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자율주행’ 시험한다며 도로에 아들 세운 美 아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테슬라 ‘자율주행’ 시험한다며 도로에 아들 세운 美 아빠

최고관리자 0 814 2022.08.23 05:12

e626c90073002c71a1156607d1c2f9cc_1661256730_436.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테슬라 ‘자율주행’ 시험한다며 도로에 아들 세운 美 아빠

미국의 한 남성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안전성을 시험해보겠다며 도로에 자신의 아들를 세우고 주행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다행히 차량이 아들 앞에서 속력을 줄이고 멈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현지 시각) CNN 등 외신은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자동차 판매업자 카마인 쿠파니가 FSD의 안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11살 아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쿠파니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49초짜리 영상을 보면, 테슬라 FSD 모드를 켜고 아들을 향해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속 35마일(약 56㎞ 차량은 정면에 서 있던 아들을 감지하고 천천히 속력을 줄이더니 멈춰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의 생명을 담보로 실험했다” “무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쏟아지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쿠파니는 6일 뒤 또 다른 ‘실험’ 영상을 올렸다. 이번에는 FSD보다 단계가 낮은 ‘오토파일럿’ 모드로 같은 실험을 했다. 오토파일럿 기능은 주행과 정지 등이 대부분 자동으로 작동하지만, 완전자율주행이 아니어서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2차로 도로를 시속 41마일(약 65㎞)로 달리던 차량은 교차로 한복판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서있는 아들 앞에서 멈춘다.

해당 영상에도 “아이의 삶을 가지고 놀고 있다. 역겹다” “무책임하다. 체포해서 감옥에 보내야 한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쿠파니를 옹호하는 의견도 일부 있었다. “어차피 소프트웨어에 결함이 없기 때문에 아이가 다칠 일은 없다” “자율주행이 사람이 운전하는 것 보다 더 안전하다” 등이다. 쿠파니는 CNN에 “실험적인 영상을 제작하긴 하지만 내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슬라의 자율주행기능을 시험하겠다며 실제 아이를 동원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3일에도 테드 박이라는 인물이 시속 8마일(약 13㎞)로 자녀를 향해 주행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차량이 천천히 감속해 별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당시에도 실험을 위해 아이를 위험에 처하게 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유튜브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뒤 “유튜브는 미성년자가 위험한 행위에 참여하는 것을 보여주거나 이를 조장하는 콘텐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련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 17일 “대중들이 스스로 차량 기술을 시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며 “차량 기술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목숨을 걸지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선민 조선NS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생후 18개월 아들에 채식만 먹이다 죽인 엄마의 최후
    1041 2022.09.03
    2022.09.03
    1041
  • 총 들고 학교 간 어린이…고작 4살이었다
    747 2022.09.03
    2022.09.03
    747
  • 고속도로에 토마토 15만개 ‘와르르’
    951 2022.09.02
    2022.09.02
    951
  • 코로나19 제한 풀었더니…작년 미군 성폭력 신고 13%↑
    962 2022.09.02
    2022.09.02
    962
  • 이웃집 정원 물 주다 경찰에 체포된 흑인목사
    771 2022.09.02
    2022.09.02
    771
  • 항공사들, '3시간 지연시 식사·밤샘 대기시 숙박' 보상키로
    1004 2022.09.02
    2022.09.02
    1004
  • 폭행당한 한인 부부, 경찰은 그냥 돌아가
    863 2022.09.01
    2022.09.01
    863
  • 미국서 ‘랩탑 집주인’(laptop landload)늘어난다
    1359 2022.09.01
    2022.09.01
    1359
  • 텍사스서 원숭이두창 감염자 사망...직접 확인되면 첫 사례
    856 2022.09.01
    2022.09.01
    856
  • UCLA 치대 교수들 유학생에 돈 받아
    817 2022.08.31
    2022.08.31
    817
  • 내달 3일 ‘내셔널 시네마데이’, 3달러에 영화 관람
    926 2022.08.31
    2022.08.31
    926
  • 미국 아동 코로나확진자 4주간 35만명 발생
    843 2022.08.31
    2022.08.31
    843
  • 양수 터졌는데…여성 수감자 병원 이송중 스타벅스 들른 교도관
    910 2022.08.31
    2022.08.31
    910
  • ‘인력난’ 학교, 급식·청소에 학생 투입
    936 2022.08.30
    2022.08.30
    936
  • "미국인, 담배보다 마리화나 더 많이 피워"
    795 2022.08.30
    2022.08.30
    79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2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3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4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하우스 방렌트
  • 7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8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9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10 미국 내 E-2 신분변경 후 한국에서 비자 재발급…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03 명현재 접속자
  • 444,316 명오늘 방문자
  • 449,278 명어제 방문자
  • 449,278 명최대 방문자
  • 18,010,815 명전체 방문자
  • 31,197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