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독방서 홀로 출산한 미 메릴랜드 여성, 연방정부 고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교도소 독방서 홀로 출산한 미 메릴랜드 여성, 연방정부 고소

최고관리자 0 761 2022.09.29 06:53

ee1da7b8b5795ffc147859a09610763a_1664459541_9221.jpg 

[AP/뉴시스]메릴랜드주 교도소에 감금되었던 33세의 여성재소자 2021년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메릴랜드주 워싱턴 카운티 교도소에서는 여성재소자 자스민 발렌타인이 교도관들의 방치로 혼자 출산했다고 관계당국을 고소하는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뉴시스  차미례 기자

미국 메릴랜드 교도소의 더러운 독방 콘크리트 바닥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홀로 아기를 출한한 여성이 연방법원에 주 교도소를 고소했다고 AP통신과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자스민 발렌타인은 6시간동안이나 비명을 지르고 도움을 청했는 데도 교도소 간호사들이 이를 무시하고 와주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 해 7월 21일 밤의 사건을 폭로했다. 해거스타운 소재 워싱턴 카운티 교도소의 간호사들이 펜실베이니아주 프라임케어 의료회사 소속의 계약직 간호사들인데도 자기가 산통 때문이 아니라 마약 때문에 비명을 지른다고 말했으며 교도관들이나 의무관들도 독방에서 빠져 나오려고 연극을 하고있다고 비웃기만 했다는 것이다.

발렌타인은 출산의 고통 속에서 담요나 시트도 없는 콘크리트 독방의 벽을 맨손으로 두들기며 고통을 호소했고 나중에는 이제 아기가 나오려 한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양수가 터진 양막을 감방 문 밑을 통해 복도로 내보내기까지 했다.

비명소리를 들은 옆 방 동료가 발렌타인의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교도소 직원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했다고 솟장 내용에 적혀 있다.

거기엔 간호사들이 발렌타인에 대해 걱정하는 한 교도관의 말까지 무시했고 그는 상관에게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고 기록되었다. 그는 나중에 출산 후 15분쯤 지나서 7월4일 자정이 지나서야 감방안에서 발렌타인이 딸 아기를 안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했다.

비위생적인 감방에서 출산한 때문에 아기는 세균감염으로 인한 증상과 항생제가 듣지 않는 복합적인 염증 등으로 고생을 했다고 발렌타인은 주장했다.

초산인 그녀는 아기가 죽거나 자신이 출혈 과다로 죽을 것 같아서 공포에 시달리며 비명을 질렀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해지자 아기를 꼭 낳아서 살리겠다는 결심으로 혼자 출산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 카운티, 메릴랜드주, 경찰과 보안관 사무실, 교도소 간호사들과 교도관들을 인권침해와 헌법위반을 들어 고소했다.

주 정부와 의료파견회사 프라임케어는 이번 소송에 대해 아직 언급을 거부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2019년 덴버 감옥에서 혼자 아기를 낳은 한 여성이 5시간이나 사투 끝에 혼자 아들을 낳은 사건과 유사하다. 당시 감시 카메라에 찍힌 산모의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결국 그 사건의 소송은 시 당국의 패소로 법원의 손해배상 조정을 받아 종결되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바이든, 숨진 의원 부르며 “어디 있죠?”…또 건강이상설
    722 2022.09.30
    2022.09.30
    722
  • 68건 연쇄 강도 용의자 결국 체포돼
    741 2022.09.30
    2022.09.30
    741
  • "역대 5번째" 초대형 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60cm 폭우
    705 2022.09.29
    2022.09.29
    705
  • 교도소 독방서 홀로 출산한 미 메릴랜드 여성, 연방정부 고소
    762 2022.09.29
    2022.09.29
    762
  • 살해된 아들 찾아 연못 물 다 퍼낸 엄마…7년 만에 시신 찾았다
    801 2022.09.29
    2022.09.29
    801
  • '킹달러'에 美 방문객들 곡소리…"무서워서 식당도 못 가"
    873 2022.09.29
    2022.09.29
    873
  • 청소년 100명 우르르 편의점 습격…10살짜리도 있었다
    886 2022.09.28
    2022.09.28
    886
  • 캘리포니아주, 불체자에게도 ID 발급
    807 2022.09.28
    2022.09.28
    807
  • 미국 제약사 리베이트 내부고발자, 3천554억 보상금 받는다
    960 2022.09.28
    2022.09.28
    960
  • “미국 기업들, 불필요한 회의로 인해 연간 1400억원 손실”
    953 2022.09.28
    2022.09.28
    953
  • 놀이공원 입장료 아까워…유모차에 초등생 숨긴 가족
    649 2022.09.27
    2022.09.27
    649
  • 정신나간 경찰… 철길 위 순찰차 속 용의자 ‘깜박’
    749 2022.09.27
    2022.09.27
    749
  • 차 엠블럼 없어 공장 스톱… 공급망 비용 눈덩이
    771 2022.09.27
    2022.09.27
    771
  • 美 국세청, 비트코인 투자자 기록 들여다보나
    783 2022.09.27
    2022.09.27
    783
  • “소행성 지구충돌 막아라”… NASA 나사, 딥임팩트 실험
    1149 2022.09.26
    2022.09.26
    11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5/23(토)
  • 2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4 라스베가스 필라테스♡ 하러오세요!
  • 5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6 우리 집의 든든한 파수꾼 도어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9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10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6 명현재 접속자
  • 5,986 명오늘 방문자
  • 19,7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66,604 명전체 방문자
  • 30,381 개전체 게시물
  • 6,26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