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주지사 공화당후보, 성희롱으로 고발당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알래스카 주지사 공화당후보, 성희롱으로 고발당해

최고관리자 0 1039 2022.10.24 06:23

718f2412f4601e40032f9a0b7bf6de0f_1666617777_6551.jpg 

[앵커리지( 미 알래스카주)= AP/뉴시스] 공화당의 알래스카 주지사 후보 찰리 피어스가 10월 22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차미례 기자

미 알래스카주의 주지사 후보로 나선 공화당의 찰리 피어스 후보가 지방의 시장으로 있을 때 전 비서관을 성희롱한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을 앞두고 있다

21일 제기된 소송의 소장에는 피어스가 "끊임없는 원치않는 신체적 접촉, 성희롱 발언, 성적으로 앞서 나간 행동"등으로 고소인을 괴롭혔다고 앵커리지 데일리 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소송은 22일의 온라인 재판기록 열람 시스템에는 나타나있지 않았다. 고소한 여성의 앵커리지 변호사 케이틀린 쇼텔은 AP통신의 문의에 대해 이메일로 소송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소송은 케나이 고등법원에 접수했으며 24일 판사가 배정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쇼텔 변호사는 " 선출직 공무원이 권력과 지위를 이용해 공무원을 성희롱했을 때에는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AP통신은 평소에는 성희롱 재판의 피의자들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피어스는 알래스카주 주지사에 입후보한 4명의 후보 가운데 한 명이며 이들은 22일 오전 앵커리지의 한 포럼에 모두 참석했다.

토론이 끝난 뒤 피어스는 AP통신에게 " 앞으로의 재판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며 언급을 거절했다.

그는 또 11월8일의 중간 선거가 몇 주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선거운동과 입후보를 끝낼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끝까지 선거운동을 완주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번 소송은 그가 시장으로 있던 케나이 페닌술라 시도 고발의 대상이다. 지방 정부가 여성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이다.

원고인 여성은 그 곳 관청에 성차별이나 성희롱을 보복당할 위험 없이 신고할 통로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다며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2022년 6월까지 18개월 동안 피어스의 비서로 일했으며 피어스는 8월에 시장직을 사임하고 주지사 선거운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의회에서는 나중에 성명을 발표, 여직원의 성희롱 고발로 인해 시의회가 그에게 시장직을 사임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원고에 따르면 피어스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성적 발언을 했으며 자기 개인 사무실로 거짓 임무로 불러들여 얼굴과 목에 입맞춤을 하며 성생활에 대한 질문을 하는 등 성희롱 행위를 일삼았다고 한다.

이 재판에는 11만7000달러의 조정금이 걸려 있지만 원고가 이에 합의하더라도 피어스는 자신의 성희롱 혐의를 끝까지 부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앵커리지 신문은 보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할로윈 기간 미국 곳곳서 총격…총 10명 사망, 46명 부상
    913 2022.11.02
    2022.11.02
    913
  • 사망 미국 여성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이태원 핼러윈 참사…
    797 2022.11.02
    2022.11.02
    797
  • 미국 중간선거 D-7…러브콜 쇄도 오바마, 연일 접전지 지원 유세
    911 2022.11.02
    2022.11.02
    911
  • "왜 고마운 줄 몰라?"… 젤렌스키에 '버럭'한 바이든
    735 2022.11.02
    2022.11.02
    735
  • 바퀴벌레 비상…미시간주서 핼러윈 사탕받기 금지
    747 2022.11.01
    2022.11.01
    747
  • 이태원 참사로 스무살 아들 떠나보낸 미국 아버지 “30분 전 문자에 답장…
    811 2022.11.01
    2022.11.01
    811
  • 뉴욕주, 말콤X살해혐의 벗은 2명에 오판 배상금 513억원
    784 2022.11.01
    2022.11.01
    784
  • "미국 소비자들 현금 아직 풍부…연준, 금리 더욱 올려야 할 수도"
    687 2022.11.01
    2022.11.01
    687
  • 100명 떠나면 51명 유입…전국 이탈률 최고지역은?
    1029 2022.10.31
    2022.10.31
    1029
  • 한인여성이 노점상에 침 뱉고 욕설, SNS서 논란
    744 2022.10.31
    2022.10.31
    744
  • 펠로시 남편 '망치' 피습에...중간선거 앞둔 미국 정치권 '발칵'
    776 2022.10.31
    2022.10.31
    776
  • 바이든 "2주 내 학자금 대출 탕감 시작"
    701 2022.10.31
    2022.10.31
    701
  • 벌써 환자 88만명 … 미국 13년 만에 최악의 독감 시즌 시작
    1047 2022.10.30
    2022.10.30
    1047
  • 미국 하늘 출몰 UFO, 알고보니 중국 드론
    655 2022.10.30
    2022.10.30
    655
  • 선거 격전지 '펜실베이니아', 여야 전현직 대통령·부통령 총출격
    693 2022.10.30
    2022.10.30
    69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2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3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4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5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6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Tang (한국-월드컵)
  • 9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95 명현재 접속자
  • 12,131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74,580 명전체 방문자
  • 30,916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