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대낮 커터칼 공격 받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시안 여성 대낮 커터칼 공격 받아

최고관리자 0 856 2022.08.04 07:37

ca8d308c64b35e7dcf728104e9818134_1659623808_3955.jpg 

흑인 용의자가 뒤에서 아시안 여성에게 다가가 박스 칼로 여성을 공격하고 있다.작은 사진은 용의자 앤소니 이반스. <뉴욕 경찰국>
 

맨해턴 대로 걷던중 흑인 남성 뒤에서 접근…오른손에 깊은 상처


뉴욕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범죄가 또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50대 아시안 여성이 대낮 뉴욕에서 가장 번화한 맨해턴 타임스퀘어에서 길을 걷다가 흑인 남성으로부터 흉기로 공격당하는 아시안 증오범죄가 발생했다.

 

뉴욕시 경찰국(NYPD)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0시께 맨해턴 42 스트릿과 7 애비뉴 선상에서 흑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길을 걷던 여성(59)에게 접근해 박스칼을 휘둘렀다. 피해 여성은 오른손을 베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긴급 치료를 받았다.

 

ABC 보도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아시안으로 확인됐다. 익명을 요구한 피해 여성은 언론 인터뷰에서 “너무 무섭다. 피가 많이 났다”며 “집 밖을 나서기가 두렵다”고 말했다. 피해 여성은 식료품점에서 물건을 사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피해자는 “타임스퀘어 역을 자주 이용하는데 사건 이후 너무 두려워 1일에는 직장에 출근도 못했다”며 “칼에 깊게 베여 아직도 상처 부위가 아프다.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공격받았다. 내가 아시안이라서 그런 것인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NYPD는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로 보고 용의자 앤소니 이반스(30)를 공개 수배했다. NYPD가 공개한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용의자 남성이 오른손에 박스칼을 들고 42스트릿을 따라 걷던 여성의 뒤로 접근해 피해자의 손을 베고 도주하는 상황이 담겼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미 전국에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급증했으며 이중 한인도 두 번째로 많은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증오사건 신고 사이트인 ‘아태계 증오를 중단하라’(STOP AAPI Hate)가 지난달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 시작된 후 2020년 3월부터 2022년 3월까지 2년간 1만1,467여건의 증오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한인 신고는 1,800여건으로 중국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인종 별로 중국계가 43%로 가장 많았으며, 한인 신고가 1,835건으로 전체의 16%로 두 번째로 많았다.

 

LA 경찰국(LAPD)은 즉각적인 범죄 위험에 처했을 경우 911에 신고하고 그 외의 혐오 사건 또는 범죄 신고는 LAPD 전화 (877)ASK-LAPD로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이 외에 관련단체 신고 사이트(stopaapihate.org)와 LA 정의진흥협회((800)867-3640) 등 피해자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LA 한인회에서도 피해 접수 및 신고를 돕는다.

 

한편 지난달 29일 오렌지카운티에서 30대 한인 남성이 운전 중 총격을 받아 종아리에 총상을 당하는 아찔한 사건도 발생했다.

 

부에나팍 경찰과 피해자 브라이언 김(38·라하브라)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에나팍에 있는 유치원에 딸을 내려준 뒤 직장으로 운전하던 김씨가 또 다른 운전자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종아리에 총상을 당했다. 김씨는 다행히 탄환 제거 수술 후 현재 회복중이다. 김씨에 따르면 뒤따르던 차량이 과속 난폭 운전을 하면서 추월했고 신호등에서 멈추게 되자 20대 히스패닉 남자 운전자에게 “사고 날 뻔했다. 운전 조심해라”고 한마디 했더니 이후 뒤쫓아 오면서 김씨에게 총격을 가했다. 김씨는 부상당한 상태에서 3마일 떨어진 세인트 주드 메디컬 센터 응급실로 차를 몰고 가 응급치료를 받았다.

 

LA경찰국(LAPD) 통계에 따르면 이같이 ‘도로 분노’(로드 레이지·Road Rage)와 관련된 총격사건만 지난해 138건이 발생해 전년도에 비해 123%나 급증했다.

 

<조환동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경기침체?… 일자리 53만개↑, 53년래 최저 실업률
    788 2022.08.08
    2022.08.08
    788
  • 화재 출동해보니 내 아들딸…소방관 눈앞서 가족 10명 참변
    927 2022.08.07
    2022.08.07
    927
  • 코로나19 먹는치료제 처방 급증…월간 100만건 첫 돌파
    914 2022.08.07
    2022.08.07
    914
  • 대학원 졸업 후 소득…이공계↑ 인문계↓
    764 2022.08.07
    2022.08.07
    764
  • 백악관 건너편 공원에 벼락 강타 ‘아찔’
    823 2022.08.07
    2022.08.07
    823
  • 인플레 부담에 빚 늘어난 미국인들
    824 2022.08.06
    2022.08.06
    824
  • 음모론 장사하던 美 방송인, 피해자에 53억 배상해야
    828 2022.08.06
    2022.08.06
    828
  • 미국서 장기이식 오류로 7년간 70명 사망·249명 발병
    785 2022.08.06
    2022.08.06
    785
  • 지난해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
    835 2022.08.06
    2022.08.06
    835
  • 에퀴팩스 “잘못된 개인 크레딧 점수 제공” 파문
    825 2022.08.05
    2022.08.05
    825
  • 강도 침입 알려 주인 목숨 구한 美반려묘…경비견 못지 않아
    833 2022.08.05
    2022.08.05
    833
  • 전국 주 검찰, 로보콜 업체 단속 나선다
    857 2022.08.05
    2022.08.05
    857
  • 의회 폭동 가담자 징역 7년형…또 최고형
    778 2022.08.04
    2022.08.04
    778
  • 아시안 여성 대낮 커터칼 공격 받아
    857 2022.08.04
    2022.08.04
    857
  • "거미 한마리 죽이겠다"고 라이터 켰다가 산불…26살 美 남성 체포
    846 2022.08.04
    2022.08.04
    8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5/23(토)
  • 2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4 라스베가스 필라테스♡ 하러오세요!
  • 5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1]
  • 6 우리 집의 든든한 파수꾼 도어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9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10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3(1) 명현재 접속자
  • 7,159 명오늘 방문자
  • 19,7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67,777 명전체 방문자
  • 30,393 개전체 게시물
  • 6,2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