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최고관리자 0 875 2022.07.03 04:11

ac05c4cd1452043dddb61b84b40f5b9c_1656846635_9457.jpg 

© 제공: 연합뉴스             중국 푸펑그룹이 매입한 미국 노스다코타주 농지 


▶ 최첨단 군용 드론과 우주통신 기술 보유한 기지…美의회도 중단 촉구

중국의 한 기업이 첨단 군사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공군기지 인근 땅을 매입해 국가안보 위협 논란이 일고 있다고 CNBC방송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푸펑그룹은 올해 봄 노스다코타주 그랜드포크스 외곽의 농지 300에이커(약 1.21㎢)를 260만달러(약 33억7천500만원)에 매입했다.

흙과 풀만 있는 황량한 땅에 푸펑그룹은 옥수수 제분소를 세울 예정이지만, 이 계획은 지역사회를 넘어 워싱턴DC 정가에까지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해당 토지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그랜드포크스 공군기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 기지는 최첨단 군용 드론 기술은 물론 신형 우주 네트워크센터를 보유해 "전 세계 모든 미군 통신의 근간"으로 불린다.

이에 따라 일부 안보 전문가들은 푸펑그룹의 제분 공장을 통해 중국 정보당국이 미 공군 시설에 몰래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며 건설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공군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제러미 폭스 소령은 지난 4월 푸펑그룹의 제분소 위치가 가까워 패시브 수신장비를 통해 드론과 우주기반 통신에 관한 민감한 대화 내용을 가로챌 수 있다며 중국의 스파이 가능성을 제기하는 메모를 돌렸다.

폭스 소령은 중국이 이런 정보를 수집할 경우 "미국의 전략적 우위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값비싼 국가안보 리스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 의회도 일제히 우려를 표명하면서 중국 기업의 공장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다.

노스다코타를 지역구로 둔 케빈 크레이머(공화) 상원의원은 CNBC 인터뷰에서 최소 2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정보 수집이 염려된다며 "중국 공산당이 내 뒷마당에서 사업을 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 상원 정보위원회 마크 워너(민주·버지니아) 위원장은 "우리는 군사기지와 같은 민감한 시설에서 가까운 곳에 대한 중국의 투자를 심히 우려해야 한다"고 했고, 상원 정보위 공화당 간사인 마코 루비오(플로리다) 의원도 "중국 공산당과 그 대리인이 미 군사시설 인근 땅을 살 수 있게 허용하는 것은 위험하고 어리석으며 근시안적인 일"이라고 맹비난했다.

의회 산하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SCC)도 지난 5월 폭스 소령의 주장을 인용해 이 공장의 안보 우려를 제기하는 보고서를 펴냈다.

그러나 푸펑그룹의 미국 자회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에릭 추토래시는 '스파이 행위에 이용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절대 아니다"라며 "난 미국 시민이며 어떤 종류의 스파이 행위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연합뉴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우버 운행 도중 성범죄 3,824건
    876 2022.07.05
    2022.07.05
    876
  • 미국서 뉴질랜드 이민 사이트 방문 급증
    921 2022.07.04
    2022.07.04
    921
  • 과속 트럭 전복되자… 2500만 마리 성난 벌떼 ‘붕붕’ 난리
    925 2022.07.04
    2022.07.04
    925
  • ‘정부 온실가스 배출 규제’도 제동…연방대법 ‘보수 맘대로’
    845 2022.07.04
    2022.07.04
    845
  • 잇단 항공편 결항·지연사태 속 델타항공 조종사들 시위
    857 2022.07.03
    2022.07.03
    857
  • 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876 2022.07.03
    2022.07.03
    876
  •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운전자 체내에서 마약 검출"
    811 2022.07.03
    2022.07.03
    811
  • 연휴기간 도로, 불꽃놀이, 물놀이 안전 팁
    863 2022.07.02
    2022.07.02
    863
  • 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901 2022.07.02
    2022.07.02
    901
  • 한국인도 당했다… 5조원대 코인 사기범, FBI 수배
    922 2022.07.02
    2022.07.02
    922
  • 변호사가 고객 돈 빼돌려 호화생활 ...50대 법조인 서명 위조 등 24…
    898 2022.07.01
    2022.07.01
    898
  • 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849 2022.07.01
    2022.07.01
    849
  • ‘해병대 솔로’ 매티스 전 美국방, 72세에 첫 결혼
    3149 2022.07.01
    2022.07.01
    3149
  • 차량 안 총격 사망 미국 60세 여성 휴대폰에 용의자 사진이
    898 2022.06.30
    2022.06.30
    898
  • 10명 중 6명 “하루 벌어 하루 산다”
    933 2022.06.30
    2022.06.30
    9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2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3 쌈밥집
  • 4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5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6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아리조나 K sushi
  • 7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금융거래까지 차단 추진
  • 8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9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10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1 명현재 접속자
  • 11,366 명오늘 방문자
  • 23,80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69,578 명전체 방문자
  • 30,469 개전체 게시물
  • 6,27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