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금지된 주에 대입원서 내도 될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자유게시판 > 치과 추천합니다 ~ Elite Care Dental!!!
  • 자유게시판 > 강남라이징❤️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쩜오 역삼동쩜오 …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 강남룸싸롱 / 셔츠룸 / 강남하이퍼블릭 / 강남풀사롱 분위기 좋…
  • 자유게시판 > 아고다 할인코드 - 2026년 최신 업데이트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창원출장마사지 부경샵 보고 예약해 보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낙태 금지된 주에 대입원서 내도 될까”

최고관리자 0 948 2022.07.14 06:55

2c4d47fa83e4a4b7f718aa942135b54a_1657806857_8171.jpg
낙태권 옹호 시위2022년 6월 27일 플로리다국제대학교에서 열린 낙태권 옹호 시위 


입학생 대학지망 변수 부상 “명문대 포기할 정도는 아냐” 


연방 대법원의 최근 낙태권 폐지 판결 이후 많은 미국 학생들이 낙태를 금지하는 주에 있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통신은 학생과 대학 진학 상담사 20명을 인터뷰한 결과 학생이 혹시나 낙태가 필요한 상황에 처해도 시술을 받지 못할 가능성을 걱정한다고 전했다. 일부는 성 문제에 대한 신념 때문에 차별받거나 정치적으로 배척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교육 전문가들은 한인사회에서도 이같은 우려가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플루트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니나 황은 우수한 학업·음악 프로그램이 있는 오벌린대가 자신에게 완벽하다고 생각했지만 지난달 오하이오주가 거의 모든 낙태를 금지한 뒤로 이 학교를 지원 대상에서 뺐다. 그녀는 “낙태를 금지한 주에 있는 학교로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메릴랜드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사브리나 세일러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유출된 지난 5월 수업에서 “낙태를 금지한 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다가 행여나 성폭행을 당했는데 낙태를 할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고 물었다고 한다.


낙태 논란 이전에도 일부 학생이 정치적 성향이 다른 주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을 재고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 보수 성향의 주에서 낙태와 성소수자의 권리를 제한하면서 이 같은 정치적 대립이 심화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진학 상담사들은 낙태 문제가 대학 진학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 이르지만, 학생과 대화에서 이 문제가 두드러지게 언급됐고, 일부는 꿈꾸던 대학을 포기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플로리다주에서 진학상담업체를 경영하는 대니얼 산토스는 “일부 학생은 생식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주에 있는 대학에 지원하지 않겠다고 명시적으로 말했다”고 전했다. 매사추세츠주의 상담사인 크리스틴 윌모트는 학생들이 낙태를 제한하는 법을 뒀다는 이유로 텍사스, 플로리다, 테네시주의 상위권 대학을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낙태가 대학 선택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뉴욕의 상담사인 제이슨 와인가튼은 “낙태가 대부분 학생에게 우려 사항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가장 문턱이 높은 대학 중 하나에 입학하는 것을 단념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NASA’ 최연소 인턴 거머진 13세 천재 소녀…美 의과대학원 조기 입…
    1152 2022.07.23
    2022.07.23
    1152
  • 은퇴 법관의 26세 아들, 어머니 살해하고 16층에서…
    927 2022.07.22
    2022.07.22
    927
  • 대기업 CEO 연 1,830만 달러 번다
    1001 2022.07.22
    2022.07.22
    1001
  •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956 2022.07.22
    2022.07.22
    956
  • 택배든 채 비틀대더니 ‘풀썩’… 美 배달원, 폭염에 힘없이 쓰러졌다
    884 2022.07.21
    2022.07.21
    884
  • 교사 부족에 공교육 ‘심각한 차질’
    889 2022.07.21
    2022.07.21
    889
  •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854 2022.07.21
    2022.07.21
    854
  •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852 2022.07.21
    2022.07.21
    852
  • 연방의회 노조 추진… “의회 역사상 처음”
    860 2022.07.20
    2022.07.20
    860
  • 전국 아이스크림 대규모 리콜 리스테리아 1명 사망·22명 입원
    975 2022.07.20
    2022.07.20
    975
  • 항공료 인상·결항 이어 이젠 ‘여권 대란’
    823 2022.07.20
    2022.07.20
    823
  • 연못에 빠진 여성 악어에 물려 사망
    943 2022.07.19
    2022.07.19
    943
  •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플로리다 놀이기구 운행 중단
    962 2022.07.19
    2022.07.19
    962
  • 식물인간에서 2년만에 회복한 51세 여성 첫마디는…"오빠가 범인"
    1020 2022.07.19
    2022.07.19
    1020
  • 라스베이거스호텔 유리문 깨져, 총격사건 오인 "대혼란"
    900 2022.07.18
    2022.07.18
    9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2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3 KT 선불폰 셀프 개통 바로유심 요금제 총정리!
  • 4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5 치과 추천합니다 ~ Elite Care Dental!!!
  • 6 강남라이징❤️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쩜오 역삼동쩜오 강남라이징위치 역삼동라이징
  • 7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8 광명산후마사지 출장관리 붓기 탈출한 후기
  • 9 ???? 강남룸싸롱 / 셔츠룸 / 강남하이퍼블릭 / 강남풀사롱 분위기 좋은 밤자리 찾을 때
  • 10 KCP 중공업 현지 직원 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3 명현재 접속자
  • 7,060 명오늘 방문자
  • 33,37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71,873 명전체 방문자
  • 30,968 개전체 게시물
  • 6,3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