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환경 신경 안쓰는것 같은 미쿡
  • 자유게시판 > 라면에 냉동 해산물 금지 저~얼때
  • 자유게시판 > 연수기 쓰시는분 중 ...
  • 자유게시판 > 미쿡 생선 추천갑니다요 강추 맛 !!!
  • 자유게시판 >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 자유게시판 >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최고관리자 0 1495 2022.09.21 06:10

7706d463723bac58104837a5720d76bd_1663765810_1237.jpg 

아칸소주 워싱턴 카운티 경찰 제공  © 제공: 서울신문

미국의 대체육(식물성 고기) 전문 브랜드 ‘비욘드 미트’(Beyond Meat)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더글러스 램지(53)가 시비가 붙은 상대의 코를 물어뜯어 체포됐다고 영국 BBC가 20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아칸소주 텔레비전 KNWA/KFTA 채널에 따르면 램지는 지난 17일 밤 페이엣빌에서 축구 경기를 마친 뒤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를 빼려고 했다. 그런데 다른 운전자와 시비가 붙었고, 드잡이를 벌이다 상대의 “코 위쪽 살이 뜯길” 정도의 부상을 입혔다는 것이다.

램지는 이에 따라 3급 폭행과 “테러 수준의 협박” 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다음날 1만 1085 달러(약 1541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페이엣빌 경찰서는 사실 확인을 청하는 BBC의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램지는 육가공 유명 브랜드 ‘타이슨 푸즈’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가금류와 맥도날드와의 제휴 업무를 관장한 뒤 지난해 12월 비욘드 미트로 옮겨 COO로 일해왔다. 그는 당시 “우리 고객들에게 더 건강하고, 우리 지구를 위해 더 지속 가능한 맛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임무에 함께 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램지와 회사 모두 BBC의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대체육 버거와 소시지, 너겟 등을 만드는 이 회사는 뉴욕 나스닥 시장에 2019년 5월 상장됐다. 거래 첫날 주가가 160% 뛸 정도로 성공을 거뒀는데 최근 몇년 동안 기업공개 초반 이렇게 성공한 유례를 찾기 힘들었다. 하지만 그 뒤 이 회사 주가는 계속 떨어져 올해만 70% 이상 폭락했다.

지난달 비욘드 미트는 올해 순익 예상을 더욱 하향 조정하는 한편 전 세계 채용 인력을 4%가량 감축하겠다고 공표했다. 이선 브라운 최고경영자(CEO)는 대체육 원가 상승과 맞물려 전 세계 고객들이 생활비 상승 압력에 직면한 것이 회사의 성장을 늦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화점 직원 사망한지 4일 만에 화장실에서 발견
    953 2022.09.25
    2022.09.25
    953
  • 멕시코 강진에… 2400㎞ 떨어진 미국 네바다주 데스벨리 ‘사막 쓰나미’
    972 2022.09.24
    2022.09.24
    972
  • “스펀지밥 바지 입었더니”…연쇄 강도범이 경찰에 체포된 이유
    1044 2022.09.24
    2022.09.24
    1044
  • 히틀러 콧수염 자랑한 美 의회 난동 가담자에 징역 4년형
    946 2022.09.24
    2022.09.24
    946
  • '흑인이 위협' 허위 신고 후 해고 여성, 전 직장에 패소
    1163 2022.09.24
    2022.09.24
    1163
  • 美FDA '감기약으로 치킨 요리' 유행에 "폐손상 위험"
    977 2022.09.23
    2022.09.23
    977
  • 치사율 97% '뇌 파먹는 아메바' 미국서 확산
    961 2022.09.23
    2022.09.23
    961
  • KAIST-뉴욕대, 뉴욕 공동 캠퍼스 설립 속도 낸다
    1046 2022.09.23
    2022.09.23
    1046
  • 조류 충돌로 추락한 美 해군 훈련기
    1209 2022.09.23
    2022.09.23
    1209
  • 1.8651조원 대박 美로또 소유권 주장 2명, 절반씩 나누기로 합의
    1005 2022.09.22
    2022.09.22
    1005
  • 경찰견에게 습격당한 美 여성…시에서 60만 달러 보상
    1720 2022.09.22
    2022.09.22
    1720
  •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946 2022.09.22
    2022.09.22
    946
  • "낙태하면 교도소 보낸다"…루이지애나 법안 추진
    1108 2022.09.22
    2022.09.22
    1108
  • 비건 식품회사 최고운영책임자 시비 끝에 상대의 코 물어뜯어
    1496 2022.09.21
    2022.09.21
    1496
  • 팬에게 폭행당한 애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경찰 조사 착수
    980 2022.09.21
    2022.09.21
    9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환경 신경 안쓰는것 같은 미쿡
  • 2 라면에 냉동 해산물 금지 저~얼때
  • 3 연수기 쓰시는분 중 ...
  • 4 미쿡 생선 추천갑니다요 강추 맛 !!!
  • 5 Louis Vuitton Nano Noé
  • 6 알로에 겔 땜에 눈물이 ㅜㅜ [3]
  • 7 미국 마트에서 쌈사먹을 야채로 뭐가 좋을까요? [6]
  • 8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ㅠㅠ [5]
  • 9 Sam's Club 세일~ [9]
  • 10 [제이의 꽁냥꽁냥] 2탄 성숙한 말투 [7]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851(1) 명현재 접속자
  • 431,566 명오늘 방문자
  • 724,578 명어제 방문자
  • 724,578 명최대 방문자
  • 28,670,682 명전체 방문자
  • 31,739 개전체 게시물
  • 7,12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