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최고관리자 0 882 2022.05.23 04:03

8152c55ec569e550a534d19c68bbf328_1653303468_0102.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진통이 시작돼 병원에 간 미국의 한 임신부가 경비원의 도움으로 엘리베이터에서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다.

19일(현지 시각) NBC 5 등에 따르면 미국 어머니의 날이던 지난 8일 미국 텍사스주 메디컬시티댈러스 병원의 엘리베이터에서 아기가 태어났다.

당시 넷째를 임신 중이었던 베차베스 프레즈는 진통이 시작되자 남편과 함께 병원에 도착했다. 병원 입구에서 프레즈는 경비원 일라이 데빌라의 도움을 받아 차량에서 내려 휠체어를 타고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무전기에 말을 하며 베차베스를 이동시킨 일라이는 황급히 두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고 베차베스를 태웠다. 베차베스는 진통에 고통스러워하며 하의를 내리려는 듯한 몸짓을 보였다. 이후 2층에 도착하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을 때 베차베스는 무릎에 아기를 안고 내렸다. 한 층을 올라가는 짧은 순간에 아기가 태어난 것이다. 병원 CCTV에 이 같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베차베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리를 지르며 일라이에게 아기 머리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안전하게 딸을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일라이에게 감사하다고도 전했다.

일라이는 “누군가 급하게 병원 입구에 차를 대는 것을 봤다. 진통 중인 베차베스가 보여 휠체어를 들고 달려갔다”고 말했다. 그는 “엘리베이터 쪽으로 이동하는 동안 아기가 나온다는 걸 알게 됐고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엘리베이터에 타자마자 휠체어를 뒤로 젖혔다”고 했다. 이후 일라이는 베차베스가 출산한 아기를 받아 그에게 건네줬다고 한다.

일라이는 “아기가 울기 시작하자 어머니는 조용해졌다”며 자녀가 2명 있지만 출산을 지켜본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그는 “이 아기가 나의 셋째처럼 느껴진다”며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고, 어머니의 날이나 생일도 함께 축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베차베스가 낳은 딸의 이름은 미아(Mia)로 지어졌다. 현재 미아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정채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978 2022.06.08
    2022.06.08
    978
  • ‘근로크레딧’없어도 배우자 몫 절반 수령 가능
    910 2022.06.08
    2022.06.08
    910
  • 모기지 금리 3주 연속↓… 집값 둔화되나
    888 2022.06.07
    2022.06.07
    888
  • 미국은 노조 설립 ‘붐’… 1년 전보다 신청 57% 급증
    972 2022.06.07
    2022.06.07
    972
  • 끝 모를 미국 총기사건…이번엔 판결에 앙심 품고 전 판사 총으로 쏴
    883 2022.06.07
    2022.06.07
    883
  • 올해만 총기난사 232건…매주 1건 이상
    1231 2022.06.06
    2022.06.06
    1231
  • 2,600만 달러 보험사기단 일당 23명 기소
    1007 2022.06.06
    2022.06.06
    1007
  • 식당들, 온갖 명목 수수료 고객에 부과
    1040 2022.06.06
    2022.06.06
    1040
  • 미 대입 학부모 영향 갈수록 커져
    910 2022.06.05
    2022.06.05
    910
  • 코로나 확진자, 공식집계보다 30배까지 많을 수도
    857 2022.06.05
    2022.06.05
    857
  • 총기구매 연령 21세로 상향, 연방하원 민주당 입법 추진
    1064 2022.06.05
    2022.06.05
    1064
  • "우크라 승리위해 더 많은 무기 지원해야"…美전문가들 바이든에 조언
    919 2022.06.04
    2022.06.04
    919
  • 바이든 연설하자마자…美 아이오와 교회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849 2022.06.04
    2022.06.04
    849
  • 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1060 2022.06.04
    2022.06.04
    1060
  • "구글 직원 평균연봉 3억7천만원"…美 구인난에 빅테크 임금인상폭 ↑
    1016 2022.06.03
    2022.06.03
    10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텍사스 달라스 룸 바 오픈가게에서 일하실 분
  • 2 주방장 구함
  • 3 썸머린 룸렌트 구함
  • 4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5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6 이민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7월 10일부터 서명 문제만 있어도 거절 가능”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5/23(토)
  • 9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5(1) 명현재 접속자
  • 10,914 명오늘 방문자
  • 19,7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71,532 명전체 방문자
  • 30,399 개전체 게시물
  • 6,2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