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절감 나선 의류업체…반품 기간 줄이고 수수료 부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자유게시판 >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비용절감 나선 의류업체…반품 기간 줄이고 수수료 부과

최고관리자 0 1043 2022.11.03 04:33

a45fd9f8cb8ad9d0da30e3dd8f313479_1667475161_2149.jpg 

미국 뉴욕 맨해튼의 백화점  © 제공: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소비자 반품 비율 11%→17%로 증가…반품 처리 비용 급증

미국의 대형 의류업체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소비자들의 반품 절차를 강화하고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일(현지시간)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갭 등 유명 의류업체들이 반품 허용 기간을 단축하거나 반품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새로운 정책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제이 크루는 소비자가 의류를 구매한 뒤 60일 이내에는 변심 등으로 인한 반품을 인정했지만, 최근 반품 허용 기간을 절반인 30일로 줄였다.

갭과 바나나 리퍼블릭, 올드 네이비는 반품 허용 기간을 45일에서 30일로 단축했다.

스페인의 대형 의류업체 자라의 경우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을 다시 소포로 반품할 경우 3.95달러(약 5천600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매업체 중 18%가 반품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전년도에 비해 두 배로 늘어난 수치다.

미국의 의류업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 온라인 쇼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품과 관련한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구매가 늘었지만, 반품이 증가하면서 관련 비용도 불어났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소매업계의 이익단체인 전미소매연합(NRF)에 따르면 2020년 11%였던 반품 비율은 지난해 17%로 뛰어올랐다.

전체 반품 중 10% 안팎은 이미 사용한 상품이거나 훔친 물건 등 부정한 반품이라는 것이 NRF의 주장이다.

가전이나 가구 등 다른 상품보다 의류 업체들의 반품 절차 강화가 더욱 두드러지는 것은 계절과 유행의 영향이 큰 의류의 특성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유행이 더욱 빠른 패스트패션의 경우 반품된 의류가 재고 시스템에 재등록 돼 다시 판매될 가능성이 더욱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박리다매식으로 싸게 팔린 상품은 반품 처리 비용을 감안하면 재판매가 된다고 하더라도 업체의 이익이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앤드루 호건슨 인포시스 컨설팅 소매 분야 대표는 "업체 입장에선 더는 관대한 반품 정책을 유지하기 힘들다"면서도 "다만 소비자가 반품 정책 강화 때문에 화가 날 경우 향후 그 업체에 등을 돌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SK실트론 미국공장 찾은 바이든 “中 공급망 인질 안 될 것”
    757 2022.12.01
    2022.12.01
    757
  •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안내' 유명무실…병원들, 고지 의무 준수 안해
    1010 2022.12.01
    2022.12.01
    1010
  • 사막서 아내 때려 죽이고 딸 주유소에 버린 남성 체포돼
    704 2022.12.01
    2022.12.01
    704
  • 미국 동성결혼 권리보장법 상원 통과
    707 2022.12.01
    2022.12.01
    707
  • 약세장 내년까지 갈 수도…바닥 신호 안나와
    743 2022.11.30
    2022.11.30
    743
  • 그린스프라우트 아동용 물병, 납 성분 노출 1만500개 리콜
    1069 2022.11.30
    2022.11.30
    1069
  • 노숙자 3명 중 1명 팬타닐 중독 사망
    1080 2022.11.30
    2022.11.30
    1080
  •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명 중 9명이 노인…위드코로나 역풍 맞았다
    1196 2022.11.30
    2022.11.30
    1196
  • 살인 후 SNS로 친구에게 도움 요청한 10대
    900 2022.11.29
    2022.11.29
    900
  • “맥앤치즈 설명서 준비시간과 달라”…미 소비자, 크래프트 하인즈에 집단소…
    717 2022.11.29
    2022.11.29
    717
  • 미국 대형 가구회사 연휴 앞두고 2700명 돌연 해고
    793 2022.11.29
    2022.11.29
    793
  • 머스크 트위터 인수 후 미 공화 정치인 팔로워 8000↑ 민주당 4000…
    1047 2022.11.29
    2022.11.29
    1047
  • 미국 고용시장서 사라지는 대졸요건…구글·델타·IBM 동참
    710 2022.11.28
    2022.11.28
    710
  • '성범죄 시효 중단' 첫날 트럼프 피소…근거된 '성인 생존자법'은
    1124 2022.11.28
    2022.11.28
    1124
  • 미국 월마트 총기 난사범이 남긴 '데스노트' 유서
    742 2022.11.28
    2022.11.28
    7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2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3 중랑구 태릉입구 묵동 맛집 태능설렁탕 본점 더글로리 촬영지-내돈내산후기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8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9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10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16 명현재 접속자
  • 81,977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02,289 명전체 방문자
  • 31,114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