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총격 살해한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우라 링 아시져?
  • 자유게시판 > 나에게 위로해주는 법~
  • 자유게시판 > 스치기만 해도 향기 풀풀??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엄마 총격 살해한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최고관리자 0 1108 2022.12.03 05:12

3eadb43f7054e13f3cbddc272293afc4_1670073094_3044.jpg 

어린이 총기 사고가 발생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주택 © 제공: 연합뉴스 



검찰 "VR헤드셋 안사준다고 불만 품고 범행"


엄마 총격 살해한 美 10세 아들, 1급 살인 혐의로 구속
검찰 "VR헤드셋 안사준다고 불만 품고 범행"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살짜리 소년이 엄마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검찰은 애초 이 사건을 '비극적인 사고'로 판단하고 소년을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가 재조사를 통해 소년이 고의로 총을 겨눈 뒤 발포한 사실을 확인하고 성인에 준하는 1급 무모한 살인 혐의를 적용,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소년이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사주지 않는 엄마에게 불만을 품고 저지른 일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밀워키 지역매체 저널센티널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1일 오전 7시께 소년의 집에서 일어났다.
소년은 애초 경찰에 "엄마 침실에서 총을 찾아 엄마가 빨래하고 있던 지하 세탁실로 내려갔다. 총을 손가락에 걸고 돌리는 장난을 치다가 총이 손에서 빠지며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고 소년이 구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재판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하루 뒤 소년을 임시로 맡게 된 친척이 경찰에 신고전화를 걸었다. 소년에게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물어보니 "엄마에게 총을 겨눴고 엄마가 '총을 내려놓으라'는 말을 했다"고 털어놓았다는 내용이었다.


친척들은 소년이 엄마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거나 자책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면서 심지어 엄마가 숨진 직후 엄마의 인터넷 쇼핑몰 계정에 접속해 오큘러스 가상현실(VR) 헤드셋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친척들은 소년이 네 살 때 강아지를 심하게 학대한 일이 있고 사건 발생 6개월 전에는 인화성 액체를 넣은 풍선에 불을 붙여 집안 가구와 카펫을 태우는 등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다시 실시된 심문에서 소년은 고의로 엄마를 겨냥했다는 사실을 자백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소년은 엄마가 VR 헤드셋을 사주지 않는데 대해 불만이 있었으며 사건 당일 본래 기상 시간인 오전 6시30분 보다 이른 6시에 잠을 깨워 엄마 침실로 가서 잠금 보관함을 열고 총을 꺼냈다"고 부연했다.

소년은 현재 청소년 구금 시설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저널센티널은 위스콘신 주법상 10세 이상 어린이도 1급 고의적 살인, 1급 무모한 살인, 1급 의도적 살인미수 등 특정 중범죄를 저지른 경우 성인에 준해 처벌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년의 변호인은 이번 사건을 '가정 비극'으로 일컬으며 "성인 시스템은 10세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다. 소년 법정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c) 연합뉴스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첫 '트랜스젠더' 사형수, 사면 청원 성공할까
    879 2022.12.18
    2022.12.18
    879
  • 이란 시위 희생자 사진으로 뒤덮인 미국 의사당 앞마당
    1069 2022.12.18
    2022.12.18
    1069
  • 12시간만에 58억어치 완판…트럼프 "중대발표"라며 꺼낸 '이것'
    1040 2022.12.17
    2022.12.17
    1040
  • 미국 51번째주 탄생?…민생고에 캘리포니아와 일단 '헤어질 결심'
    1329 2022.12.17
    2022.12.17
    1329
  • 올해 미국 사형 집행 중 3분의 1에서 문제 생겨
    1075 2022.12.17
    2022.12.17
    1075
  • 독립기념일 총기난사범 부친도 중범죄 기소
    893 2022.12.17
    2022.12.17
    893
  • 나스닥 3.2% 급락…통화긴축·소매판매 부진 겹쳐
    777 2022.12.16
    2022.12.16
    777
  • 연말 온라인 쇼핑 배송 사기·절도 급증
    953 2022.12.16
    2022.12.16
    953
  • 미국 정부, 코로나19 검사 키트 무료 배포 재개…겨울 재유행 대비
    1079 2022.12.16
    2022.12.16
    1079
  • 하버드대, 첫 흑인 여성 총장 탄생…이민자 가정 출신 클로딘 게이
    754 2022.12.16
    2022.12.16
    754
  • 애완견 사냥했다 생포된 LA 명물 야생 퓨마…안락사 관측도
    732 2022.12.15
    2022.12.15
    732
  • 미국 10년래 최악 원유 유출…키스톤 송유관 폐쇄 후 유가 상승
    819 2022.12.15
    2022.12.15
    819
  • 펠로시 남편 습격범 '표적명부'에 톰 행크스·바이든 아들
    838 2022.12.15
    2022.12.15
    838
  • “미국, 아프리카에 다 걸었다” 중국 견제 총력 쏟는 바이든
    822 2022.12.15
    2022.12.15
    822
  • 코미디쇼 오르자 야유 쏟아졌는데…머스크 "90%는 환호였다"
    869 2022.12.14
    2022.12.14
    8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토지노 수류탄 SRT-99.COM 가입코드:A77 이사비 최대 221 만원 신규 첫충50% 입플 최대 200+100 블랙승인가능
  • 2 중국배대지 중국 구매대행 중구대 결제대행 배송대행 포워딩 업체새 창 열림
  • 3 오우라 링 아시져? [2]
  • 4 나에게 위로해주는 법~ [4]
  • 5 새상품 랩탑 노트북 Acer aspire R14 [1]
  • 6 스치기만 해도 향기 풀풀?? [4]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521 명현재 접속자
  • 477,022 명오늘 방문자
  • 482,568 명어제 방문자
  • 482,568 명최대 방문자
  • 21,102,268 명전체 방문자
  • 31,267 개전체 게시물
  • 6,37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