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빚 1만달러씩 탕감한다...연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대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학자금 빚 1만달러씩 탕감한다...연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대상

최고관리자 0 863 2022.08.25 06:44

3a916ce9798f5d23178f7b53781e5182_1661434942_3991.jpg 

로이터


▶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조치 연말까지로 연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례를 찾기 어려운 부채 탕감 조치를 내놓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간 12만5,000달러 미만의 수입을 올리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개인 학자금 대출 부채 가운데 1만 달러를 탕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코로나팬데믹으로 2020년 3월 시행했던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조치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했다.

저소득 수혜자의 경우 최대 2만 달러까지 채무 탕감을 받을 수 있고, 일반 대출자는 개인 소득이 12만5,000달러 미만일 경우 1만 달러의 채무 탕감이 가능하다. 기혼 부부일 경우 연 소득이 25만 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소득 상위 5%에 해당하는 고소득 개인 또는 가구는 이번 조치의 혜택을 받지 못한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고등학교 이후의 교육이 중산층이 되기 위한 티켓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학 교육을 위해 빌려야 하는 비용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그 기회를 박탈하는 평생의 부담”이라며 “대선 기간동안 그는 학자금 부채 탕감을 약속한 바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학자금 대출을 받은 일반 대학생은 약 2만5000달러의 빚을 지고 졸업한다”며 “급증하는 연방 학자금 대출 부채는 미국 중산층에 상당한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가장 취약한 대출자들에게 부채의 영향은 훨씬 더 파괴적”이라며 “대출자의 약 3분의1은 학자금 빚이 있지만 학위를 마치지 못했고, 대출자의 약 16%는 채무 불이행 상태”라고 덧붙였다.

또 “대학에 입학한 지 20년이 넘은 1995~96학년도의 전형적인 흑인 대출자들은 여전히 원래 학자금 부채의 95%를 빚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대학 학자금 대출 월 상환액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 이에 미 교육부는 더 많은 저소득 대출자들이 상환 부담을 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동시에, 월 상환액을 대출자 재량 소득의 5%로 제한하는 새로운 ‘소득 주도 상환계획’(Income-driven repayment plan)을 계획 중이다.

뉴욕타임스는 “이번 부채탕감 계획은 일부 민주당원들이 추진했던 액수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백악관이 공정성과 중간선거 전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수 개월간 숙고한 끝내 내놓은 것”이라며 “하지만 이 계획은 거의 분명하게 법적 도전에 직면할 것이며, 구제 시기도 불확실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많은 민주당 의원들과 진보단체들은 흑인과 다른 비백인 대출자들이 백인 동료들에 대한 경제적 인종 격차를 해소하려면 5만 달러의 부채를 탕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반면 공화당은 인플레이션 가속화 등을 이유로 학자금 부채 탕감을 반대해왔다.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흉포화 되는 미국사회…부부 살해 후 쓰레기통 유기
    804 2022.08.27
    2022.08.27
    804
  • 뱀 60마리 등 1700개 파충류 밀수판매한 남성 구속
    1124 2022.08.27
    2022.08.27
    1124
  • IRS, 세금보고 지연 벌금 돌려준다
    841 2022.08.27
    2022.08.27
    841
  • "5300만원에 팔아"…'약물 중독 치료' 바이든 딸 일기장 훔친 일당 …
    703 2022.08.27
    2022.08.27
    703
  • 미국 ‘코로나 사령탑’ 파우치 12월 퇴임
    1004 2022.08.26
    2022.08.26
    1004
  • “그만 때려” 시민 외침에도 주먹질 퍽퍽…美경찰 과잉진압 영상 논란
    805 2022.08.26
    2022.08.26
    805
  • 현대·기아차, 미국서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24만대 리콜
    828 2022.08.26
    2022.08.26
    828
  • 미국 집값, 3년만에 하락세…2011년 이후 최대 하락폭
    880 2022.08.26
    2022.08.26
    880
  • 낙태권 대법 판결 후 여성유권자 등록 급증
    855 2022.08.25
    2022.08.25
    855
  • 월마트, 흑인 손님 미행했다가…"인종 프로파일링" 440만 달러 배상
    819 2022.08.25
    2022.08.25
    819
  • ‘재택근무 대신 낮은 급여 제시’ 증가 전망
    817 2022.08.25
    2022.08.25
    817
  • 학자금 빚 1만달러씩 탕감한다...연소득 12만5,000달러 미만 대상
    864 2022.08.25
    2022.08.25
    864
  • 美노동부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협력사, 아동노동 법규 위반"
    809 2022.08.24
    2022.08.24
    809
  • 아시안 젊은층 미국사회 소외감
    863 2022.08.24
    2022.08.24
    863
  • 펠로시 대만 방문 의식했나…남편, 음주운전 뒤늦게 인정
    823 2022.08.24
    2022.08.24
    82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2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3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4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5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42 명현재 접속자
  • 83,442 명오늘 방문자
  • 143,68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15,951 명전체 방문자
  • 31,09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