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최고관리자 0 878 2022.07.21 06:59

50ebb2aac4349f2738775d19af38bbdb_1658411971_6904.jpg 

미국 내 일부 주들에서 현대차와 기아 차량만을 노려 알람을 울리지 않고 차량을 탈취하는 방법을 온라인에 유포시키는 전문 청소년 절도단이 등장하는 등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와와토사 경찰국 제공]
 

미네소타·위스콘신 등서 급증… 전문절도단도


미국에서 순항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기아가 일부 지역에서 차량절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국 브랜드 자동차만 노리는 비행청소년 무리까지 나타났는데 당국은 제조사 문제로 보고 현대차·기아에 리콜을 압박하는 상황이다.

 

19일 폭스뉴스의 지역 방송사 폭스나인(FOX9)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주도 세인트폴에서 현대차·기아 자동차를 노리는 차량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두 브랜드가 지역에서 차량 절도범들의 주요 목표가 된 것은 수치로 확인 가능하다.

 

세인트폴 경찰당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확인된 현대차 차량 절도 사건은 212건, 기아는 256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현대차 31건, 기아 18건) 대비 현대차의 경우 7배, 기아는 14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폭스나인과 인터뷰한 지역 경찰당국의 알렉스 그레이엄은 “우리는 하루에만 수차례씩이나 현대차·기아와 관련한 도난 사건을 접수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를 노리는 차량 절도범들의 행각은 미네소타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인트폴에 앞서 위스콘신주 밀워키 경찰당국은 지난해 자동차 도난 사건 중 현대차·기아 차량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지역에서는 두 브랜드의 차량만 집중적으로 노리는 비행청소년을 일컫는 ‘기아보이즈’(kia boyz)라는 말까지 생겼다. 이들은 본인들이 알아낸 알람을 회피해 차량을 탈취하는 방법을 인터넷에 공유하는데 현대차·기아 자동차를 훔치는 것이 일종의 놀이로 인식되는 지경이다.

 

문제는 지역 경찰 당국이 현대차·기아에 차량 절도 사건의 책임을 돌리고 있다는 점이다. 두 브랜드 차량 일부 모델들은 절도 방지 보안장치인 엔진 이모빌라이저가 미설치 돼있는데 이를 문제 삼은 것이다. 그레이엄은 폭스나인과 인터뷰에서 “이는 제조업체의 결함”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지역 경찰당국은 나아가 현대차·기아에 보안 장치가 미설치돼 있는 모델들을 대상으로 리콜 조치를 요구하는 압박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차와 기아도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대응에 나섰다. 신형 모델들을 대상으로 차량 도난방지 장치를 기본으로 설치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폭스뉴스에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차량 도난사건 증가에 유념하고 있다”며 “우리는 모든 신차에 기본으로 엔진 이모빌라이저를 장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아도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기아 차량은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을 준수한다”며 “2022년부터 모든 모델에 표준으로 엔진 이모빌라이저를 장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공급망 대란, 핼러윈 사탕도 부족
    842 2022.08.02
    2022.08.02
    842
  • 고인플레 시기에 수요 높아지는 친환경 주택
    936 2022.08.02
    2022.08.02
    936
  • '큰손' JP모간 여행사 차리는 속내는
    1303 2022.08.01
    2022.08.01
    1303
  • 미 9월부터 개량형 백신...화이자ㆍ모더나, BA.5 방어효과 큰 백신 …
    842 2022.08.01
    2022.08.01
    842
  • 바이든, 코로나19 재확진
    1095 2022.08.01
    2022.08.01
    1095
  • 오바마케어 보조금 3년 연장된다
    978 2022.07.31
    2022.07.31
    978
  • 캘리포니아 등 서부 산불 확산…주민 대피령
    924 2022.07.31
    2022.07.31
    924
  • 역대 3위 1조7천억원 복권 잭팟 터졌다…美일리노이서 1명 당첨
    1038 2022.07.31
    2022.07.31
    1038
  • 교내총격 방지 위한 ‘투명 책가방’ 의무화, 물류난으로 보류
    885 2022.07.31
    2022.07.31
    885
  • ‘일할 사람 못구해 휴업’ 업주들 속탄다
    856 2022.07.30
    2022.07.30
    856
  • “애플이 애플했다” 인플레 속 매출 최대…아마존은 ‘처참’
    839 2022.07.30
    2022.07.30
    839
  • '368조원' 반도체지원법 미국 상원 처리... 삼성도 수혜
    862 2022.07.30
    2022.07.30
    862
  • ‘무차별 총격사건’ 난무하는데…돌격소총 팔아 10년간 17억달러 벌어
    1067 2022.07.30
    2022.07.30
    1067
  • 사망한 텍사스 아기들의 신원 도용한 러시아 스파이 체포돼
    850 2022.07.29
    2022.07.29
    850
  • 미국 대법원의 굴욕... '강성 보수' 대법관, 로스쿨 강의 퇴출
    859 2022.07.29
    2022.07.29
    8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6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7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8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94 명현재 접속자
  • 58,688 명오늘 방문자
  • 181,14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773,196 명전체 방문자
  • 31,11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