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학교, 급식·청소에 학생 투입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인력난’ 학교, 급식·청소에 학생 투입

최고관리자 0 894 2022.08.30 07:10

e36c5e150d42aeb25eb4057b88ba6be3_1661868590_6987.jpg
 

“경력 쌓고 돈도 벌어” vs “저임금에 내몰아” 찬반 엇갈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인력난에 시달리는 학교들이 일부 학생들의 노동력으로 빈자리를 채우는 일이 벌어지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NBC 방송에 따르면 일부 학교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인력난에 처하자 급식이나 청소 등 비교육 분야에 자교 학생들을 투입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미국에서만 교사 60만명이 학교를 그만뒀는데, 일부 주에서는 대체 교사 확보를 위해 주 방위군과 공무원을 대체 교사로 투입하기도 했다.

 

문제는 학교가 비교사직에서도 인력이 부족해지자 학생을 투입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연방 교육부 산하 연구기관인 교육과학연구소의 6월 통계에 따르면 신학년 기준 학교 관리직의 3분의 1이 공석 상태다. 미국 학교의 약 19%는 주방 직원이 결원 상태고 29%는 차량 운송 직원이 부족하다.

 

이에 일부 학교들이 학생을 주방 급식 보조나 교내 청소 등 관리직으로 고용해 부족한 인력을 메우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단순히 용돈을 벌 목적으로 학교 잔디를 깎거나 교실 청소를 하는 등 자신의 진로와 전혀 관계가 없는 단순 노동에 투입된다.

 

이 때문에 배움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이 경력 개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허드렛일을 하게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비영리 단체 공교육네트웍의 캐롤 버리스는 “이는 신성한 학교 교육 시간을 방해한다”면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추후 경력으로 이어질 수 없는 저임금 노동을 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코리안포스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마존 “원격의료 서비스 종료로 395명 해고 예정”
    801 2022.09.11
    2022.09.11
    801
  • 중국인 부부의 '수상한 전기료'…불 꺼진 주택 급습한 미 경찰 "배상 책…
    849 2022.09.11
    2022.09.11
    849
  • 라스베이거스 탐사보도기자 살해용의자로 40대男 체포
    766 2022.09.10
    2022.09.10
    766
  • 한식 레시피 컨테스트 열린다
    799 2022.09.10
    2022.09.10
    799
  • "밧줄로 묶고, 하루종일 갇혀 끔찍하게"…합숙농장의 실체, 미 '충격'
    831 2022.09.10
    2022.09.10
    831
  • 버나드 쇼 별세...흑인 유명 앵커, 향년 82세로
    725 2022.09.10
    2022.09.10
    725
  • "영화 '죠스' 같았다"…미 유람선 승객, 스노클링 중 상어 공격에 숨져
    780 2022.09.09
    2022.09.09
    780
  • 미국 도심서 총격 장면 SNS 생중계한 10대 체포
    943 2022.09.09
    2022.09.09
    943
  • “프랜차이즈 지점 노동법 위반 본사까지 공동책임”
    705 2022.09.09
    2022.09.09
    705
  • 전자담배 ‘쥴’ 거액 보상금 합의…34개 주·지방 정부 4억4,000만달…
    727 2022.09.09
    2022.09.09
    727
  • 올 추수감사절 공급난에 ‘터키 파동’ 오나
    806 2022.09.08
    2022.09.08
    806
  • ‘백인·엘리트 정치 깨자’ 25세 우버 기사의 도전
    880 2022.09.08
    2022.09.08
    880
  • '의회 폭동' 가담한 공직자 첫 파면... 부추긴 트럼프는?
    756 2022.09.08
    2022.09.08
    756
  • “착오 송금 돌려달라” 벤모 사기 급증
    860 2022.09.08
    2022.09.08
    860
  •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는 속임수”...카드잔액 환불 거부당한 고객이 연방법…
    830 2022.09.07
    2022.09.07
    8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2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3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4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5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6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Tang (한국-월드컵)
  • 9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5 명현재 접속자
  • 13,067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75,516 명전체 방문자
  • 30,916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