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범' 웃으며 범행 자랑…IS깃발 병실 게양 요청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 자유게시판 >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 자유게시판 > Sam's Club 세일~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2탄 성숙한 말투
  • 자유게시판 > 요즘 잡 구하기가 이리도
  • 자유게시판 > 방탄 콜게이트 모델 발탁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테러범' 웃으며 범행 자랑…IS깃발 병실 게양 요청도

최고관리자 0 926 2023.01.10 05:24

aeb908d3c0266489c7f7814fca3a2427_1673356945_2839.jpg 

'뉴욕 트럭 테러범' 사이풀로 사이포프(34) ©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2017년 자전거도로서 트럭 돌진해 8명 사망…직후 "알라신은 위대하다" 우즈벡 출신 美영주권자…배심원 만장일치로 '사형' 권고할지 주목

지난 2017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대낮 트럭 테러로 8명을 숨지게 한 '뉴욕 트럭 테러범'이 웃으며 범행을 자랑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는 미 연방검찰의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열린 뉴욕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피고인 사이풀로 사이포프(34)가 범행을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머물던 병실에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깃발을 걸어달라고 요청했다는 검찰 측 주장이 나왔다.

사이포프는 지난 2017년 핼러윈데이인 10월 31일 오후 3시께 로어맨해튼의 허드슨강 강변 자전거도로를 소형 픽업트럭으로 시속 106㎞로 돌진했으며, 이로 인해 사이클 행렬과 보행자를 쳐 8명이 숨지고 어린이 2명을 포함해 12명이 부상했다.

자전거 도로를 질주하던 트럭은 '9·11 테러'가 발생한 월드트레이드센터 부근에서 스쿨버스를 들이받고 멈췄다.

사이포프는 범행 직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고, 트럭에서 내리면서 모조 총과 총알로 근처에 있던 행인들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포프는 테러와 살인 등 총 22개 혐의로 기소됐다.

알렉산더 리 검사는 피고인이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에게 자신의 테러 계획을 설명하고 자랑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리 검사는 "그는 FBI 요원들에게 테러를 계획하고 도모한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며 "사이포프는 FBI에 IS가 테러 공격을 요청해 응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리 검사는 또 그가 FBI 요원들과 인터뷰를 하던 중 테러 당시 상황을 상기하며 미소를 지었고, 자신이 머무는 병실에 IS 깃발을 게양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리 검사는 사이포프가 교도소에서 가족들과 한 통화에서 자신이 IS 군인이라고 말했다고도 밝혔다.

사이포프는 이날 공판에서 테러 혐의에 대해 무죄 주장을 했다.

그러나 사이포프의 변호인 데이비드 패튼은 그가 의도적으로 살인을 했다고 말했다.

패튼은 "그것은 사고가 아니었다. 그는 의도적이었다"며 사이포프가 테러리스트의 영상이나 오디오, 소셜미디어(SNS) 자료에 빠져 있었으며, 테러 행위가 그의 종교적 의무라고 확신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패튼은 사이포프가 IS에게 영감을 받은 것은 맞지만, IS가 테러를 지원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사이포프는 지난 2010년에 미국으로 건너온 뒤 합법적인 영구 거주를 허용하는 영주권(green card)을 가지고 있었다.

테러 직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그의 사형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날 열린 재판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판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 범죄에 대한 사형 집행을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나 전임 행정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사형 선고는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재판부가 사형을 선고하려면 배심원단이 만장일치로 사형을 권고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사이포프는 종신형을 선고받게 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20년간 사이비 교주 행세, 10대 성폭행한 배우…"종신형 가능성"
    967 2023.02.02
    2023.02.02
    967
  • 행운의 상징인줄 알았는데… ‘핑크 비둘기’ 알고보니 염색약 범벅
    923 2023.02.02
    2023.02.02
    923
  • 브리프 SBA 코로나 대출 부정 수급 7만건 적발
    1073 2023.02.01
    2023.02.01
    1073
  • 아침 먹다 출동 나갔는데…'버너 안 꺼' 미국 소방서서 화재 발생
    1455 2023.02.01
    2023.02.01
    1455
  • 암 투병한다며 3만7000달러 기부 받은 여성, 알고 보니…
    1078 2023.02.01
    2023.02.01
    1078
  • 미국 ‘코로나 베이비’ 지난해 신생아 수 366만명…7년만 증가세
    932 2023.02.01
    2023.02.01
    932
  • 몸길이 120㎝ 넘어…‘멸종위기’ 거대 장어, 미국 해변서 발견
    1077 2023.01.31
    2023.01.31
    1077
  • 남친의 음주운전 사고, ‘4월출산 예정’ 여친 즉사
    928 2023.01.31
    2023.01.31
    928
  • 미국 경찰, 이번엔 노숙인 끌고가 무차별 폭행
    1166 2023.01.31
    2023.01.31
    1166
  • "미국, 화웨이 수출 면허 발급 중단"…중국 압박 강화
    944 2023.01.31
    2023.01.31
    944
  • 백내장 환자 1000명 눈 떴다…'구독자 세계 1위' 유튜버의 특별한 선…
    954 2023.01.30
    2023.01.30
    954
  • 새치기 당한 덕분에…12억원 복권 돈벼락 맞아
    1111 2023.01.30
    2023.01.30
    1111
  • 농장 헛간에 방치됐던 70만원짜리 그림, 38억원에 경매 낙찰
    1184 2023.01.30
    2023.01.30
    1184
  • 미국 핵미사일 부대 장교 9명 혈액암 진단…"ICBM 옆에서 업무"
    1096 2023.01.30
    2023.01.30
    1096
  • 미 하원 찾은 머스크 "트위터는 양당 모두에 공정" 주장
    946 2023.01.29
    2023.01.29
    9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1]
  • 2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5]
  • 3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4]
  • 4 Sam's Club 세일~ [8]
  • 5 [제이의 꽁냥꽁냥] 2탄 성숙한 말투 [5]
  • 6 Smoke Shop for Sale
  • 7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 8 요즘 잡 구하기가 이리도 [6]
  • 9 방탄 콜게이트 모델 발탁 [4]
  • 10 내 혈압 책임져랏 이숙캠아 ! [9]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186 명현재 접속자
  • 548,568 명오늘 방문자
  • 664,916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8,063,106 명전체 방문자
  • 31,719 개전체 게시물
  • 7,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