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임신중지 막자… 기업들 '원정 시술' 비용 지원 나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전역 웹 사이트 제작 해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임신중지 막자… 기업들 '원정 시술' 비용 지원 나서

최고관리자 0 840 2022.06.26 06:11

134f303b9e1f4608e457dd0dbe1b401f_1656249057_2747.jpg 

© 제공: 한국일보                 미 임신중지 막자… 기업들 '원정 시술' 비용 지원 나서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임신중지(낙태)권을 보장한 판례를 폐기하면서 임신중지 시술을 받기 위해 주(州) 경계나 국경을 넘는 '원정 낙태'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미 주요 기업들은 원정 시술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24일 임신중지(낙태)권을 폐기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포틀랜드=AFP 연합뉴스

미국서 막히자 멕시코로 '원정 시술' 문의 급증

임신중지를 돕는 멕시코 시민단체 '네세시토 아보르타르('나는 낙태가 필요하다'라는 뜻의 스페인어)'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미국 여성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등에서는 임신중지가 자유롭기 때문이다. 임신중단에 쓰이는 약물인 미소프로스톨도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600페소(약 3만9,000원)면 살 수 있다.

이날 대법원 판결로 임신중지를 제한하는 주가 늘어나면 멕시코로 국경을 넘는 여성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전역에서 임신 24주 내 여성의 임신중지를 헌법상 기본권으로 보장했던 '로 대(對) 웨이드' 판례가 깨지면서 임신중지권이 주 정부나 의회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보수 성향이 강한 전체 50개 주 중 절반 가량 지역에서는 임신중지를 금지하는 입법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JP모건 등 주요기업, '원정 시술' 비용 지원

대법원 결정에도 주요 기업들은 직원들의 임신중지권을 간접 지원하고 나섰다. 로이터통신과 C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 최대 은행 JP모건 체이스는 지난 1일자로 돌린 사내 메모에서 "합법적 임신중지"를 포함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집에서 먼 곳으로 여행할 필요가 있는 미국 내 직원들에게 관련 비용을 부담한다고 공지했다.

도이체방크도 자택에서 100마일(약 161㎞) 안에서 임신중지 시술을 받을 수 없는 직원들의 관련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사내 보건정책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월가 주요 은행 중에서는 씨티그룹이 맨 처음으로 다른 주에서 임신중지 시술을 받아야 하는 직원들을 위해 여행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한 바 있다. 월트디즈니와 아마존, 애플 등도 동참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880 2022.07.03
    2022.07.03
    880
  •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운전자 체내에서 마약 검출"
    815 2022.07.03
    2022.07.03
    815
  • 연휴기간 도로, 불꽃놀이, 물놀이 안전 팁
    866 2022.07.02
    2022.07.02
    866
  • 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903 2022.07.02
    2022.07.02
    903
  • 한국인도 당했다… 5조원대 코인 사기범, FBI 수배
    924 2022.07.02
    2022.07.02
    924
  • 변호사가 고객 돈 빼돌려 호화생활 ...50대 법조인 서명 위조 등 24…
    898 2022.07.01
    2022.07.01
    898
  • 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849 2022.07.01
    2022.07.01
    849
  • ‘해병대 솔로’ 매티스 전 美국방, 72세에 첫 결혼
    3151 2022.07.01
    2022.07.01
    3151
  • 차량 안 총격 사망 미국 60세 여성 휴대폰에 용의자 사진이
    904 2022.06.30
    2022.06.30
    904
  • 10명 중 6명 “하루 벌어 하루 산다”
    933 2022.06.30
    2022.06.30
    933
  • 에어비앤비 “파티 금지”...전 세계 숙소 대상 영구적으로
    935 2022.06.30
    2022.06.30
    935
  • 허벅지 만진 40대 ‘철퇴’ 자택감금·5만달러 배상
    876 2022.06.29
    2022.06.29
    876
  • 땡볕 속 트레일러서 시신 46구 발견
    873 2022.06.29
    2022.06.29
    873
  • "빈 창고가 없다"…소매업계 '환불은 OK, 반품은 NO'
    970 2022.06.29
    2022.06.29
    970
  • 음식물 찾아 차내에 들어갔던 흑곰, 문 닫혀 폭염에 질식사
    943 2022.06.28
    2022.06.28
    94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2 해외배송 쉽고 빠르게 보내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이민국 정책 메모(PM-602-0199), 시민권자 직계가족 영주권은 어떻게 되나?
  • 5 라스베가스 전역 웹 사이트 제작 해드립니다:)
  • 6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7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2]
  • 8 이민국 정책메모, F-1 유학생들에게 무엇이 가장 위험한가?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zelle에 있는 4천달러 팝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01 명현재 접속자
  • 18,883 명오늘 방문자
  • 22,78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03,805 명전체 방문자
  • 30,551 개전체 게시물
  • 6,28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