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빠진 여성 악어에 물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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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9 06:36
80세 노인 여성이 빠져 악어에 물려 숨진 플로리다 잉글우드 소재 골프장 연못
사라소타카운티 골프장에서
플로리다 80세 노인 여성이 연못에 빠져 두 마리의 악어에게 물려 사망했다.
사라소타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5일 늦은 시간에 잉글우드 소재 보카로얄 골프장 연못에 여성이 빠져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동물 보호국은 두 마리의 악어를 현장에서 제거했지만 그들이 여성을 죽인 파충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어류 및 야생동물 보호국은 악어는 기온이 상승하면 더 활동적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박요셉 기자ⓒ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