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금리 다시 급등세… 6%대 육박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모기지 금리 다시 급등세… 6%대 육박

최고관리자 0 782 2022.09.11 07:11

c02fe3a0f05122082044919a5f3d4063_1662905442_3566.jpg 

4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모기지 금리의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로이터]


30년 고정 평균 5.89% 전주 대비 0.23p 뛰어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다시 급등해 6%대에 근접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공격적으로 인상하는 등 ‘매파적’ 행보를 강화한 데 따라 모기지 금리가 급등한 탓이다.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이 예고된 상황에서 모기지 금리까지 급등세를 보이자 주택 시장이 경색되는가 하면 모기지 업체들이 하나둘씩 파산하는 등 후폭풍의 조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8일 월스트릿저널(WSJ)과 CNN비즈니스 등에 따르면 이날 국책 모기지업체 프레디맥은 이번 주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가 5.89%로 전주 5.66%에서 0.23%포인트나 급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전년 같은 기간 2.88%와 비교하면 1년 사이에 두 배 이상 급등한 수치다.

 

앞서 모기지 금리는 지난 6월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2달여 동안 진정세를 보이다 최근 다시 치솟고 있다. 여기엔 연준의 통화긴축을 선호하는 통화정책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물가 오름세가 주춤해지면서 연준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기준금리 인하로 전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자 제롬 파원 의장 등 연준 내 고위 인사들은 내년까지 금리 인하 조치는 없을 것임을 시사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진화에 나섰다.

 

프레디맥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샘 카터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공격적인 통화 정책을 계속 추진하는 데 시장이 대응하면서 모기지 금리도 다시 올랐다”고 진단했다.

 

모기지 금리 재상승은 호황의 열기가 식기 시작한 주택 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1년 전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2.88%를 기준으로 20% 다운페이먼트를 하고 판매 중간 가격이 39만달러인 주택 구입을 위해 대출을 받으면 월 모기지 상환금은 1,295달러다. 이에 비해 5.89%의 모기지 금리로 대출을 받으면 월 모기지 상환금은 1,849달러로 월 554달러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주택 구매 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택 매매량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높은 주택 가격도 수요자들이 주택 시장에서 발을 빼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택 시장이 경색되면서 침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징후다.

 

월스트릿저널은 “40여 년 만의 최악 인플레이션에 직면한 연준은 주택 시장이 물가 급등세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보고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모기지 금리가 다시 급등하자 모기지 수요가 감소하면서 대출업체의 경영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모기지 대출업체인 ‘퍼스트 개런티’는 최근 파산 신청을 했다. 법원에 제출한 내용에 따르면 퍼스트 개런티는 약 4억1,800만달러의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더 이상 자금을 충당할 방안이 없자 파산에 이르렀다.

 

파산 위기에 놓인 건 비단 퍼스트 개런티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비은행권 중소 대출업체들이 곤경에 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연준의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이 이어지면 자금 융통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은행과 달리 모기지 대출업체들은 어려운 시기에 자금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며 “이는 중소 모기지 대출업체들의 연쇄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류 충돌로 추락한 美 해군 훈련기
    750 2022.09.23
    2022.09.23
    750
  • 1.8651조원 대박 美로또 소유권 주장 2명, 절반씩 나누기로 합의
    901 2022.09.22
    2022.09.22
    901
  • 경찰견에게 습격당한 美 여성…시에서 60만 달러 보상
    1177 2022.09.22
    2022.09.22
    1177
  •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826 2022.09.22
    2022.09.22
    826
  • "낙태하면 교도소 보낸다"…루이지애나 법안 추진
    776 2022.09.22
    2022.09.22
    776
  • 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703 2022.09.21
    2022.09.21
    703
  • 팬에게 폭행당한 애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경찰 조사 착수
    802 2022.09.21
    2022.09.21
    802
  • ‘납치 자작극’ 뒤 거짓신고…40대 미국여성 18개월형 선고
    1020 2022.09.21
    2022.09.21
    1020
  • 펜타닐 복용 고교생 또 사망
    966 2022.09.21
    2022.09.21
    966
  • 흙에서 '반짝'…매년 12만명 찾는 공원서 다이아몬드 80개 손에 쥔 남…
    1052 2022.09.20
    2022.09.20
    1052
  • 뉴욕 한복판 맨해튼에 카지노 건설
    760 2022.09.20
    2022.09.20
    760
  • “나, 우표 안좋아한다고!”... 美재무 옐런에 선물 수백건 쏟아진 이유
    778 2022.09.20
    2022.09.20
    778
  • 바이든 대통령 “美서 코로나19 팬데믹 끝났다”
    1079 2022.09.20
    2022.09.20
    1079
  • "트랜스젠더 여부 학교에 알려라"...새 정책에 美 '발칵'
    820 2022.09.19
    2022.09.19
    820
  • 미, '수감자 고문' 논란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추진
    848 2022.09.19
    2022.09.19
    8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2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3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4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5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6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Tang (한국-월드컵)
  • 9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2 명현재 접속자
  • 12,995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75,444 명전체 방문자
  • 30,916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