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3.2% 급락…통화긴축·소매판매 부진 겹쳐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이 무지하게 떨어질떄.. 뭐드시나요?
  • 자유게시판 >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 자유게시판 >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 자유게시판 > 후라이팬 오래 쓰고싶다면 ~
  • 자유게시판 > 에피큐리안 도마 사셨다면 이거 바르세요
  • 자유게시판 > 복숭아 제철입니당
  • 자유게시판 > 한여름 불구 하고 오리털 이불 덮는 나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나스닥 3.2% 급락…통화긴축·소매판매 부진 겹쳐

최고관리자 0 821 2022.12.16 07:26

f2842922ff80a8acc02ff820a6fa4b0b_1671204314_5676.jpg
[로이터]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통화긴축이 결국 경기침체를 초래할 것이란 공포가 뉴욕증시를 덮쳤다.
 
물가 급등세가 차츰 꺾이고 있음에도 당분간 금리인하를 기대하지 말라는 중앙은행들의 경고에 경기 둔화를 시사하는 지표들이 더해지면서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다.
 
15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4.13포인트(2.25%) 떨어진 3만3202.2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99.57포인트(2.49%) 급락한 3895.7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60.36포인트(3.23%) 급락한 1만810.5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연준이 전날 끝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면서 내년 금리 전망치를 종전보다 높인 것은 물론 2024년 전까지 금리인하 전환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은 데 이어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날 비슷한 조치와 메시지를 내놓은 것이 시장에 연이틀 타격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내년 중 통화정책 완화를 기대하던 투자자들은 중앙은행들의 과도한 긴축이 글로벌 경기침체를 일으킬 가능성에 더 주목했다.
 
연방 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11월 소매 판매가 전월보다 0.6% 급감해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폭 감소를 기록한 것이 이런 염려를 증폭시켰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집계하는 제조업 활동지수 역시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반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만 건 급감한 21만1000건으로 발표된 것은 연준의 금리인상 여지가 아직 충분하다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더 높아진 금리 전망과 침체 공포는 빅테크주의 급락세로 이어졌다. 이날 애플과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4% 이상 떨어졌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도 3% 이상 주가가 내렸다. 넷플릭스는 8.6% 폭락했다.
 
경기에 민감한 은행주들도 부진했다. JP모건체이스는 2.5%,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6% 각각 하락했다.
 
투자은행 베어드의 마이클 앤토넬리 전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지금 시장에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면서 “시장이 더는 인플레이션을 걱정하지 않는다. 이제는 경기침체 또는 연준이 도를 넘을 가능성을 염려한다”라고 말했다.
 
경기침체 우려가 짙어지면서 금융시장에서는 안전자산인 미국의 국채와 달러화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날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3.5% 선을 내주고 3.4%대 중반으로 내려갔다. 채권 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로 1인당 7만 달러 손해”
    1057 2022.12.31
    2022.12.31
    1057
  • 상어에 물어뜯겼던 소녀…재활 끝에 수영대회 우승 기적
    802 2022.12.31
    2022.12.31
    802
  • 트위터 건물에서 악취 진동…비용 절감에 청소·경비원도 없애
    838 2022.12.31
    2022.12.31
    838
  • 바이든, 마약범 등 6명 사면…트럼프와 달리 정치인·측근 없어
    1102 2022.12.31
    2022.12.31
    1102
  • "차 수리비 비싸" 총격…500달러에 사망한 정비공
    833 2022.12.30
    2022.12.30
    833
  • 미국, 계란값은 폭등하는데…닭고기는 내려간 이유
    1291 2022.12.30
    2022.12.30
    1291
  • 미셸 오바마 "10년 동안 남편 참을 수 없어…결혼 불화 겪었다"
    820 2022.12.30
    2022.12.30
    820
  • 미시간 주지사 납치·내전 음모한 민병대원에 징역 19년 7개월
    913 2022.12.30
    2022.12.30
    913
  • 계속 늘어나는 폭설 사망자…당국 부실대응 비판론 확산
    971 2022.12.29
    2022.12.29
    971
  • 고객센터 통화 어려워…‘환불용병’ 등장
    829 2022.12.29
    2022.12.29
    829
  • 무장강도에 총격 응징했던 미국 80세 노인 저하늘로
    843 2022.12.29
    2022.12.29
    843
  • 학력·경력 깡그리 가짜…하원의원 당선인, 결국 거짓말 시인
    810 2022.12.29
    2022.12.29
    810
  • 폭설로 차에 갇혀 숨진 20대... 마지막으로 남긴 영상엔
    1067 2022.12.28
    2022.12.28
    1067
  • 보조금 혼란 언제까지, 전기차 사? 말아?
    803 2022.12.28
    2022.12.28
    803
  • 100m 협곡 추락하고도 멀쩡…현대차·아이폰 덕에 살았다
    1164 2022.12.28
    2022.12.28
    11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업비트/빗썸에서 바이낸스로 못 보낸다고요 이렇게 하세요새 창 열림
  • 2 당이 무지하게 떨어질떄.. 뭐드시나요?
  • 3 코스코 푸드코트 신상 메뉴 [3]
  • 4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3]
  • 5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3]
  • 6 후라이팬 오래 쓰고싶다면 ~ [5]
  • 7 에피큐리안 도마 사셨다면 이거 바르세요 [4]
  • 8 복숭아 제철입니당 [5]
  • 9 한여름 불구 하고 오리털 이불 덮는 나 >>> [4]
  • 10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706(1) 명현재 접속자
  • 559,229 명오늘 방문자
  • 638,732 명어제 방문자
  • 638,732 명최대 방문자
  • 24,703,014 명전체 방문자
  • 31,599 개전체 게시물
  • 6,77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