 투자
    820 2023.01.27
    2023.01.27
    820
  • 미군 자원 입대한 중국 엘리트 엔지니어…'간첩'이었다
    852 2023.01.27
    2023.01.27
    852
  • “후룸라이드 물 판매합니다”…미국 디즈니 놀이기구 폐쇄되자 벌어진 일
    970 2023.01.27
    2023.01.27
    970
  • “음식 시키신 분?”…농구 경기장 난입한 배달원 ‘황당 소동’
    852 2023.01.26
    2023.01.26
    852
  • “저 좀 떼어주세요”…꽁꽁 언 철로에 딱 붙어버린 너구리
    1051 2023.01.26
    2023.01.26
    1051
  • 미국 하원의원, AI센터 창립법안 제안하며 챗GPT 작성 연설문 읽어
    771 2023.01.26
    2023.01.26
    771
  • 자산 줄어도 기부에는 펑펑 쓴 美부자들…워런 버핏이 1위
    1066 2023.01.26
    2023.01.26
    1066
  • "누굴 체포해야 하나"…개가 총 밟아 격발, 남성 사망
    686 2023.01.25
    2023.01.25
    686
  • '핵주먹' 타이슨, 30년전 성폭행 피소…62억원 배상 요구
    797 2023.01.25
    2023.01.25
    797
  • 스키장에서 사고가 나자 아빠는 두 다리 절단을 각오하고 딸을 지켰다
    830 2023.01.25
    2023.01.25
    830
  • 식어가는 미국 고용시장…넉 달간 임시직 11만명 해고
    1240 2023.01.25
    2023.01.25
    1240
  • 샌프란시스코 인근서 7명 총격 사망…"어린이들도 범행 목격"
    837 2023.01.24
    2023.01.24
    837
  • 페퍼로니만 63만개…세계에서 가장 큰 피자, 실제 크기는
    862 2023.01.24
    2023.01.24
    862
  • 후계자 찾기 나선 넷플릭스, 월트디즈니…관건은 수익성 높이기
    750 2023.01.24
    2023.01.24
    750
  • 여성 '초콜릿 마스코트' 하이힐 벗겼다고 분노
    763 2023.01.24
    2023.01.24
    7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6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7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8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75 명현재 접속자
  • 34,510 명오늘 방문자
  • 181,14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749,018 명전체 방문자
  • 31,11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