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여수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증거 비용 아깝지 않게 확실한 증거수집 하는 베…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최고관리자 0 1006 2022.07.11 04:08

bacbba48e8a8c8b9d31ce38f8d3cffb1_1657537644_7574.jpg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정책 목표의 하나로 내세운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 연방정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연방총무청(GSA)은 7일 공지를 내고 연방 정부 차원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과 관련한 정보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후 연방정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GSA는 명시했다.

 

미 내무부는 앞서 2032년까지 미국의 국립 공원과 국유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판매와 유통 등을 단계적으로 금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내무부는 이와 함께 생분해성 재료나 100% 재활용된 재료 사용 등 플라스틱 제품 금지에 따른 대안도 마련키로 했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일찌감치 지목돼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에서 규제에 나서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회용품 및 포장 용기의 주요 소비국인 미국에서는 일부 기업의 자발적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인 규제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이와 관련, 호주 비영리단체의 자료를 인용해 2019년 기준 1억3천만t의 플라스틱이 한 번 쓰고 버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QLD선샤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택배든 채 비틀대더니 ‘풀썩’… 美 배달원, 폭염에 힘없이 쓰러졌다
    908 2022.07.21
    2022.07.21
    908
  • 교사 부족에 공교육 ‘심각한 차질’
    911 2022.07.21
    2022.07.21
    911
  •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875 2022.07.21
    2022.07.21
    875
  •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871 2022.07.21
    2022.07.21
    871
  • 연방의회 노조 추진… “의회 역사상 처음”
    887 2022.07.20
    2022.07.20
    887
  • 전국 아이스크림 대규모 리콜 리스테리아 1명 사망·22명 입원
    998 2022.07.20
    2022.07.20
    998
  • 항공료 인상·결항 이어 이젠 ‘여권 대란’
    843 2022.07.20
    2022.07.20
    843
  • 연못에 빠진 여성 악어에 물려 사망
    962 2022.07.19
    2022.07.19
    962
  •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플로리다 놀이기구 운행 중단
    991 2022.07.19
    2022.07.19
    991
  • 식물인간에서 2년만에 회복한 51세 여성 첫마디는…"오빠가 범인"
    1041 2022.07.19
    2022.07.19
    1041
  • 라스베이거스호텔 유리문 깨져, 총격사건 오인 "대혼란"
    926 2022.07.18
    2022.07.18
    926
  • 코로나 재확산에, 공중보건 비상사태 10월까지 재연장
    1038 2022.07.18
    2022.07.18
    1038
  • 트럼프 첫 부인 이바나 사인은 ‘우발적 외부충격’
    858 2022.07.18
    2022.07.18
    858
  • "스키틀즈에 독성 물질?"…미국서 소송 제기돼
    857 2022.07.18
    2022.07.18
    857
  • 항공사 수하물 담당자 따로 있어… 먼저 연락을
    890 2022.07.17
    2022.07.17
    8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여수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증거 비용 아깝지 않게 확실한 증거수집 하는 베테랑 탐정
  • 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3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4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5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6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7 하우스 방 렌트
  • 8 한국어 과외
  • 9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10 3BR & 3.5BA House 89148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11 명현재 접속자
  • 11,685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31,997 명전체 방문자
  • 31,096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