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공식집계보다 30배까지 많을 수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코로나 확진자, 공식집계보다 30배까지 많을 수도

최고관리자 0 857 2022.06.05 04:42

79dfe6c70d219ad5f8b9b3229860878d_1654429248_2619.jpg 

로이터



"표본 조사서 뉴욕시민 22% 확진…자가진단 누락·검사 회피로 축소 집계"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실제 확진자가 공식 집계의 30배에 달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데니스 내시 뉴욕시립 공중보건대 전염병학 교수와 연구진이 지난달 7∼8일 뉴욕시민 1천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의 22.1%가 4월 23일부터 5월 8일 사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표본 조사를 전체 뉴욕시민에 대입하면 2주 동안 약 150만명이 걸린 셈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뉴욕시의 공식 확진자 집계는 4만9천253명으로 연구 결과의 30분의 1에 불과했다.

 

연구진은 올해 초 첫 오미크론 변이 확산 이후에도 비슷한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 뉴욕시민 180만명이 1월 1일부터 3월 중순 사이 확진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내렸다.

이 또한 공식 집계의 3∼4배에 달한다.

내시 교수는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이런 차이가 뉴욕시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욕시민이 미국인 대부분보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쉬운 점을 고려하면 다른 지역의 확진자는 공식 집계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시 교수는 "우리는 집계가 실제 확진자보다 적다는 것을 늘 알고는 있었지만 어느 정도인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와 공식 집계의 차이가 이렇게 큰 이유 중 하나로 자가진단 증가가 지목된다. 통상 자가진단은 집계에 포함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를 접촉했어도 정보가 없거나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쳐 검사를 받지 않을 수도 있다.

확진되면 일터나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야 하는 것도 검사를 기피하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과소 집계로 많은 사람이 확산세의 심각성을 체감하지 못할 수 있고, 공중보건 당국이 제대로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 당장은 코로나19가 크게 위험해 보이지 않지만 향후 더 치명적인 변이가 출현할 가능성도 있다.

전체 확진자의 10∼30%가 경험한 롱 코비드(후유증)도 문제다.

내시 교수는 "아직 우리는 다음 변이 확산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롱 코비드 위협은 입원과 사망 위험이 낮아진 뒤에도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라 질마누스 하버드의대 강사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바이러스에 매년 서너 번 감염돼도 문제가 없다고 하는 건 엄청난 도박"이라며 "코로나19가 미래에 어떻게 바뀔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불장난을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주택 월평균 임대료 최고 46% 폭등… 저소득층 쫓겨날 판
    1136 2022.06.09
    2022.06.09
    1136
  • 올 여름 틴에이저 위한 서머 잡 넘쳐난다
    936 2022.06.08
    2022.06.08
    936
  • 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978 2022.06.08
    2022.06.08
    978
  • ‘근로크레딧’없어도 배우자 몫 절반 수령 가능
    910 2022.06.08
    2022.06.08
    910
  • 모기지 금리 3주 연속↓… 집값 둔화되나
    890 2022.06.07
    2022.06.07
    890
  • 미국은 노조 설립 ‘붐’… 1년 전보다 신청 57% 급증
    972 2022.06.07
    2022.06.07
    972
  • 끝 모를 미국 총기사건…이번엔 판결에 앙심 품고 전 판사 총으로 쏴
    883 2022.06.07
    2022.06.07
    883
  • 올해만 총기난사 232건…매주 1건 이상
    1231 2022.06.06
    2022.06.06
    1231
  • 2,600만 달러 보험사기단 일당 23명 기소
    1008 2022.06.06
    2022.06.06
    1008
  • 식당들, 온갖 명목 수수료 고객에 부과
    1042 2022.06.06
    2022.06.06
    1042
  • 미 대입 학부모 영향 갈수록 커져
    910 2022.06.05
    2022.06.05
    910
  • 코로나 확진자, 공식집계보다 30배까지 많을 수도
    858 2022.06.05
    2022.06.05
    858
  • 총기구매 연령 21세로 상향, 연방하원 민주당 입법 추진
    1064 2022.06.05
    2022.06.05
    1064
  • "우크라 승리위해 더 많은 무기 지원해야"…美전문가들 바이든에 조언
    919 2022.06.04
    2022.06.04
    919
  • 바이든 연설하자마자…美 아이오와 교회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850 2022.06.04
    2022.06.04
    8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2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3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4 빌딩 매매 $650,000 - 버지니아
  • 5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6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7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게 “자진 출국 압박” 본격화
  • 8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9 BTS 콘서트 티켓(3장) 5월23일 토요일 (라스베가스) 양도!
  • 10 2026 IECSC Las Vegas Trade Show Facilitator Assistan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1 명현재 접속자
  • 17,664 명오늘 방문자
  • 17,23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95,514 명전체 방문자
  • 30,422 개전체 게시물
  • 6,26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