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휘발유 값, 우크라 전쟁 전 수준 하락…"경기침체 우려 때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휘발유 값, 우크라 전쟁 전 수준 하락…"경기침체 우려 때문"

최고관리자 0 825 2022.12.02 04:19

edb5f8c6dd4d0b49590ce5abe00e3ea2_1669983512_1422.jpg
 

향후 불확실성 많아…미 소비자 심리도 여전히 부진


미 휘발유 값, 우크라 전쟁 전 수준 하락…"경기침체 우려 때문"
향후 불확실성 많아…미 소비자 심리도 여전히 부진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일반 휘발유의 전미 평균 가격은 갤런(3.78L)당 3.5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 수준이다.


미국내 주유소 유가 정보 제공업체인 가스버디는 휘발유 가격이 크리스마스 때까지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할 수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최근 유가 하락은 무엇보다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 때문이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에너지 안보 전문가인 벤 케이힐은 금리 상승과 함께 경기 침체나 성장 둔화 우려가 커졌다면서 "결국 석유 수요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가격에 반영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정책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수리 때문에 가동 중단됐던 몇몇 미국 정유시설의 생산 재개 등도 미국 내 유가 하락의 요인으로 꼽힌다.


그러나 WP는 올해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유가의 하락세 전환이 아직 경제 안정화에는 별로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조업체들이 다른 상품 가격에 반영하려면 앞으로 수개월간 유가 추세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가스버디의 분석가인 패트릭 드 한은 미묘한 시점이라면서 "어떤 지정학적 또는 경제적 상황이 발생하면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주요 변수로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OPEC 산유국 협의체인 '오펙 플러스'(OPEC+)가 내주 논의할 원유 생산량,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서방의 가격상한제와 러시아측 대응 등이 있다.

휘발유 가격 하락에도 불안한 현 경제 상황을 반영하듯 미국 소비자들의 심리 역시 나아지지 않고 있다.
미국 미시간대가 지난 23일 발표한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보다 악화했다.

이 지수의 조사 담당자는 "휘발윳값이 내렸다고 하지만 다른 물품 가격은 여전히 높다"며 "엄청난 불확실성이 있다"고 말했다.



(c)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극우 반대에 공화 하원의장 선거 '빨간불'…트럼프, 설득 나서
    775 2022.12.19
    2022.12.19
    775
  • 애틀랜타 10대 총격전 5명 사상…SNS 다툼이 총격전으로 확대
    982 2022.12.18
    2022.12.18
    982
  • 샐러드는 쏙 빼고 치킨너겟만 냠냠…저녁식사 훔쳐간 범인은?
    832 2022.12.18
    2022.12.18
    832
  • 미국 첫 '트랜스젠더' 사형수, 사면 청원 성공할까
    861 2022.12.18
    2022.12.18
    861
  • 이란 시위 희생자 사진으로 뒤덮인 미국 의사당 앞마당
    1044 2022.12.18
    2022.12.18
    1044
  • 12시간만에 58억어치 완판…트럼프 "중대발표"라며 꺼낸 '이것'
    1016 2022.12.17
    2022.12.17
    1016
  • 미국 51번째주 탄생?…민생고에 캘리포니아와 일단 '헤어질 결심'
    1200 2022.12.17
    2022.12.17
    1200
  • 올해 미국 사형 집행 중 3분의 1에서 문제 생겨
    1050 2022.12.17
    2022.12.17
    1050
  • 독립기념일 총기난사범 부친도 중범죄 기소
    875 2022.12.17
    2022.12.17
    875
  • 나스닥 3.2% 급락…통화긴축·소매판매 부진 겹쳐
    758 2022.12.16
    2022.12.16
    758
  • 연말 온라인 쇼핑 배송 사기·절도 급증
    930 2022.12.16
    2022.12.16
    930
  • 미국 정부, 코로나19 검사 키트 무료 배포 재개…겨울 재유행 대비
    1053 2022.12.16
    2022.12.16
    1053
  • 하버드대, 첫 흑인 여성 총장 탄생…이민자 가정 출신 클로딘 게이
    731 2022.12.16
    2022.12.16
    731
  • 애완견 사냥했다 생포된 LA 명물 야생 퓨마…안락사 관측도
    701 2022.12.15
    2022.12.15
    701
  • 미국 10년래 최악 원유 유출…키스톤 송유관 폐쇄 후 유가 상승
    793 2022.12.15
    2022.12.15
    79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2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3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4 하우스 방 렌트
  • 5 한국어 과외
  • 6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7 3BR & 3.5BA House 89148
  • 8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85 명현재 접속자
  • 136,420 명오늘 방문자
  • 113,15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325,249 명전체 방문자
  • 31,082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