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사기 범죄와 전쟁 중”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코로나 팬데믹 사기 범죄와 전쟁 중”

최고관리자 0 899 2022.08.19 06:22

e0d339a0a64e7c92b2460f5465a6def2_1660915299_364.jpg
 

로이터 


FBI·국세청 등 21개 합동단속반 500여명 투입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정부의 각종 재난지원금을 허위 신청해 돈을 가로챈 사기꾼들을 대상으로 연방정부가 본격 단속의 칼을 빼들었다.

 

뉴욕타임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FBI, 연방 국세청(IRS)과 연방 중소기업청(SBA)을 비롯해 미 전역 21개 기관에서 약 500여명의 요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지원금 관련 사기 범죄를 전담 수사하기 위해 투입됐다.


연방정부는 이미 1,500명의 사기꾼들을 팬데믹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사기 범죄 혐의로 기소했고, 이중 450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연방 노동부의 감찰관실 요원들은 현재 3만9,000건의 사기 혐의를 조사 중에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잡히지 않은 사기범죄가 훨씬 더 많아 현재까지 해결되거나 조사 중인 사기 범죄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달 초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는 일부 코로나 팬데믹 관련 사기의 공소시효를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에 서명했는데, 이는 정부가 사기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시간을 더 벌기 위함이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미 전역에서 재난지원금 관련 사기 범죄가 급증한 데는 긴급 지원금 신청을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했던 관계 기관들의 처리 방식도 큰 원인으로 꼽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에서 지원한 각종 코로나 지원금만 5조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규모다. 사기범들은 개인과 기업을 망라한다. 사기를 당한 프로그램 중에는 SBA의 ‘급여보호프로그램’(PPP)와 각 주정부가 지급한 실업수당 등 종류만 10여개에 달한다.


앞서 워싱턴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SBA 행태를 조사한 하원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특별소위원회’는 SBA가 긴급 지원금 신청건 중 상당수를 거의 검토도 하지 않고 처리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클리번 위원장은 “보고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경제위기에 대응하는 데 있어 미국 납세자의 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에 실패했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EIDL 자금이 부적격 신청자 때문에 없어지는 걸 방지하는 합리적인 조처를 하지 못했고,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계약업체에 과도한 보수를 지급해 추가 공공자금을 낭비했다”고 비판했다.

 

SBA 대변인은 WP에 “트럼프 정부는 정확성보다 속도를 우선시하면서 사기꾼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고 국민 세금을 허비했다”면서 “바이든 행정부로 바뀐 첫날부터 SBA는 프로그램의 청렴함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중소기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석인희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포브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5300만원에 팔아"…'약물 중독 치료' 바이든 딸 일기장 훔친 일당 …
    668 2022.08.27
    2022.08.27
    668
  • 미국 ‘코로나 사령탑’ 파우치 12월 퇴임
    969 2022.08.26
    2022.08.26
    969
  • “그만 때려” 시민 외침에도 주먹질 퍽퍽…美경찰 과잉진압 영상 논란
    768 2022.08.26
    2022.08.26
    768
  • 현대·기아차, 미국서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24만대 리콜
    780 2022.08.26
    2022.08.26
    780
  • 미국 집값, 3년만에 하락세…2011년 이후 최대 하락폭
    844 2022.08.26
    2022.08.26
    844
  • 낙태권 대법 판결 후 여성유권자 등록 급증
    811 2022.08.25
    2022.08.25
    811
  • 월마트, 흑인 손님 미행했다가…"인종 프로파일링" 440만 달러 배상
    775 2022.08.25
    2022.08.25
    775
  • ‘재택근무 대신 낮은 급여 제시’ 증가 전망
    781 2022.08.25
    2022.08.25
    781
  • 학자금 빚 1만달러씩 탕감한다...연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대상
    825 2022.08.25
    2022.08.25
    825
  • 美노동부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협력사, 아동노동 법규 위반"
    763 2022.08.24
    2022.08.24
    763
  • 아시안 젊은층 미국사회 소외감
    832 2022.08.24
    2022.08.24
    832
  • 펠로시 대만 방문 의식했나…남편, 음주운전 뒤늦게 인정
    780 2022.08.24
    2022.08.24
    780
  • "스티브 잡스의 성배"…애플 첫 컴퓨터 샘플 9억에 낙찰
    900 2022.08.24
    2022.08.24
    900
  • “렌트 신청비로만 수백달러”… 세입자들 부담↑
    941 2022.08.23
    2022.08.23
    941
  • 3년간 방치된 시신 시에라 지역서 발견
    777 2022.08.23
    2022.08.23
    7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텍사스 달라스 룸 바 오픈가게에서 일하실 분
  • 2 주방장 구함
  • 3 썸머린 룸렌트 구함
  • 4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5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6 이민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7월 10일부터 서명 문제만 있어도 거절 가능”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5/23(토)
  • 9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6(1) 명현재 접속자
  • 10,545 명오늘 방문자
  • 19,7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71,163 명전체 방문자
  • 30,399 개전체 게시물
  • 6,2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