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6명 “하루 벌어 하루 산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자유게시판 >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0명 중 6명 “하루 벌어 하루 산다”

최고관리자 0 940 2022.06.30 06:55

ce4245738dccf2e81efe3325b2e6f7a1_1656597295_8276.jpg 

40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으로 미국 직장인의 58%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플레이션이 미국 직장인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로이터]

 

미 직장인들 설문 응답, 물가 급등에 현금 부족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만큼 미국의 물가가 급등한 탓에 미국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현금 부족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액 연봉자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3분의 1 이상이 먹고 사는 데 모든 수입을 다 쓰고 있어 인플레이션에 미국인들의 삶이 팍팍해지고 있다.

 

27일 경제매체 CNBC는 미국 최대 개인 간(P2P) 대출 기업인 ‘렌딩클럽’이 5월에 조사한 결과를 인용해 미국인 1억5,000만명에 해당하는 58%의 직장인들이 ‘하루 벌어 하루 사는’(paycheck-to-paychek)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4월 조사 때에 기록한 61%에 비해 다소 줄어는 것이지만 1년 전 54%에 비해서는 증가한 수치다.

 

렌딩클럽의 애뉴 나야 재정건전부문장은 “미국 소비자들이 지난 몇 년 간 서로 다른 요인들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재정 어려움이 완화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삶은 고액 연봉자라고 해서 피할 수는 없는 현상이다.

 

컨설팅업체 윌리스 타워스 왓슨의 조사에 따르면 연봉 25만달러 이상인 직장인 가운데 ‘하루 벌어 하루 산다’는 직장인은 3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윌리스 타워스 왓슨의 또 다른 조사에서 연봉 10만 달러 이상의 직장인 중 36%가 1달이면 급여를 다 소진해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2019년 조사 때보다 2배나 늘어난 것이라고 CNBC는 전했다.

 

급여를 생계 수단으로 삼고 있는 미국 직장인들의 삶이 팍팍해진 데는 살인적인 수준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물가다. 이번 설문 결과가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8.6%나 급등해 지난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 상승을 기록한 이후에 나왔다는 점이 그 근거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개솔린, 식료품, 집값 등이 두자리수대의 동반 상승으로 미국 직장인들의 실질 소득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

 

미국 직장인들이 급여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물가 상승률에 크게 못미쳐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직장인들이 현금 부족에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삶을 지속하다 보니 신용카드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뉴욕연방준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결제액은 총 8,410억달러로 전년보다 증가했다.

 

<남상욱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인 등 시니어들 약값 부담 덜어준다”...정부·여당 ‘바이든빌’ 추진…
    1029 2022.07.11
    2022.07.11
    1029
  • 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964 2022.07.11
    2022.07.11
    964
  • "'블랙아웃 챌린지' 때문에 딸이 죽었다"…美 부모들 틱톡 고소
    984 2022.07.10
    2022.07.10
    984
  • 성수기인데…美 수영장, 안전요원 태부족에 개점 휴업
    897 2022.07.10
    2022.07.10
    897
  • 하늘에서 떨어지고, 해변에 쓸려오고 캘리포니아 멸치떼에 무슨 일
    1082 2022.07.10
    2022.07.10
    1082
  • 집사기 16년만에 가장 어려워...미국 집값과 금리 동반 상승해
    1136 2022.07.10
    2022.07.10
    1136
  • 美, 새 ICBM용 로켓 시험 실패…발사 직후 공중폭발
    1024 2022.07.09
    2022.07.09
    1024
  • 리스테리아 집단 발병 10개주 확산, 22명 입원
    1029 2022.07.09
    2022.07.09
    1029
  • ‘우세종 오미크론’개량 백신 지연 우려...올 가을 대유행 대비 당초 1…
    1071 2022.07.09
    2022.07.09
    1071
  • 은퇴자들 ‘SPIA’(즉시 인출형 연금) 주의보
    906 2022.07.08
    2022.07.08
    906
  • ‘선구매 후지불’(BNPL) 인기… 연체자 양산 우려
    1161 2022.07.08
    2022.07.08
    1161
  • 첫 총기구입 2년새 750만…무등록 ‘유령총’ 범람
    972 2022.07.07
    2022.07.07
    972
  • “렌트비도 꺾인다”…‘둔화’ 본격화
    1097 2022.07.07
    2022.07.07
    1097
  • 460만 강제퇴거·주택압류 위기
    947 2022.07.07
    2022.07.07
    947
  • 회사가 작은 선물꾸러미 주자 소셜미디어서 비판 여론…딸이 모금 나서
    851 2022.07.06
    2022.07.06
    85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2 zelle 3500달러 팝니다. 한국돈 구합니다.
  • 3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4 Summerlin 아파트 리스 Take Over ($1000 지원)
  • 5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6 갑자기 고장 난 도어락 때문에 당황하셨나요? 신속하고 친절한 해결 방법을 추천해 드려요
  • 7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8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9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10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3 명현재 접속자
  • 9,743 명오늘 방문자
  • 20,99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03,140 명전체 방문자
  • 30,758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