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명 중 9명이 노인…위드코로나 역풍 맞았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명 중 9명이 노인…위드코로나 역풍 맞았다

최고관리자 0 1160 2022.11.30 03:11

75068b928bc035c13a25d0e4b447cd48_1669806639_0936.jpg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 겸 대통령 의료 고문이 22일(현지시간) 내달 퇴임을 앞두고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마지막 브리핑을 갖고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개량된 코로나19 백신을 맞아라"고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WP "사망자 노인 비중 급증…허용 가능 손실 어디인가 논란"

위드코로나로 전환된지 상당 시간 경과되어 서구에서는 이제 보건 책임자조차 마스크를 쓰고 TV에 나타나지 않지만 이처럼 완화된 코로나19의 역풍을 고령층이 고스란히 맞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경우 사망자의 절대수는 감소했지만 사망자 10명 가운데 9명을 노인이 차지하게 됐고 점점 고령층의 죽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됐다는 것이다.

28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사망자 중 고령층은 90%나 된다. 코로나 첫해인 2020년 3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미국에서는 약 5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 다음 해에도 거의 비슷했다. 3년째인 올해는 이변이 없는 한 15만에서 17만5000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독감과 달리, 코로나 바이러스는 대부분 나이든 사람들에게 더 가혹했다. 65세 이상의 사망자 비율은 대유행 초기 몇 달 동안 10명 중 8명, 2021년 여름에는 10명 중 6명, 최근에는 10명 중 9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평균 300명 이상 사망자는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기승이던 2021년 여름의 일일 사망자 수 2000명보다는 훨씬 적지만 여전히 독감으로 사망하는 비율의 약 2~3배에 달한다.

일부 역학자들과 인구통계학자들은 나이 들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이 불균형한 비율로 (더 많이) 사망하는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 전체는 이제 코로나19에 대한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으려고 한다. 어느 정도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보는 것인데 그 희생자의 대부분이 고령층이라는 데서 '허용 가능한 손실'의 수준과 '연령차별' 논란이 다시금 일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그간 일부는 코로나19 정책이 노인 보호에 충분하지 않다고 비난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연령 기반이었던 것을 비판한다. 코로나가 유행할 때 가장 먼저 먼저 집에 머물거나 마스크 착용이 권고되는 것은 고령층이어서 이들의 이동의 자유를 제한했다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의료 자원이 고령층 중심으로 배분된 것이 불만인 사람도 있었다. 특히 일부 고령층 사망자 가족들은 고령층 죽음에 사람들이 냉담하고 당연시했다고 밝혔다.

WP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지난달 마스크를 쓰지 않고 공식 석상에 나타나는 것 등은 어느 정도의 죽음을 이제 신경쓰지 않는다는 메시지라고 분석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어바인캠퍼스의 앤드류 노이머 공중보건학 교수는 "이는 '마스크에는 신경쓰지 마라. 어느 정도의 죽음은 신경쓰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방역 방법을 다 철회하면서 문제가 없는 것처럼 정부가 말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하다. 미국이 직면하게 될 사망자 수가 암울하다"고 밝혔다.


© 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인 학부모 '학폭 자료' 요청에 '7천불' 부과
    794 2022.12.10
    2022.12.10
    794
  • 미국, '탈북 주민 사살' 북한 국경수비대 제재
    795 2022.12.10
    2022.12.10
    795
  • 전국 한인 194만6천명…5년 새 3% 증가
    1101 2022.12.09
    2022.12.09
    1101
  • 미국 동성혼 인정법, 상·하원 모두 통과…대통령 서명만 남아
    769 2022.12.09
    2022.12.09
    769
  • 이자 거의 안 주는데 미국인들 왜 은행에 돈 묻어두나
    756 2022.12.09
    2022.12.09
    756
  • 미국 FTC, MS 블리자드 인수 본격 제동… 반독점 소송 제기
    785 2022.12.09
    2022.12.09
    785
  • 딸까지 아내삼으려 한 미국 사이비 교주, 체포…부인 20여명
    747 2022.12.08
    2022.12.08
    747
  • “틱톡은 양털 뒤집어쓴 늑대”… 미 주정부 속속 틱톡 이용 금지령
    957 2022.12.08
    2022.12.08
    957
  • 미국 연방의회서 처음으로 '김치의 날' 기념행사 열려
    787 2022.12.08
    2022.12.08
    787
  • 미국 마스크 다시 쓰나…'트리플데믹' 우려에 존재감 부활
    757 2022.12.08
    2022.12.08
    757
  • 美민주당 상원 1석 추가…50석과 다른 51석의 의미
    1104 2022.12.07
    2022.12.07
    1104
  • 미국 맥도날드 13개 매장 아동노동법 위반…"100명 이상 착취"
    1096 2022.12.07
    2022.12.07
    1096
  • 콜로라도 성소수자 클럽 총기 난사범, 305건 혐의로 기소
    749 2022.12.07
    2022.12.07
    749
  •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중 대우그룹 260억원 빚 숨겨
    971 2022.12.07
    2022.12.07
    971
  • 미국에서 매사추세츠· 미네소타주가 생활수준 가장 높아
    813 2022.12.06
    2022.12.06
    8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2 단독주택 렌트, 헨더슨
  • 3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4 수수료 부담없이 비지니스 운영 하세요 시장 최저 수수료 !!!!!
  • 5 수수료 없는 합법적인 CDP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6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7 (칼럼)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8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9 Business 운영, 아직도 여러 프로그램 쓰시나요
  • 10 미국 입국심사 대응 자료 패킷(POE Packe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9 명현재 접속자
  • 8,266 명오늘 방문자
  • 23,15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69,110 명전체 방문자
  • 30,805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