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빚 1만달러씩 탕감한다...연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대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센조 주얼리 제작 까르띠에 러브 링으로 완성하는 스타일
  • 자유게시판 > 강남도파민❤️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도파민 선릉도파민…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주부님들 이거 맞나요? ㅎ
  • 자유게시판 > "울타리" 를 아시나요?
  • 자유게시판 > 이 소스 활용해 보심이
  • 자유게시판 > 아이와 노인이 있는 집이면 이거 필수!
  • 자유게시판 > 아침식사 이걸로 바꿔 보시길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학자금 빚 1만달러씩 탕감한다...연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대상

최고관리자 0 996 2022.08.25 06:44

3a916ce9798f5d23178f7b53781e5182_1661434942_3991.jpg 

로이터


▶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조치 연말까지로 연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례를 찾기 어려운 부채 탕감 조치를 내놓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간 12만5,000달러 미만의 수입을 올리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개인 학자금 대출 부채 가운데 1만 달러를 탕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코로나팬데믹으로 2020년 3월 시행했던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조치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했다.

저소득 수혜자의 경우 최대 2만 달러까지 채무 탕감을 받을 수 있고, 일반 대출자는 개인 소득이 12만5,000달러 미만일 경우 1만 달러의 채무 탕감이 가능하다. 기혼 부부일 경우 연 소득이 25만 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소득 상위 5%에 해당하는 고소득 개인 또는 가구는 이번 조치의 혜택을 받지 못한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고등학교 이후의 교육이 중산층이 되기 위한 티켓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학 교육을 위해 빌려야 하는 비용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그 기회를 박탈하는 평생의 부담”이라며 “대선 기간동안 그는 학자금 부채 탕감을 약속한 바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학자금 대출을 받은 일반 대학생은 약 2만5000달러의 빚을 지고 졸업한다”며 “급증하는 연방 학자금 대출 부채는 미국 중산층에 상당한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가장 취약한 대출자들에게 부채의 영향은 훨씬 더 파괴적”이라며 “대출자의 약 3분의1은 학자금 빚이 있지만 학위를 마치지 못했고, 대출자의 약 16%는 채무 불이행 상태”라고 덧붙였다.

또 “대학에 입학한 지 20년이 넘은 1995~96학년도의 전형적인 흑인 대출자들은 여전히 원래 학자금 부채의 95%를 빚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대학 학자금 대출 월 상환액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 이에 미 교육부는 더 많은 저소득 대출자들이 상환 부담을 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동시에, 월 상환액을 대출자 재량 소득의 5%로 제한하는 새로운 ‘소득 주도 상환계획’(Income-driven repayment plan)을 계획 중이다.

뉴욕타임스는 “이번 부채탕감 계획은 일부 민주당원들이 추진했던 액수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백악관이 공정성과 중간선거 전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수 개월간 숙고한 끝내 내놓은 것”이라며 “하지만 이 계획은 거의 분명하게 법적 도전에 직면할 것이며, 구제 시기도 불확실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많은 민주당 의원들과 진보단체들은 흑인과 다른 비백인 대출자들이 백인 동료들에 대한 경제적 인종 격차를 해소하려면 5만 달러의 부채를 탕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반면 공화당은 인플레이션 가속화 등을 이유로 학자금 부채 탕감을 반대해왔다.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우버,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도입
    928 2022.10.08
    2022.10.08
    928
  • 할리우드 미드 제작자 에릭 와인버그, 18건 성범죄로 기소
    934 2022.10.08
    2022.10.08
    934
  • 키우던 불독 공격으로 2살·5개월 남매 죽고 모친 입원 중태
    1406 2022.10.07
    2022.10.07
    1406
  • 美우버 전 보안책임자, '2016년 해킹 은폐' 혐의로 유죄
    910 2022.10.07
    2022.10.07
    910
  • 납치된 일가족 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933 2022.10.07
    2022.10.07
    933
  • 현대글로비스, 미 중고차 시장 진출…펜실베니아 중고차 경매장 인수
    1140 2022.10.07
    2022.10.07
    1140
  • "총격전 벌어진 줄"…경찰, 정신질환자에 30차례 총격 논란
    1431 2022.10.06
    2022.10.06
    1431
  • "연봉 올랐는데 학위 더 필요한가"…美 명문대 MBA 지원자 감소
    989 2022.10.06
    2022.10.06
    989
  • 미 서부에 연쇄살인범 등장해 주민들 공포…"추가 범행 가능성"
    914 2022.10.06
    2022.10.06
    914
  • 백악관, AI 권리장전 발표…편견·유출 없어야
    980 2022.10.06
    2022.10.06
    980
  • 뱃속 아이 유괴하려 임신부 잔혹 살해…'가중 일급살인' 판결
    1460 2022.10.05
    2022.10.05
    1460
  • 형광색 복면강도단 지하철 습격 사건
    1032 2022.10.05
    2022.10.05
    1032
  • "수업 어렵고 점수 짜게 줘"…40년 경력 '거물급 교수' 내쫓은 학생들
    1001 2022.10.05
    2022.10.05
    1001
  • ‘인간이길 포기?’… 경찰과 대치 중 납치한 아기를 방패 삼은 20대
    1249 2022.10.05
    2022.10.05
    1249
  • 일산화탄소 중독 일가족 구한 새끼 고양이
    1132 2022.10.04
    2022.10.04
    11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휴대폰 성지 시세표 알아보고 사는 방법 가이드새 창 열림
  • 2 센조 주얼리 제작 까르띠에 러브 링으로 완성하는 스타일
  • 3 트립닷컴 할인코드 7월 8월 50% 할인에 추가 3% 쿠폰 적용시키는 법새 창 열림
  • 4 강남도파민❤️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도파민 선릉도파민 강남하이퍼블릭
  • 5 [제이의 꽁냥꽁냥] 주부님들 이거 맞나요? ㅎ [1]
  • 6 "울타리" 를 아시나요? [3]
  • 7 이 소스 활용해 보심이 [2]
  • 8 아이와 노인이 있는 집이면 이거 필수! [3]
  • 9 콜로라도 일식당매매
  • 10 아침식사 이걸로 바꿔 보시길 ^^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419 명현재 접속자
  • 663,629 명오늘 방문자
  • 644,094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7,513,251 명전체 방문자
  • 31,705 개전체 게시물
  • 7,0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