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 복용 고교생 또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펜타닐 복용 고교생 또 사망

최고관리자 0 980 2022.09.21 06:02

7706d463723bac58104837a5720d76bd_1663765258_9148.jpg
 

팬데믹 기간 약물 청소년 늘어
손쉽게 구매 가능한 것이 문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로 인해 목숨을 잃는 10대들이 늘고 있다.  
 
19일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달 초에도 노갈레스 고등학교 1학년생인 여학생 루나 히노호사(14)가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 이는 지난 13일 할리우드의 번스타인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펜타닐이 함유된 마약성 알약을 복용한 후 학교 화장실에서 숨진 사건〈본지 9월 16일자 A-1면〉보다 1주일 앞서 발생한 것이다.  
 
LAPD에 따르면 히노호사 역시 펜타닐을 복용한 후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갈레스 고교가 속한 롤랜드 통합교육구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비극적인 사건을 알게 돼 매우 슬프다. 우리 학생들과 직원, 학생의 가족, 노갈레스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추가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펜타닐로 인한 사망자의 규모는 지난 8년간 급증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면서 불안한 심리를 달래려는 청소년들이 쉽게 구할 수 있는 펜타닐 함유 약물에 의존하는 경우가 늘었고 복용자와 중독자, 사망자도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UC샌프란시스코 교수이자 연구원인 댄 시카론 박사는 “연방 정부 데이터를 보면 펜타닐이 함유된 알약만 210만개가 있다. 또 이들 규모는 분기별로 증가하고 있다”며 “미국은 펜타민 약을 만들지 않는다. 따라서 이것들은 모두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시카론 박사는 이어 “위조 알약 문제가 심각하지만, 상대적으로 인식이 낮다”며 “이러한 알약들은 처방 약처럼 보이기 위한 모방 약이다. 모르핀보다 80배나 강한 강력한 오피오이드 펜타닐을 함유하고 있어 내성이 없는 청소년이나 어린이, 청년들에게는 아주 적은 양의 펜타닐이라도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디그니티 노스리지 메디컬센터의 미탈리 웨이드카 정신건강 전문의는 “신체적인 위험 외에도 친구와 급우들의 과다복용과 죽음을 목격한 청소년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며 “이는 점점 더 많은 약물을 사용하거나 잠재적인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와 의료계는 10대 학생들이 학교에서 펜타닐 테스트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약물 길항제(Naloxone)를 준비하는 등 펜타닐 오남용 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놀이공원 하루 입장에 179달러?…디즈니랜드 또 인상
    1062 2022.10.14
    2022.10.14
    1062
  • 사냥하던 삼촌이 쏜 총알에 12살 조카 맞았다…美가족의 비극
    1058 2022.10.14
    2022.10.14
    1058
  • 100년 넘은 미 서부시대 청바지, 1억2000만원에 팔려 ‘화제’
    896 2022.10.14
    2022.10.14
    896
  • 말라붙은 최대 인공호…바닥서 1200만년 전 화산재 흔적 발견
    986 2022.10.14
    2022.10.14
    986
  • 실업수당까지…문자메시지 사기 활개
    765 2022.10.13
    2022.10.13
    765
  • 소행성 궤도 변경 ‘지구방어 실험’ 성공
    884 2022.10.13
    2022.10.13
    884
  • "메타버스는 개방돼야"…저커버그, 애플 생태계 비판
    704 2022.10.13
    2022.10.13
    704
  • LG 배터리 공장 건설에 “미국의 승리” 외친 바이든
    931 2022.10.13
    2022.10.13
    931
  • "바위야 호박이야?" 미국서 1.1t 넘는 초대형 호박 수확돼
    839 2022.10.12
    2022.10.12
    839
  • '아이폰14 프로' 들고 롤러코스터 탔더니 911 출동…무슨일?
    891 2022.10.12
    2022.10.12
    891
  • 유통업계, 재고 부담에 '블랙 프라이데이' 6주전부터 조기 세일 개시
    693 2022.10.12
    2022.10.12
    693
  • "하룻밤 데이트에 13만원"…연애에 등골 휘는 미국 MZ세대
    1151 2022.10.12
    2022.10.12
    1151
  • 아이들 울부짖게한 공포의 '스크림 가면'…보육교사가 이런 짓
    818 2022.10.11
    2022.10.11
    818
  • 우편물 전문 절도범 80명 기소
    820 2022.10.11
    2022.10.11
    820
  • 10대 떼강도에 아시안 업주 또 사망
    864 2022.10.11
    2022.10.11
    8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이제는 한국에서 이민비자가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 2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3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4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5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6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7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8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선착순 계약 중 · GTX · 의세권 · 숲세권 완전정리 2026.06 최신"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영주권자 해외여행, 이제 더 신중해야 한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89 명현재 접속자
  • 24,048 명오늘 방문자
  • 63,68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88,512 명전체 방문자
  • 31,037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